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있었던일인데 내가 1학기초에 새로운반되고 처음으로 자리를 바꿨는데 한명식 앉는거라 짝궁은 아니였는데 책상 뛰어서 옆자리에 작년에(작년기준)친했던 그냥 착하고 유머코드 잘맞고 푸근하고 통통한 남자에가 있었음 얘를 넝이라고 부르겠음(그냥 넝담~할때 넝따온거임)
그래서 수업시간에 자주 떠들고 그랬음 근데 학기초엔 남친이 있어서 그냥 별로 좋아하는 감정 하나도 없었음 근데 언제 내가 아침부터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아서 친구랑 같이 조퇴하자고 막 조퇴할 정돈 아니였는데 조퇴한번도 안해봐서 한번 해보고싶어서 쌤한테가서 말함
쌤한테 말하고 조퇴하는데 애들이 쟤 아퍼?? 이러는거임 그래서 씩웃으면서 반 나옴 애들은 아 꾀병이구나했는데 집에와서 반톡 보니까 농이 많이 아퍼?? 해주는거임 그래서 근데 집에와서 밥먹고 토하긴해서 아 방금 토했다고 하니까 막 걱정해줬음 반애들은 그냥 쟤 꾀병이라고하고 남친도 별로 사이 안좋아서 남친도 ㅇㅇ이러고 말았는데 걱정해주는게 너무 좋았음
그때부터 약간 호감이 생겼던것같음 그리고 별로 못가서 남친 개색이 바람나서 헤어지고 기분안좋을때도 걔가 같이 욕해주고 그래서 점점 좋아져갔는데 내가 안친한데 좋아하는사람한데 적극적으로 못했는데 넝은 원래부터 친했는지라 내가 완전 적극적으로 했는데 막 내가 걔 별명 부르면서 "00아 살안빼??" 이러면 걔가 "......빼야지..." 이러면 내가 "아니야 빼지마 이게 더 귀여워" 이러면서 꽁냥거렸음 (넝이 지금은 살빼서 잘생겨졌는데 작년에는 잘생겼는데 약간 통통했음)
그리고 내가 장난으로 자주 "통통이 안아볼까??"하고 백허그하는 시늉을 하는데 걔가 맨날 "어머 왜이러세요"하면서 피했는데 언제 내가 또 "통통이 안아볼까??"하고 백허그를 하는데 얘가 안피하는거임 그래서 그대로 백허그함 그리고 걔가 앞으로 나온 내팔 잡고 왼쪽 오른쪽으로 몸을 갸우뚱한다해야되나? 막 흔들고 놔줌 순간 ㅅㅂ십쿵이러고 말았음 그날이후로도 계속 좋아져서 그냥 대놓고 "아 넝 너무좋아" 이러면서 다님
근데 반애들하고 딴애들이 그냥 장난으로 이러는구나라고 생각함 근데 내가 고백을 못했음 고백해본적이 없어서.. 나름 해주길 기다리고있었음
근데.....근데!!!!!!!!!!!!!!!!!!!!!!!!!!!!!!!!!!!!!!! 여기서 시빠빠년이 나타남..... 우리반 년이였는데 고다라고 부르겠음 이유는 이따 말해주겠음 그 고다년은 그냥 평범하게생긴 안경쓴 애임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음 근데 고다가 힉기초부터 착해서 우리반 남자애 3명이 좋아했음 3명이 다 찐따여서 별로 부럽진않았음 근데 걔가 막 남자애한테 끼부린다해야되나?? 자기는 모르는것 같은데 ㅈㄴ끼부림
막 남자애랑 대화할때 반응 잘해주고 지가 먼저 남자애들한테 선톡함 뭐하냐고 그러니까 남자애들이 자기한테 관심있나보다하고 좋아하나봄 그래서 남자애들이 고다한테 고백하면 다차는데
그이유가 "난 그냥 남자애들하고 이성적으로말고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막 선톡하고 말거는건데 애들이 자꾸 오해해ㅜㅜ" 이러는거임 그래서 처음엔 아 그냥 그럴수도 있겠지하고 넘어갔음
근데 계속 고민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여자애들하고 나하고 그러면 선톡이랑 남자애들하고 말하는거 줄이라고 하니까 "응 그건 싫어 난 남자애들하고 친하게 지낼거야"이러는거임 어떻게 보면 진짜 친하고 지내고 싶어서 이러나보다라고 생각할수있는데 ㄴㄴ 그게 아님 얘가 지가 고양인줄아나봄 특히 남자애들이 괴롭히면 냐아!!! 냐앙!!! 그냥 쉬도때도없이 "냐아 냐아 냥" 이러고 내가 언제 고다치즈 광고가있는데 병맛 광고였음 네이버tv캐스트 광고에 자주나오더건데 쨋든 내가 그게 너무 웃겨서 애들한테 따라해서 보여줬음 "맛잇는 고다 치즈~ 맛있쪙!!!!!" 이건 광고 본사람만 아는데 귀여운게 아니고 ㅈㄴ 얼굴 찌그러뜨리면서 하는거임 그래서 애들이 막 빵터져했음 그래서 한동한 애들이 그노래 불었는데 그 고다년이 고다치즈 노래를 ㅈㄴ 혀짧게 노래 부르면서 마시쪙이러면 다는거임 그리고 플러스 냐냥 ㅈㄴ 참았는데 토나올것같았음 근데 남자 애들 폰겜하고있는데 그 사이로 들어가선 고다치즈 노래를 부르는거임.... 그 저번에 고밷했다는 남자애들은 ㅎㅎ거리면서 웃고 딴 남자애들은 별 반응 없었음 게임에 집중하느라 근데 그게 쉬는시간 끝나면 남자애들이 모여서 폰겜하는데 그때마다 그러는거임
그ㅡ래서 여자애들하고 쟤뭐야 관종인가 그러면서 좀 깟음 근데 언제부턴가 넝한테 막 선톡하는거임 그리고 짝궁으로 자리바꿨는데 넝하고 고다가 된거임 그래서 좀 불안해 하고있는데 둘이 수업시간에 ㅈㄴ 떠드는거임 그래서 진짜 매시간마다 걔네 지적받고 혼났는데 걔속 떠드는거임
고다가 좀 떠들때 눈치없이 좀 크게 웃는게있는데 수업중에 걔가 자꾸웃으니까 수업에 집중못하는것도 빡치는데 둘이 완전 재밌게 떠들어서 짜증났는데 애들이 넝이 고다 좋아하는것같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넝이 고다 좋아한다는거에 정떨어지고 그냥 계속 말 안했음
근데 언제 쉬는시간에 자리에 앉아있는데 내 뒤에 왼쪽 그러니까 대각선으로 앉아있는데 걔가 갑자기 "야 000"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뒤돌아보고 왜라고했는데 넝이 "오늘 왜이렇게 이쁘냐" 이러는거임 순간 진짜 심쿵당해서 너무 놀라서 뭐무뭐래 하고 앞에 봤는데 진짜 너무 떨려서 손까지 떨렸음 수업시간에도 계속 집중안ㄷ돼고 걔는 장난으로 그랬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았음
근데 걔는 고다년이랑 썸탄다는 말이 많아서 착각하지말자 그러고 넘어갔음 근데 어떤 남자애가 다음날에 나한테 막 반남톡에서 넝이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이쁘다고 했다는거임 그말듣고 더좋아하게됬었음
근데 좀지나고 자습시간에 고다년이 자리옴겨서 내 뒷자리에 앉는거임 그리고 걔가 나한테 '00아 너 좋아하는애있어??" 이러는거임 그래서"응 우리반에" 이랬음 그래서 걔가 누구냐고해서 넝이라고했더니 "진심으로??" 이러는거임 그래서 얘도 내가 넝좋다고 말하고 다니는거 장난인줄 알았구나하고 넝못건들게 할려고 "응 진심으로 좋아해"라고함 근데 이때가 시험 기간이였음
그래서 진짜 수업에 집중해야 될땐데 고다년하고 넝이 ㅈㄴ더시끄럽게 떠드는거임 막 서로 때리고 웃으며서 그래서 몇번 넝이 벌스고 그러기도 했는데 둘이 떠드는것도 짜증나긴했는데 시끄러워서 더 짜증낫음 그래서 쉬는시간에 ㅈㄴ 빡쳐서 고다년한테 가서 " 야 작작 떠들어 ㅈㄴ 시끄럽다고"라고함 근데 내가 전에 개네 떠들데 쉬는시간에 가서 잘 말했는데 계속이러니까 ㅈㄴ쌔게 나가야되겠다고 생각하고 이렇게말함 근데 걔가 그냥 말듣고 난 짝꿍이 안친하고 좀 싫어한는 남자애여서 말한적이 거의 없음 근데 고다년이 넌? 넌 안떠드냐? 이러는거임 ㅈㄴ 그렇게 좀 다투다가
내가 "아ㅅㅂ 말이 안통해" 이러고 반나옴 그리고 그냥 서로 생깜 근데 그때부터 고다년이 넝한테 스킨쉽을 ㅈㄴ 하는거임 막 손금 봐준다고 손만지고 그리고 걔네 이동수업때 같은 실험 조여서 옆자인데 서로 엎드려서 얼굴보면서 떠들고 ㅈㄴ 그래도 나도 넝좋아하고 넝도 나 좀 좋아하는줄 알고 기대했었는데 진심 그러는거보고 너무 슬퍼서수업시간에 엎드려서 살짝 울었음 근데 하루하루 갈수록 가관이였음 내가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고다년이 넝 체육복입고 냐냐냥냥야 이러면서 다니고 그래서 그래 ㅅㅂ 사겨라 했는데
고다년이 넝한테 넌 나한테 고백 안할꺼지?? 이러면서 톡했다고함 ㅅㅂ 머ㅜ하는짓이야 남주긴 아까운데 지가 사귀긴 싫은거야 뭐야 냐아아ㅏ냐냐ㅑㄴ아거릴때마다 조사버리고 싶었음 그리고 수련회가는데 청ㅈ켓에 청바지 입고왔더라 극혐;; 그것도 예쁜 청자켓하고 바지가 아닌라 막 청하늘? 물빠짐닜고 몸에 딱맞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젠 일년 지나서 반도 멀고 그래서 얼굴 볼일 없어서 다행 보면 얼굴 후갈기고싶음 넝은 옆반인데 살빠지고 나서 여친 계속 사귐 똑같이 착하긴한테 ㅂㄹ 작년에 정떨어져서 그냥 인사만함 진짜 고다년 암물질이였음..
자기가 고양인줄아는 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년시리즈 보는데 나도 한년이 생각나서 아직도 열불나서 올림
작년에 있었던일인데 내가 1학기초에 새로운반되고 처음으로 자리를 바꿨는데 한명식 앉는거라 짝궁은 아니였는데 책상 뛰어서 옆자리에 작년에(작년기준)친했던 그냥 착하고 유머코드 잘맞고 푸근하고 통통한 남자에가 있었음 얘를 넝이라고 부르겠음(그냥 넝담~할때 넝따온거임)
그래서 수업시간에 자주 떠들고 그랬음 근데 학기초엔 남친이 있어서 그냥 별로 좋아하는 감정 하나도 없었음 근데 언제 내가 아침부터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아서 친구랑 같이 조퇴하자고 막 조퇴할 정돈 아니였는데 조퇴한번도 안해봐서 한번 해보고싶어서 쌤한테가서 말함
쌤한테 말하고 조퇴하는데 애들이 쟤 아퍼?? 이러는거임 그래서 씩웃으면서 반 나옴 애들은 아 꾀병이구나했는데 집에와서 반톡 보니까 농이 많이 아퍼?? 해주는거임 그래서 근데 집에와서 밥먹고 토하긴해서 아 방금 토했다고 하니까 막 걱정해줬음 반애들은 그냥 쟤 꾀병이라고하고 남친도 별로 사이 안좋아서 남친도 ㅇㅇ이러고 말았는데 걱정해주는게 너무 좋았음
그때부터 약간 호감이 생겼던것같음 그리고 별로 못가서 남친 개색이 바람나서 헤어지고 기분안좋을때도 걔가 같이 욕해주고 그래서 점점 좋아져갔는데 내가 안친한데 좋아하는사람한데 적극적으로 못했는데 넝은 원래부터 친했는지라 내가 완전 적극적으로 했는데 막 내가 걔 별명 부르면서 "00아 살안빼??" 이러면 걔가 "......빼야지..." 이러면 내가 "아니야 빼지마 이게 더 귀여워" 이러면서 꽁냥거렸음 (넝이 지금은 살빼서 잘생겨졌는데 작년에는 잘생겼는데 약간 통통했음)
그리고 내가 장난으로 자주 "통통이 안아볼까??"하고 백허그하는 시늉을 하는데 걔가 맨날 "어머 왜이러세요"하면서 피했는데 언제 내가 또 "통통이 안아볼까??"하고 백허그를 하는데 얘가 안피하는거임 그래서 그대로 백허그함 그리고 걔가 앞으로 나온 내팔 잡고 왼쪽 오른쪽으로 몸을 갸우뚱한다해야되나? 막 흔들고 놔줌 순간 ㅅㅂ십쿵이러고 말았음 그날이후로도 계속 좋아져서 그냥 대놓고 "아 넝 너무좋아" 이러면서 다님
근데 반애들하고 딴애들이 그냥 장난으로 이러는구나라고 생각함 근데 내가 고백을 못했음 고백해본적이 없어서.. 나름 해주길 기다리고있었음
근데.....근데!!!!!!!!!!!!!!!!!!!!!!!!!!!!!!!!!!!!!!! 여기서 시빠빠년이 나타남..... 우리반 년이였는데 고다라고 부르겠음 이유는 이따 말해주겠음 그 고다년은 그냥 평범하게생긴 안경쓴 애임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않음 근데 고다가 힉기초부터 착해서 우리반 남자애 3명이 좋아했음 3명이 다 찐따여서 별로 부럽진않았음 근데 걔가 막 남자애한테 끼부린다해야되나?? 자기는 모르는것 같은데 ㅈㄴ끼부림
막 남자애랑 대화할때 반응 잘해주고 지가 먼저 남자애들한테 선톡함 뭐하냐고 그러니까 남자애들이 자기한테 관심있나보다하고 좋아하나봄 그래서 남자애들이 고다한테 고백하면 다차는데
그이유가 "난 그냥 남자애들하고 이성적으로말고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막 선톡하고 말거는건데 애들이 자꾸 오해해ㅜㅜ" 이러는거임 그래서 처음엔 아 그냥 그럴수도 있겠지하고 넘어갔음
근데 계속 고민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여자애들하고 나하고 그러면 선톡이랑 남자애들하고 말하는거 줄이라고 하니까 "응 그건 싫어 난 남자애들하고 친하게 지낼거야"이러는거임 어떻게 보면 진짜 친하고 지내고 싶어서 이러나보다라고 생각할수있는데 ㄴㄴ 그게 아님 얘가 지가 고양인줄아나봄 특히 남자애들이 괴롭히면 냐아!!! 냐앙!!! 그냥 쉬도때도없이 "냐아 냐아 냥" 이러고 내가 언제 고다치즈 광고가있는데 병맛 광고였음 네이버tv캐스트 광고에 자주나오더건데 쨋든 내가 그게 너무 웃겨서 애들한테 따라해서 보여줬음 "맛잇는 고다 치즈~ 맛있쪙!!!!!" 이건 광고 본사람만 아는데 귀여운게 아니고 ㅈㄴ 얼굴 찌그러뜨리면서 하는거임 그래서 애들이 막 빵터져했음 그래서 한동한 애들이 그노래 불었는데 그 고다년이 고다치즈 노래를 ㅈㄴ 혀짧게 노래 부르면서 마시쪙이러면 다는거임 그리고 플러스 냐냥 ㅈㄴ 참았는데 토나올것같았음 근데 남자 애들 폰겜하고있는데 그 사이로 들어가선 고다치즈 노래를 부르는거임.... 그 저번에 고밷했다는 남자애들은 ㅎㅎ거리면서 웃고 딴 남자애들은 별 반응 없었음 게임에 집중하느라 근데 그게 쉬는시간 끝나면 남자애들이 모여서 폰겜하는데 그때마다 그러는거임
그ㅡ래서 여자애들하고 쟤뭐야 관종인가 그러면서 좀 깟음 근데 언제부턴가 넝한테 막 선톡하는거임 그리고 짝궁으로 자리바꿨는데 넝하고 고다가 된거임 그래서 좀 불안해 하고있는데 둘이 수업시간에 ㅈㄴ 떠드는거임 그래서 진짜 매시간마다 걔네 지적받고 혼났는데 걔속 떠드는거임
고다가 좀 떠들때 눈치없이 좀 크게 웃는게있는데 수업중에 걔가 자꾸웃으니까 수업에 집중못하는것도 빡치는데 둘이 완전 재밌게 떠들어서 짜증났는데 애들이 넝이 고다 좋아하는것같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넝이 고다 좋아한다는거에 정떨어지고 그냥 계속 말 안했음
근데 언제 쉬는시간에 자리에 앉아있는데 내 뒤에 왼쪽 그러니까 대각선으로 앉아있는데 걔가 갑자기 "야 000"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뒤돌아보고 왜라고했는데 넝이 "오늘 왜이렇게 이쁘냐" 이러는거임 순간 진짜 심쿵당해서 너무 놀라서 뭐무뭐래 하고 앞에 봤는데 진짜 너무 떨려서 손까지 떨렸음 수업시간에도 계속 집중안ㄷ돼고 걔는 장난으로 그랬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았음
근데 걔는 고다년이랑 썸탄다는 말이 많아서 착각하지말자 그러고 넘어갔음 근데 어떤 남자애가 다음날에 나한테 막 반남톡에서 넝이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이쁘다고 했다는거임 그말듣고 더좋아하게됬었음
근데 좀지나고 자습시간에 고다년이 자리옴겨서 내 뒷자리에 앉는거임 그리고 걔가 나한테 '00아 너 좋아하는애있어??" 이러는거임 그래서"응 우리반에" 이랬음 그래서 걔가 누구냐고해서 넝이라고했더니 "진심으로??" 이러는거임 그래서 얘도 내가 넝좋다고 말하고 다니는거 장난인줄 알았구나하고 넝못건들게 할려고 "응 진심으로 좋아해"라고함 근데 이때가 시험 기간이였음
그래서 진짜 수업에 집중해야 될땐데 고다년하고 넝이 ㅈㄴ더시끄럽게 떠드는거임 막 서로 때리고 웃으며서 그래서 몇번 넝이 벌스고 그러기도 했는데 둘이 떠드는것도 짜증나긴했는데 시끄러워서 더 짜증낫음 그래서 쉬는시간에 ㅈㄴ 빡쳐서 고다년한테 가서 " 야 작작 떠들어 ㅈㄴ 시끄럽다고"라고함 근데 내가 전에 개네 떠들데 쉬는시간에 가서 잘 말했는데 계속이러니까 ㅈㄴ쌔게 나가야되겠다고 생각하고 이렇게말함 근데 걔가 그냥 말듣고 난 짝꿍이 안친하고 좀 싫어한는 남자애여서 말한적이 거의 없음 근데 고다년이 넌? 넌 안떠드냐? 이러는거임 ㅈㄴ 그렇게 좀 다투다가
내가 "아ㅅㅂ 말이 안통해" 이러고 반나옴 그리고 그냥 서로 생깜 근데 그때부터 고다년이 넝한테 스킨쉽을 ㅈㄴ 하는거임 막 손금 봐준다고 손만지고 그리고 걔네 이동수업때 같은 실험 조여서 옆자인데 서로 엎드려서 얼굴보면서 떠들고 ㅈㄴ 그래도 나도 넝좋아하고 넝도 나 좀 좋아하는줄 알고 기대했었는데 진심 그러는거보고 너무 슬퍼서수업시간에 엎드려서 살짝 울었음 근데 하루하루 갈수록 가관이였음 내가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고다년이 넝 체육복입고 냐냐냥냥야 이러면서 다니고 그래서 그래 ㅅㅂ 사겨라 했는데
고다년이 넝한테 넌 나한테 고백 안할꺼지?? 이러면서 톡했다고함 ㅅㅂ 머ㅜ하는짓이야 남주긴 아까운데 지가 사귀긴 싫은거야 뭐야 냐아아ㅏ냐냐ㅑㄴ아거릴때마다 조사버리고 싶었음 그리고 수련회가는데 청ㅈ켓에 청바지 입고왔더라 극혐;; 그것도 예쁜 청자켓하고 바지가 아닌라 막 청하늘? 물빠짐닜고 몸에 딱맞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젠 일년 지나서 반도 멀고 그래서 얼굴 볼일 없어서 다행 보면 얼굴 후갈기고싶음 넝은 옆반인데 살빠지고 나서 여친 계속 사귐 똑같이 착하긴한테 ㅂㄹ 작년에 정떨어져서 그냥 인사만함 진짜 고다년 암물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