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현재 25살 남자친구와 300일가까이 연애중이구요 얼마전까지는 제가 섭섭한것도 많고 서운한것도 많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는 중에 오빠가 너는 말로만 이해한다해놓고 결국은 날 이해하지못하는거다. 나도 서운하다하더라구요 남자도 결국 사람이고 사랑받고 싶은 존재이잖아요 그래서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초반에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제가 많이 퍼주는 편이었고 오빠가 그걸 당연시 여기고 무시하는 행동을 한다고 생각해서 표현도 줄고 많이 마음을 숨기게 되었어요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제 마음도 잘 전달되고 오빠도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사랑한다는 말로 충분한 걸까요? 제 걱정과 달리 제가 많이 표현한다고해서 오히려 오빠가 멀어지는건 아닌거겠죠? 궁금합니다!
남자친구를 사랑해주고싶어요!
현재 25살 남자친구와 300일가까이 연애중이구요
얼마전까지는 제가 섭섭한것도 많고 서운한것도 많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는 중에 오빠가 너는 말로만 이해한다해놓고
결국은 날 이해하지못하는거다. 나도 서운하다하더라구요
남자도 결국 사람이고 사랑받고 싶은 존재이잖아요
그래서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초반에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제가 많이 퍼주는 편이었고 오빠가 그걸 당연시 여기고 무시하는 행동을 한다고 생각해서 표현도 줄고 많이 마음을 숨기게 되었어요
어떤 식으로 표현해야 제 마음도 잘 전달되고
오빠도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사랑한다는 말로 충분한 걸까요?
제 걱정과 달리 제가 많이 표현한다고해서 오히려
오빠가 멀어지는건 아닌거겠죠?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