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사는데 1층 아줌마의 이상한 공동요금 계산법

새댁2015.08.17
조회28,647
추가)밤늦게 다시 들어와보니 톡되어 있어서 놀랐네요. 낮에 나가는데 저 공지문이 보여서 답답해서 올린 글이었는데..저희 빌라 총 가구 수는 6가구에요.
댓글에도 달았는데.. 돈주려고 여러번 찾아가서 내역 알려달라..영수증 보여달라 해도이 건물에선 그냥 주는거라며 눈 뒤집고 문을 쾅! 닫습니다. 문 앞에서 대화 몇분도 못해요.그냥 문을 쾅! 닫는데..대화가 되나요?
이 아줌마? 건물주 아니에요. 여긴 각 호당 집주인이에요. 저도 집주인이고 아래층 아줌마도 집주인이고...  이 아줌마 건물에서 알아주는 쌈닭이라 저희 윗층이랑도 싸우고 경찰오고 그랬었어요.
암튼 그건 저랑 상관없으니 일단 줘야할 돈은 줘야할거 같아 여러번 찾아갔는데 단 한번도 영수증 및 내역을 안알려주네요. 다른 층에 물어보니 원래 그냥 주기로 한적 없다고하네요. ㅡㅡ;;
저번집에선 내역 잘 알려줬고 그러면 바로 입금했었어요. 이번 공지문 말고 저번 공지문도 찍어는 뒀는데 거기에 정화조가 7만원이래요. 근데 저한테 3만원 달라네요. 계산법 이상하지 않나요? 7만원/6= 3만원??
다른 분 댓글처럼 금액 딱 맞는것도 웃기고... 저번집엔 십원대까지 계산해서 알려주심 제가 100원대로 입금하거나 7700원 이러면 8000원 입금하고 그랬는데... 
정화조 청소나 하수구 청소도 말도 없이 해요.제가 미리 공지해달라고 했는데 해야할걸 했는데 왜 공지하냐고 해요. 돈만 따박따박 내라고..
아깐 어이없어서 남겨봤어요.여러 모로 조언해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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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빌라로 매매해서 이사왔음
근데 1층 아줌마가 이사오자마자 나한테 반말하고 물새면 우리집 때문이라며 말도 없이 우리집 수도 여러번 잠궈서 싸우고 했는데.. 여전함.

근데 울집 아래는 주차장이지 1층 아줌마 집이 아님.
근데도 저럼. 수리하늠 아저씨 와서 원인 알아보지 울집 탓 아님. 암틈 말이 안통함 소리만 지름.

근데 작년부터 뭘 청소했다고 눈만 마주치면 3만원!!!! 이러고 소리지름!!

내가 비용은 얼마나왔고 어떻게 계산된건지 알려달라니 그냥 주면 된다고 문 쾅 닫음.

여러번 그럴때마다 같은 패턴.
이 빌라엔 6가구 사는데 왜 7만원 나왔는데 나함테 3만원 달라하는거임. 여러번 내역 물으러 갔는데 한마디 하고 문 쾅 닫고 들어감.

내역도 모르고 줄수 없어서 그렇게 1년지남.
저번달에도 내역이 뭐냐하니 또 문 쾅!!
그래놓고 나보고 돈 안준다고 눈 흘기고.. 근데 난 신경 안씀.

님들 6가구인데 이 계산법 이상하지 않나요??
거기다 구두로 말할때와 금액도 바뀌었음.

답답함데 누가 좀 확실한 빌라 공동요금 계산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