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말이 헛나와서 친구들이 웃어요

중독자들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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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올해나이17살입니다.

어린나이에 말이 계속 헛나오고 귀도 잘안들리고 말기도 못알아 듣고

햇던말을 계속해서 친구들이 이상한 눈으로처다봅니다.

얼마 되지않은일이에요

23일날 화요일하고 목요일마다 친한친구라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상담실에서 하는 거에요.상담실에 올라갓는데 옆에 음악실이라 3학년들이 수업을하고있는거에요

상담실들어가서 5교시 끝날때 쯤되서 삼학년들이 나오는거에요

처다봣는데 맥도날드 알바생이있는거에요 그래서 전그냥 아무생각없이

"어!에버랜드알바생이다"라고 햇더니 친구가  "뭐?에버랜드 알바생?"

"응 에버랜드알바생" 이러니까 친구가"맥도날드가아니라?"

그재서야 말을 잘못햇구나 생각하고 친구랑 그냥피식 이러고 말앗죠 .

물감을 써서 손을 씻는데 친구 손톱에 물감들어간걸 보고 또한마디 햇죠

"역시 머리긴건 이래서 안좋다니까" 이러니까 친구가 "응?"  그러면서 제가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손톱손톱" 이랫죠

그리고 집에와서 씻을려고 수건을 챙기려고 하는데 혼잣말로 "아맞다 우산" 수건을 우산으로

말하고 그리고 어제 친구가 미용실가서 머리짜르는데 거기 "알바생이 음료수 뭐드실래요?"

전 못듣고 "네?(하이톤으로)"이러고 2~3번 말하고는 그제서야 알아듣고"아~아이스티요"

이러고 그리고 그전에는 복숭아아이스티를 복숭아 아이스크림이라고 하고 말귀를 못알아들어서친구랑 싸우적도 있고 그밖에도 더많은데 기억력이 초퇴화 되서 더이상 생각나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