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들어오진 않지만 심심할때 한번씩 들어와서 보고 가곤하는데.. 글은 거의 처음 남겨보네요. 저는 스무살 남자구요.. 30대 형 누나분들의 생각이 듣고싶어서요..보통 드라마나 영화같은걸 보면 정말 눈물나고 감동적이거나 남녀가 진짜 사랑한다는 느낌이 드는걸 많이 보았는데요. 예를들면 응사의 쓰레기-나정이 같은.. 눈물겨운 사랑 있잖아요..근데 현실에서도 진짜 그런 사랑이 가능할까요?저도 여태 두명의 여자친구를 만나보았지만 헤어질때 큰 느낌이 없는걸로 보아 진짜 좋아한것 같진않구요.. 보통 첫사랑 이라고 하는데 저는 진짜 사랑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물론 살면서 좋아했던, 여자는 많았지만 그 중에 뭔가 사랑에근접한 느낌은 없었던것 같아요.말은 쉽게 좋아해~ 혹은 사랑해~ 이렇게 하지만요..그런 제가 결혼할 나이가 되어 그 당시에 좋았다고 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하면, 막상 진짜 사랑한다는 느낌이 없으면 어떡하죠? 어쩔땐 귀여우면서 자기할일 착실히 하고 그런 여자가 좋을때도 있고 어쩔땐 강하고 당찬 여자가 좋을때도 있구요. 물론 이런거 다 필요없고 딱 꽂히는 여자가 생기겠지만..ㅜ쨋든 진짜 사랑.. 이 남자(여자)를 위해서라면 정말 내가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도 헌신할수 있는 마음이 솟구치는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그런 생각이 드시나요..?정말 예쁜 여자가 있어도 예쁘면 좋긴한데 그건 예뻐서 좋아하는거잖아요. 그게 진짜 사랑은 아니잖아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뭔가 글도 복잡하고 두서없이 썼는데.. 조언같은거나 경험 같은거 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진짜 사랑이란..?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들어오진 않지만 심심할때 한번씩 들어와서 보고 가곤하는데.. 글은 거의 처음 남겨보네요. 저는 스무살 남자구요.. 30대 형 누나분들의 생각이 듣고싶어서요..
보통 드라마나 영화같은걸 보면 정말 눈물나고 감동적이거나 남녀가 진짜 사랑한다는 느낌이 드는걸 많이 보았는데요. 예를들면 응사의 쓰레기-나정이 같은.. 눈물겨운 사랑 있잖아요..
근데 현실에서도 진짜 그런 사랑이 가능할까요?
저도 여태 두명의 여자친구를 만나보았지만 헤어질때 큰 느낌이 없는걸로 보아 진짜 좋아한것 같진않구요.. 보통 첫사랑 이라고 하는데 저는 진짜 사랑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물론 살면서 좋아했던, 여자는 많았지만 그 중에 뭔가 사랑에근접한 느낌은 없었던것 같아요.
말은 쉽게 좋아해~ 혹은 사랑해~ 이렇게 하지만요..
그런 제가 결혼할 나이가 되어 그 당시에 좋았다고 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하면, 막상 진짜 사랑한다는 느낌이 없으면 어떡하죠?
어쩔땐 귀여우면서 자기할일 착실히 하고 그런 여자가 좋을때도 있고 어쩔땐 강하고 당찬 여자가 좋을때도 있구요. 물론 이런거 다 필요없고 딱 꽂히는 여자가 생기겠지만..ㅜ
쨋든 진짜 사랑.. 이 남자(여자)를 위해서라면 정말 내가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도 헌신할수 있는 마음이 솟구치는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그런 생각이 드시나요..?
정말 예쁜 여자가 있어도 예쁘면 좋긴한데 그건 예뻐서 좋아하는거잖아요. 그게 진짜 사랑은 아니잖아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
뭔가 글도 복잡하고 두서없이 썼는데.. 조언같은거나 경험 같은거 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