우리 믹키는 말티푸입니다 제가 친구네 입양하는걸 도와줬었는데 친구가 못키우겠다고 해서.. 저에게 오게 된 강아지입니다 아기 때 입양갔다가 저에게 일있을때만 맡겨지곤 해서 아기때 사진은 별로 없어요 ^^ 지금은 우리 친정집에 있고 모두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믹키는 이렇게 우리집에 왔습니다 장난감이랑 침대에서 자고있는 채로.. 너무 작았던 믹키
내 베개에 올려놓으면 올려놓은 그 자세 그대로 잤어요
가슴의 흰털은 말티의 영향일 꺼에요
곰돌이 같았던 믹키. 배는 동그랗고 입에선 쪼꼬 냄새가 났었어요~
아기때도 지금도 돌아보면 귀신처럼 뒤에 있어요
왔능교.
잠만자던 아기시절.. 우리집에서 다른 집으로 입양갔을 때입니다 다른 데로 입양 절대 보내지말고 못키우겠으면 다시 저 한테 보내달라고 몇번이나 사정했어요 믹키랑 정이 들어서...
자 조금씩 커갑니다
그래도 아직 배냇털이에요
뚜둥~! 많이 컸죠 심심한 믹키입니다
물고있는 곰돌이는 이름이 웅이였는데 믹키 때문에 사망했어요 ㅠ
뭐 먹을 때 저렇게 표정지으며 멀리서 보고있어요~ㅎㅎ
지금은 믹키는 2년차 접종을 끝낸 나름 6키로에 육박하는 건강한 강아지입니다 제가 요즘 일이바빠 2주동안 친정에 보러 못가서 너무 그리운 마음에 믹키 아기때 사진으로 한번 작성해봤어요 다음 판 쓰게 되면 좀더 큰 모습을 볼수있을꺼에요
얼굴은 말티 몸은 푸들인 너무 사랑스러운 말티푸 믹키입니다^^
말티푸 믹키
우리 믹키는 말티푸입니다 제가 친구네 입양하는걸 도와줬었는데 친구가 못키우겠다고 해서.. 저에게 오게 된 강아지입니다 아기 때 입양갔다가 저에게 일있을때만 맡겨지곤 해서 아기때 사진은 별로 없어요 ^^ 지금은 우리 친정집에 있고 모두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입니다
믹키는 이렇게 우리집에 왔습니다 장난감이랑 침대에서 자고있는 채로.. 너무 작았던 믹키
내 베개에 올려놓으면 올려놓은 그 자세 그대로 잤어요
가슴의 흰털은 말티의 영향일 꺼에요
곰돌이 같았던 믹키. 배는 동그랗고 입에선 쪼꼬 냄새가 났었어요~
아기때도 지금도 돌아보면 귀신처럼 뒤에 있어요
왔능교.
잠만자던 아기시절.. 우리집에서 다른 집으로 입양갔을 때입니다 다른 데로 입양 절대 보내지말고 못키우겠으면 다시 저 한테 보내달라고 몇번이나 사정했어요 믹키랑 정이 들어서...
자 조금씩 커갑니다
그래도 아직 배냇털이에요
뚜둥~! 많이 컸죠 심심한 믹키입니다
물고있는 곰돌이는 이름이 웅이였는데 믹키 때문에 사망했어요 ㅠ
뭐 먹을 때 저렇게 표정지으며 멀리서 보고있어요~ㅎㅎ
지금은 믹키는 2년차 접종을 끝낸 나름 6키로에 육박하는 건강한 강아지입니다 제가 요즘 일이바빠 2주동안 친정에 보러 못가서 너무 그리운 마음에 믹키 아기때 사진으로 한번 작성해봤어요 다음 판 쓰게 되면 좀더 큰 모습을 볼수있을꺼에요
얼굴은 말티 몸은 푸들인 너무 사랑스러운 말티푸 믹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