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내가 지금 요거트를 먹으려고 위에 커버?를
따서 평상시처럼 묻은 요거트를 핥아먹고 있는데
와 갑자기 싫은 생각나네;;;
친구두명이랑 있을때 요거트를 뜯어서
껍질을 깨끗이 핥았지
근데 걔네들이 존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으.. 왜 그런걸 핥아먹어 그냥 버리지" 그럼....
와... 와..... 내가 미국에서 5년동안 살았는데
그런적은 처음이었다..
심지어 걔네들은 외국인들도 아니고
한국에서 태어나서 8살쯤때 미국온 애들...
그래 너희들은 껍질에 묻은 요거트 맛을 평생모를꺼야
이 된장녀들아
헐 나 지금 요거트 먹으면서 생각나는건데 존어이;;;
따서 평상시처럼 묻은 요거트를 핥아먹고 있는데
와 갑자기 싫은 생각나네;;;
친구두명이랑 있을때 요거트를 뜯어서
껍질을 깨끗이 핥았지
근데 걔네들이 존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으.. 왜 그런걸 핥아먹어 그냥 버리지" 그럼....
와... 와..... 내가 미국에서 5년동안 살았는데
그런적은 처음이었다..
심지어 걔네들은 외국인들도 아니고
한국에서 태어나서 8살쯤때 미국온 애들...
그래 너희들은 껍질에 묻은 요거트 맛을 평생모를꺼야
이 된장녀들아
아 요거트나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