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회사 같이 차리고 직원규모 60명까지 불어나니까 관리하기도 벅차더라구요 처음 4인으로 시작한 회사였는데 진짜 쉬는날 없이 풀 야근하면서 키워온 회사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가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 막 조금 능력은 떨어질지라도 열정있는 분들 위주로 뽑아서 하는데도 초심을 다들 잃어버리시네요. 회사가 계약날짜가 있고 우리나라에선 공휴일이 외국에선 공휴일이 아닐수도 있고 막 그냥 심술만으로 쉬는날 나와서 일하라는게 아니라 안줘도 되는 수당을 꼬박꼬박 챙겨주면서 조금만 같이 일해달라는거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불평불만이 참 많은거 같아요 저도 34살 밖에 안먹어서 제 아래로 채용해야 하다보니 진짜 이만 저만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그렇게 자기 멋대로 살고 싶으면 아르바이트를 하시거나 대우 좋은 대기업을 지원하시지 대충대충 이런데서 경력쌓다가 딴데 가시려는 마인드로 오시는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제가 피해의식이 너무 과대망상인가요?
휴일 꼬박꼬박 챙기려고 하는 얌체같은 직원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처음 4인으로 시작한 회사였는데 진짜 쉬는날 없이 풀 야근하면서 키워온 회사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가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 막 조금 능력은 떨어질지라도 열정있는 분들 위주로 뽑아서 하는데도 초심을
다들 잃어버리시네요.
회사가 계약날짜가 있고 우리나라에선 공휴일이 외국에선 공휴일이 아닐수도 있고
막 그냥 심술만으로 쉬는날 나와서 일하라는게 아니라 안줘도 되는 수당을 꼬박꼬박 챙겨주면서
조금만 같이 일해달라는거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불평불만이 참 많은거 같아요
저도 34살 밖에 안먹어서 제 아래로 채용해야 하다보니 진짜 이만 저만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그렇게 자기 멋대로 살고 싶으면 아르바이트를 하시거나 대우 좋은 대기업을 지원하시지
대충대충 이런데서 경력쌓다가 딴데 가시려는 마인드로 오시는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제가 피해의식이 너무 과대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