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일날 주문한 xxx인데요.. 상품이 아직안와서요.. 언제쯤 받을 수 있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 아~ 고객님..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이 신상이랑 재고 부족으로 내일(9/17)발송될겁니다."
기대반으로 하루를 기다렸고 9월18일 회사로 택배가 도착했지요..
제가 자리를 비운터라 직장동료가 택배를 받아 제 자리로 건네주었습니다.
제가 주문을하고 동료들에게 자랑을 한터라 모두가 제 자리에 모였습니다. 웃으며 택배상자를
열었었져..
제가 주문한 상품의 리스트와 여러종류의 화장품이 들어있었구요..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화장품케이스와는 전혀 틀린 제품들이라 솔직히 호기심이 굉장히 컷습니다.
먼저 메이크업베이스의 뚜껑을 열어보았었죠.. 꽤 마음에 들더라구요..
담엔 똑같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파운데이션을 열어보았습니다.
새로온 새제품의 상태가 저렇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바로 "거기x"화장품쇼핑몰로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와 통화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상황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새로받은 상품이 이렇다하니 쇼핑몰측에서 말했습니다.
쇼핑몰 - "배송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 - "배송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똑같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베이스는 왜 멀쩡하죠?
그리고 이거 보시면 알겠지만 닦은흔적이 그대로 남아있거든여..
제가 상품받고 바로 찍은 사진을 메일로 보내드릴테니 확인하시고 말씀하세요.."
쇼핑몰 - "사진은 필요없구요 반품접수 해드릴께요 물건을 보내세요.."
반품접수를 해준다기에 알겠다면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루,이틀,삼일이 지나도 보내준다는 택배기사님은 오질 않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서 왜 안오냐고 했더니 바빠서 그런다고 다음날 9/24일날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약속한데로 택배회사에서 상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하루뒤인 다음날 9월25일. 저녁7시경 쇼핑몰 관리자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 xxx 고객님이시져? 여기 거기x인데요 상품 어디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제가 봤을때 정상인데요?"
아니 제 물건을 보시고도 그런 말씀이 나오냐며 혹시 전화 잘못건거 아니냐며 저는 되물었고
똑같은 대답을 또다시 하더군요..
"아니, 이건 고객님이 쓰시다 그런거잖아요, 저희가 고객님 뭘 믿고 교환을 해드려요?"
어이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어떤 미친년이 자기가 쓰다만 제품이 흘렀다고 반품을 요구할 것이며 시간이 남아돌아 이짓거리 하고 있냐며 물었고, 제가 동봉해서 보내준 사진을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냐며 물었더니.............................
"무슨사진이요? 고객님 사진 보내지도 않고서 무슨거짓말을 그렇게하세요? 고객님이 이상한데요? 사진도 없는데 어떻게 고객님을 믿어요?"
제가 상품을 반품포장하기전 사진을 같이 동봉했는데 그 사진이 사라졌다는게 믿어지질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오히려 저를 거짓말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쇼핑몰직원 "권영x" 나쁜놈의 면상을 보고싶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사진을 동봉해서 보냈다고 수차례 항의했지만 거짓말하지 말라며 실실 웃어가며 비꼬아가면서 말을하더군요..
제가 당시 상품의 클레임을 제기한건 화장품액이 외부로 흘러나온것과, 컨실러쪽에 찍혀있는것
케이스쪽에 닦여져있는흔적들.. 이였습니다.
하지만 쇼핑몰 거기x 권영길씨의 거짓말이 탄로가 났습니다.
저는 분명 사진상에 제 자필로 컨실러쪽 찍힌부분을 클레임 제기하였는데 그 사람 말대로 사진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렇게 얘기할수가 있었을까요..?
"고객님. 컨실러쪽에 찍힌것도 다른거랑 비교해봤는데 정상이거든요. "
순간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동봉해서 보낸 사진을 못봤으면서 어떻게 컨실러쪽을
얘기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고객님이 클레임제기할거 같아서 미리 얘기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10여분의 실랑이 끝에 저는 소보원에 고발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음데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점점 목소리가 커졌고 순간 다른 직원이 전화를 받아주었습니다.
"고객님..고객님~ 무슨일이시진 저한테 말씀해보세요.. 제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몇번이고 반복하기도 싫었지만 너무 분한탓에 얘기를했습니다.
그러자 그 다름 관리자라는 사람이"아~ 고객님 제가 사진을 보니까요....."
사진? 처음에 권영x이라는 사람은 죽어도 없다는 사진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저한테 보내지도 않은 사진을 보냈다고 거짓말한다며 환불 및 교환 다 해줄수 없고 상품을 받더라도 고객님이 택배비를 부담해야 한다고 했던 인간이.. 그 사진을 처음부터 봤던거죠.
뻔히 봤으면서 거짓말을 한거구요.. 애초부터 얘기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권영x라는 사람 바꿔달라고 하여 물었었죠.. 사진없다면서 다른사람은 어떻게 본거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사진 못봤다는 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누굴 귀머거리 병신으로 아는것도 아니고 장난하냐고 소리쳤죠.. 피식~ 웃던데요?
"아~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환불해 드린다고 했는데 고객님이 싫다고 하셨잖아요~"
장난합니까? 처음부터 고객님이 쓰다 이렇게 된거라 생각되니 교환 및 환불도 되지 않는다고 한사람이 누군데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불매운동을 벌이고 싶을만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수도없는 거짓말과 고객을 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인터넷화장품샘플전문쇼핑몰 "거기x"
꽤 유명한 사이트이던데 아마 저 말고도 여럿당했을거 같네요..
저는 결국 이 사건을 청와대에 신고했고, 억울함을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여기에 까지 올립니다.
인터넷화장품쇼핑몰 "거기x" 에서 당한 황당한 사건-사진有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톡을 즐겨보는 26살, 회사원입니다.
제가 겪은 황당한 사건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제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다면, 아마도 읽어주신 분들은 저처럼 억울한 일을 당하진 않을실꺼라 믿습니다.
사건의 개요를 차근차근 적어보겠습니다.
평소 헤x 화장품을 즐겨쓰는 저는 일반 방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인터넷쇼핑몰 사이트 "거기x"를 알게되었습니다.
싸게 사고 싶은마음에 주문했던 제 잘못이 제일크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일을 가만 묵인하고 지나갈수가 없습니다.
2008년9월11일 폼클렌징등등 여러개의 화장품을 구입하고 카드로 \78,320원을 결재하였습니다.
추석을 앞둔 몇일전인지라 배송이 늦을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었구요..
9월 16일.. "거기x"의 전화조차 없어 제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9/11일날 주문한 xxx인데요.. 상품이 아직안와서요.. 언제쯤 받을 수 있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 아~ 고객님..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이 신상이랑 재고 부족으로 내일(9/17)발송될겁니다."
기대반으로 하루를 기다렸고 9월18일 회사로 택배가 도착했지요..
제가 자리를 비운터라 직장동료가 택배를 받아 제 자리로 건네주었습니다.
제가 주문을하고 동료들에게 자랑을 한터라 모두가 제 자리에 모였습니다. 웃으며 택배상자를
열었었져..
제가 주문한 상품의 리스트와 여러종류의 화장품이 들어있었구요..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화장품케이스와는 전혀 틀린 제품들이라 솔직히 호기심이 굉장히 컷습니다.
먼저 메이크업베이스의 뚜껑을 열어보았었죠.. 꽤 마음에 들더라구요..
담엔 똑같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파운데이션을 열어보았습니다.
새로온 새제품의 상태가 저렇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바로 "거기x"화장품쇼핑몰로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와 통화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상황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새로받은 상품이 이렇다하니 쇼핑몰측에서 말했습니다.
쇼핑몰 - "배송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 - "배송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똑같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베이스는 왜 멀쩡하죠?
그리고 이거 보시면 알겠지만 닦은흔적이 그대로 남아있거든여..
제가 상품받고 바로 찍은 사진을 메일로 보내드릴테니 확인하시고 말씀하세요.."
쇼핑몰 - "사진은 필요없구요 반품접수 해드릴께요 물건을 보내세요.."
반품접수를 해준다기에 알겠다면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루,이틀,삼일이 지나도 보내준다는 택배기사님은 오질 않더군요..
다시 전화를 해서 왜 안오냐고 했더니 바빠서 그런다고 다음날 9/24일날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약속한데로 택배회사에서 상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하루뒤인 다음날 9월25일. 저녁7시경 쇼핑몰 관리자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 xxx 고객님이시져? 여기 거기x인데요 상품 어디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제가 봤을때 정상인데요?"
아니 제 물건을 보시고도 그런 말씀이 나오냐며 혹시 전화 잘못건거 아니냐며 저는 되물었고
똑같은 대답을 또다시 하더군요..
"아니, 이건 고객님이 쓰시다 그런거잖아요, 저희가 고객님 뭘 믿고 교환을 해드려요?"
어이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어떤 미친년이 자기가 쓰다만 제품이 흘렀다고 반품을 요구할 것이며 시간이 남아돌아 이짓거리 하고 있냐며 물었고, 제가 동봉해서 보내준 사진을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냐며 물었더니.............................
"무슨사진이요? 고객님 사진 보내지도 않고서 무슨거짓말을 그렇게하세요? 고객님이 이상한데요? 사진도 없는데 어떻게 고객님을 믿어요?"
제가 상품을 반품포장하기전 사진을 같이 동봉했는데 그 사진이 사라졌다는게 믿어지질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오히려 저를 거짓말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쇼핑몰직원 "권영x" 나쁜놈의 면상을 보고싶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사진을 동봉해서 보냈다고 수차례 항의했지만 거짓말하지 말라며 실실 웃어가며 비꼬아가면서 말을하더군요..
제가 당시 상품의 클레임을 제기한건 화장품액이 외부로 흘러나온것과, 컨실러쪽에 찍혀있는것
케이스쪽에 닦여져있는흔적들.. 이였습니다.
하지만 쇼핑몰 거기x 권영길씨의 거짓말이 탄로가 났습니다.
저는 분명 사진상에 제 자필로 컨실러쪽 찍힌부분을 클레임 제기하였는데 그 사람 말대로 사진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렇게 얘기할수가 있었을까요..?
"고객님. 컨실러쪽에 찍힌것도 다른거랑 비교해봤는데 정상이거든요. "
순간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동봉해서 보낸 사진을 못봤으면서 어떻게 컨실러쪽을
얘기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고객님이 클레임제기할거 같아서 미리 얘기했다는 겁니다.
그렇게 10여분의 실랑이 끝에 저는 소보원에 고발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음데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점점 목소리가 커졌고 순간 다른 직원이 전화를 받아주었습니다.
"고객님..고객님~ 무슨일이시진 저한테 말씀해보세요.. 제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똑같은 이야기를 몇번이고 반복하기도 싫었지만 너무 분한탓에 얘기를했습니다.
그러자 그 다름 관리자라는 사람이"아~ 고객님 제가 사진을 보니까요....."
사진? 처음에 권영x이라는 사람은 죽어도 없다는 사진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저한테 보내지도 않은 사진을 보냈다고 거짓말한다며 환불 및 교환 다 해줄수 없고 상품을 받더라도 고객님이 택배비를 부담해야 한다고 했던 인간이.. 그 사진을 처음부터 봤던거죠.
뻔히 봤으면서 거짓말을 한거구요.. 애초부터 얘기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권영x라는 사람 바꿔달라고 하여 물었었죠.. 사진없다면서 다른사람은 어떻게 본거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사진 못봤다는 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누굴 귀머거리 병신으로 아는것도 아니고 장난하냐고 소리쳤죠.. 피식~ 웃던데요?
"아~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환불해 드린다고 했는데 고객님이 싫다고 하셨잖아요~"
장난합니까? 처음부터 고객님이 쓰다 이렇게 된거라 생각되니 교환 및 환불도 되지 않는다고 한사람이 누군데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불매운동을 벌이고 싶을만큼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수도없는 거짓말과 고객을 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인터넷화장품샘플전문쇼핑몰 "거기x"
꽤 유명한 사이트이던데 아마 저 말고도 여럿당했을거 같네요..
저는 결국 이 사건을 청와대에 신고했고, 억울함을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여기에 까지 올립니다.
혹여나,, 저처럼 또 당하는 사람들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