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어제 낮에 영화를 같이 봤음.영화를 보자마자 아는 언니가 넘어와서 같이 3명이서 술먹자함.근데 비가 엄청나게 와서 같이 우산하나쓰고 같이 갔는데가서 술을 먹엇는데 내가 좀 빨리 먹어서 바로 확 먼저 올라와가지고 확 취했음.소주 4병시켯는데 거의 다 내가 다 마신듯. 거의 2병반은 내가 마신듯함그랬는데 취한상태로 진짜 내가 거의 걍 주정은아니고 나는 이 남자를 엄청 좋아함.한달?되간듯해요 근데 이사람은 절 안좋아하는걸로 추정..나 혼자 짝사랑 ㅇㅇ.. 근데 술먹고 나서 밖에 나왓는데 편의점갓다가 택시기다리고있는데택시를 잡았는데 내가 뭔가 아쉽기도하고 우산도없고 그래서 남자를 끌어댕겨서 같이 타자그랬음 그냥 같이 타고싶기도했고 .. 근데 택시타고나서 진짜 내가 너무 바로 풀어져서 창문에 기대있는데 자기 무릎위에 내 머리 두더니 이렇게 있으라면서 머리 쓰담어주고 막 토닥여주면서그러는거임 글서 난 걍 그렇게 조카 두근두근거리면서 떨리는상태로 막 있는데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확 일어나서 왤케 착하냐고 묻고 ㅋㅋㅋ진짜 뜬금없지만왜이렇게 착해? 이 말을 5번 넘게함..술먹어서 남자한테 택시안에서 내가 좋아한다고 게속 말함 술쳐먹고 택시안에서그랬는데 내가 얘한테 넌 나 안좋아하잖아 이런식으로 말하니까너는 안좋아하는사람이랑 이렇게 보고 이렇게 안아주고 그럴수있냐고 묻는거임그래서 너도 나 조아하냐고 물었더니 뽀뽀하더니 이렇게 할수있냐는거임 나 진짜 너무 심장떨어지는줄알고 ㅈㄴ놀라서 가만히 벙쪄있으니까 그냥 자라고 머리 쓰담어주고 막 그러는거임그리고 손도 막 잡으면서 하는말이 "오늘 영화보는데 내내 얼마나 내가 손을 잡고싶었는지 알어?" 이러면서 엄청나게 설레게 말을 막 하고 후..내가 그냥 어장을 당하는ㄱ넌가........그러면서 나 집근처에왓을때 내려서 집앞까지 우산쓰고 가는데 내가 막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그러니까 몇주됬다는거임. 내가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예뻐서. 이렇게밖에 말을안해.근데 내 생각엔 걍 술김에 그런거같단말임..저는 정말 하나도 안이쁘고 좋아한다는게 믿겨지지가않아서술김에 말한거같음 근데 얘는 술은 안취했음..그러고나서,오늘 일어나서 연락 하나도 안오고 여자3명이랑 막 ㅋ노는거 페북에 올라오고 그러는데내가 그래서 그거보고 조금 부들부들거리면서좀 지나고 오후에 길게 어제 ㄷ미안하다고 우유 잘마셧다하고 어제 잘들어갔냐고 물으니까단답으로 " ㅋㅋ잘갔음" 이렇게 옴. 평소말투도아님..조카 단답오는데 왜이러는거임?연락도안오고 내가 연락해도 씹고 단답함.왜그러는거임? 나 싫어서그런ㄴ거야? 어제는 왜 그런거야 나 조아하는거 맞는거같긴한거같음?저 진짜 너무 떨려죽겠는데 막상 오늘 되니까 나한테 연락도 없고 읽고 씹고 그러니까진짜 너무 초조해 죽겟다 ㅠ후한줄요약:어제 술먹고 남자한테 고백함. 남자도 좋다함 다음날 일어나서 연락도안오고 여자랑놀길래 오후에 내가 연락했더니 단답,읽씹함.나 진짜로 좋아하는거같음? 그리고 이거는 왜그러는거같음? 지도 쪽팔려서?
술김에 서로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안오는데 ㅠㅠ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어제 낮에 영화를 같이 봤음.
영화를 보자마자 아는 언니가 넘어와서 같이 3명이서 술먹자함.
근데 비가 엄청나게 와서 같이 우산하나쓰고 같이 갔는데
가서 술을 먹엇는데 내가 좀 빨리 먹어서 바로 확 먼저 올라와가지고 확 취했음.
소주 4병시켯는데 거의 다 내가 다 마신듯. 거의 2병반은 내가 마신듯함
그랬는데 취한상태로 진짜 내가 거의 걍 주정은아니고
나는 이 남자를 엄청 좋아함.한달?되간듯해요 근데 이사람은 절 안좋아하는걸로 추정..
나 혼자 짝사랑 ㅇㅇ..
근데 술먹고 나서 밖에 나왓는데 편의점갓다가 택시기다리고있는데
택시를 잡았는데 내가 뭔가 아쉽기도하고 우산도없고 그래서 남자를 끌어댕겨서
같이 타자그랬음 그냥 같이 타고싶기도했고 ..
근데 택시타고나서 진짜 내가 너무 바로 풀어져서 창문에 기대있는데
자기 무릎위에 내 머리 두더니 이렇게 있으라면서 머리 쓰담어주고 막 토닥여주면서
그러는거임 글서 난 걍 그렇게 조카 두근두근거리면서 떨리는상태로 막 있는데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확 일어나서 왤케 착하냐고 묻고 ㅋㅋㅋ진짜 뜬금없지만
왜이렇게 착해? 이 말을 5번 넘게함..술먹어서
남자한테 택시안에서 내가 좋아한다고 게속 말함 술쳐먹고 택시안에서
그랬는데 내가 얘한테 넌 나 안좋아하잖아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너는 안좋아하는사람이랑 이렇게 보고 이렇게 안아주고 그럴수있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너도 나 조아하냐고 물었더니
뽀뽀하더니 이렇게 할수있냐는거임 나 진짜 너무 심장떨어지는줄알고
ㅈㄴ놀라서 가만히 벙쪄있으니까 그냥 자라고 머리 쓰담어주고 막 그러는거임
그리고 손도 막 잡으면서 하는말이 "오늘 영화보는데 내내 얼마나 내가 손을 잡고싶었는지 알어?" 이러면서 엄청나게 설레게 말을 막 하고 후..내가 그냥 어장을 당하는ㄱ넌가........
그러면서 나 집근처에왓을때 내려서 집앞까지 우산쓰고 가는데
내가 막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그러니까 몇주됬다는거임.
내가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예뻐서. 이렇게밖에 말을안해.
근데 내 생각엔 걍 술김에 그런거같단말임..
저는 정말 하나도 안이쁘고 좋아한다는게 믿겨지지가않아서
술김에 말한거같음 근데 얘는 술은 안취했음..
그러고나서,
오늘 일어나서 연락 하나도 안오고 여자3명이랑 막 ㅋ노는거 페북에 올라오고 그러는데
내가 그래서 그거보고 조금 부들부들거리면서
좀 지나고 오후에 길게 어제 ㄷ미안하다고 우유 잘마셧다하고 어제 잘들어갔냐고 물으니까
단답으로 " ㅋㅋ잘갔음" 이렇게 옴. 평소말투도아님..
조카 단답오는데 왜이러는거임?연락도안오고 내가 연락해도 씹고 단답함.
왜그러는거임? 나 싫어서그런ㄴ거야? 어제는 왜 그런거야 나 조아하는거 맞는거같긴한거같음?
저 진짜 너무 떨려죽겠는데 막상 오늘 되니까 나한테 연락도 없고 읽고 씹고 그러니까
진짜 너무 초조해 죽겟다 ㅠ후
한줄요약:어제 술먹고 남자한테 고백함. 남자도 좋다함
다음날 일어나서 연락도안오고 여자랑놀길래 오후에 내가 연락했더니 단답,읽씹함.
나 진짜로 좋아하는거같음? 그리고 이거는 왜그러는거같음? 지도 쪽팔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