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이 다되어가는 3개월다되어가는 아들을둔...아빠입니다. 결혼할때제가 돈을모아서 월세를얻어 아내랑결혼을했지요. 아내는 그때당시23살이였고 저는 28살이였어요~! 처가에선 차한대와 4천만원을 주더군요~! 2천만원치 혼수를 사고 2천은 아내가 가지고있었어요~! 열심해 해서 올해 3월달에 전세로이사왔습니다..그전엔 저희본가바로옆에살았구요.. 시댁이옆이라서 그런지 아내랑많이싸웠어요 저희아부지가 술을 자주드시는데.. 술드시곤 항상 아내와제가사는집에찾아와 행패를 부리고갔어요.. 아내가 임신을했어요... 입덧이심해 회사에서도집에서도 밥도 못먹고 있는와중에..아부지께서 아내혼자있는집에 찾아가 또 행패를 부렸습니다.시동생이결혼하는데 돈이없다고 마음이아프다고 너거는 전세로이사가서 좋겠다고 입덧중인아내한테 막행패를부렸어요.. 저는 야간을 서고있었고..충격이컸던아내에게 전 그저 이해하라는말밖에...할수없었어요 점점갈수록 아내와의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아내는 항상 저희본가에 불만이였죠.. 아내는 애기가태어나면 뭐니뭐니해도 돈이좀있어야한다고 진통올때까지 회사에서 진통을느끼며 병원가서 애기를 낳았어요 산후조리도 못하고 회사를 다시나갔고,몸조리하고있을때도 저희아버지랑 어머니는 아내가조리하고있는데와서 술을 드시고 저또한 술을마시고 아내가 불편할거라곤 생각도못했어요..그때도 불만을 가지더군요 전 아내를 이상하게봤습니다.너무 예민하게봤구요. 아내가 애기를 낳고 1달이지난후 회사를 나가야한다고 젖을 말리고있었어요.. 젖몸살이40도로 올라가고 저희부모님들은 그때도 술에취해 아내에게 전화를했나봐요. 지금 너희집으로가겠다고..아내는 힘들었는지..저에게전화와 오늘은 너무아프니까 자기가 아버님어머님께 몸살끝나면 찾와뵌다고 그렇게말좀해달라고하더군요 자긴 거절을못한다고.. 전 아내에게 이해가가지않습니다. 손주보고싶어서 술한잔도 먹었겠다..손주보고싶어서 온다는데..그것 못참고..그렇게 전화오는 아내가 미웠고 이해가안되서싸웠어요..결국엔 이혼하자는말을 뱉었습니다. 또한 저희부모님께서 아내에게 전화해.. 신랑조정하니까 좋으냐고?신랑잡아먹는년아 철이 없고 나이가 어리더라도 그렇게 철이없냐고 넌 맏며느리 노릇도 못하고 정말 다시는 보지말자고..너거 동서 애기낳으면 내가 니새끼보러 갈줄아냐고 막 퍼부었습니다..아내는 울더군요... 너무속상해보였습니다.너무 충격이컸는지 말도 없고 우울증이 오는것같았습니다. 추석이다가와아내보고 집에가자고하니 못가겠다고합니다.전 너무화가나 욕도하고 안피던담배를아내앞에서피고 아내가결혼할때해준시계를아내보는앞에서 부셔서 밟아버렸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우리집에 가더군요.. 추석이지나고 동생네부부가 애기를낳았습니다. 일하고있는아내에게 병원가자고했습니다. 네 압니다.동생네부부 우리애기낳을때 보러오라고해도 안왔습니다. 감정이안좋아서 못가겠다고하네요 그래서 우리애기보러안왔습니다. 근데 전 아무래도 형이니 가야된다고 억지로끌고갔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저희 큰집큰어머님병원에입원했다고해서 전 야간이라서 아내보고 혼자다녀오라고했습니다.. 그후부터 아내는 저랑 말을하지않습니다. 이혼을 해달랍니다. 오빠만믿고 오빠의배경을 보지않고 오빠만믿고 시집왔는데 이제는 못견디겠답니다. 믿음이없고,오빠하나면 포기하면 나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있다고 이혼을 해달랍니다. 부부관계도 거부합니다. 제가 잘못한것 압니다.. 그치만 이혼까지해야됩니까?
지울까봐.....내 이런늠 봤지만 지잘못모르는 인간 첨본다...
결혼한지 2년이 다되어가는 3개월다되어가는 아들을둔...아빠입니다.
결혼할때제가 돈을모아서 월세를얻어 아내랑결혼을했지요.
아내는 그때당시23살이였고 저는 28살이였어요~! 처가에선 차한대와 4천만원을 주더군요~!
2천만원치 혼수를 사고 2천은 아내가 가지고있었어요~!
열심해 해서 올해 3월달에 전세로이사왔습니다..그전엔 저희본가바로옆에살았구요..
시댁이옆이라서 그런지 아내랑많이싸웠어요 저희아부지가 술을 자주드시는데..
술드시곤 항상 아내와제가사는집에찾아와 행패를 부리고갔어요..
아내가 임신을했어요...
입덧이심해 회사에서도집에서도 밥도 못먹고 있는와중에..아부지께서 아내혼자있는집에 찾아가
또 행패를 부렸습니다.시동생이결혼하는데 돈이없다고 마음이아프다고 너거는 전세로이사가서 좋겠다고 입덧중인아내한테 막행패를부렸어요..
저는 야간을 서고있었고..충격이컸던아내에게 전 그저 이해하라는말밖에...할수없었어요
점점갈수록 아내와의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아내는 항상 저희본가에 불만이였죠..
아내는 애기가태어나면 뭐니뭐니해도 돈이좀있어야한다고 진통올때까지 회사에서 진통을느끼며 병원가서 애기를 낳았어요 산후조리도 못하고 회사를 다시나갔고,몸조리하고있을때도 저희아버지랑 어머니는 아내가조리하고있는데와서 술을 드시고 저또한 술을마시고 아내가 불편할거라곤
생각도못했어요..그때도 불만을 가지더군요 전 아내를 이상하게봤습니다.너무 예민하게봤구요.
아내가 애기를 낳고 1달이지난후 회사를 나가야한다고 젖을 말리고있었어요..
젖몸살이40도로 올라가고 저희부모님들은 그때도 술에취해 아내에게 전화를했나봐요.
지금 너희집으로가겠다고..아내는 힘들었는지..저에게전화와 오늘은 너무아프니까 자기가
아버님어머님께 몸살끝나면 찾와뵌다고 그렇게말좀해달라고하더군요 자긴 거절을못한다고..
전 아내에게 이해가가지않습니다. 손주보고싶어서 술한잔도 먹었겠다..손주보고싶어서 온다는데..그것 못참고..그렇게 전화오는 아내가 미웠고 이해가안되서싸웠어요..결국엔 이혼하자는말을
뱉었습니다. 또한 저희부모님께서 아내에게 전화해..
신랑조정하니까 좋으냐고?신랑잡아먹는년아 철이 없고 나이가 어리더라도 그렇게 철이없냐고
넌 맏며느리 노릇도 못하고 정말 다시는 보지말자고..너거 동서 애기낳으면 내가 니새끼보러 갈줄아냐고 막 퍼부었습니다..아내는 울더군요...
너무속상해보였습니다.너무 충격이컸는지 말도 없고 우울증이 오는것같았습니다.
추석이다가와아내보고 집에가자고하니 못가겠다고합니다.전 너무화가나 욕도하고 안피던담배를아내앞에서피고 아내가결혼할때해준시계를아내보는앞에서 부셔서 밟아버렸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우리집에 가더군요..
추석이지나고 동생네부부가 애기를낳았습니다.
일하고있는아내에게 병원가자고했습니다. 네 압니다.동생네부부 우리애기낳을때 보러오라고해도
안왔습니다. 감정이안좋아서 못가겠다고하네요 그래서 우리애기보러안왔습니다.
근데 전 아무래도 형이니 가야된다고 억지로끌고갔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저희 큰집큰어머님병원에입원했다고해서 전 야간이라서 아내보고
혼자다녀오라고했습니다..
그후부터 아내는 저랑 말을하지않습니다.
이혼을 해달랍니다. 오빠만믿고 오빠의배경을 보지않고 오빠만믿고 시집왔는데
이제는 못견디겠답니다. 믿음이없고,오빠하나면 포기하면 나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있다고
이혼을 해달랍니다. 부부관계도 거부합니다.
제가 잘못한것 압니다..
그치만 이혼까지해야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