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신발 해외 구매대행 및 폰케이스, 케이블 등의 핸드폰 악세사리 판매 업체였습니다..
(사장님이 회사를 2개 운영하십니다. 그리고 거기에 직원은 저 한명입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홈페이지 제작 / 홈페이지 관리 (홈페이지 레이아웃 수정 및 배너 디자인 카테고리 수정 전반적인 홈페이지 모든 것) / 주문관리와 상품포장 및 제품 배송관리 /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제작 및 이벤트 기획업무 (상세 페이지는 하루에 40개이상 이벤트는 일주일에 3개 이상) / 폰케이스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 및 상세페이지 (옥션, 11번가, 위메프, 쿠팡 등등 여러 사이트 가이드에 맞춰 작업) 등등...
패키지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겸 주문 관리자 겸 기획실 책임자 겸 청소 및 잡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15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4대보험료, 식비 제외하면 실 수령액은 120만원 조금 넘는구요.
그런데 불구하고 그 임금도 아까워하신 대표님께서는 단시간 근로 지원정책을 활용하여
임금 지원 나오는 정책을 활용하여 임금 지원 받고 계시는데
(주 30시간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여 임금의 절반을 정부 지원 받는 제도 인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근무시간 신고만 그렇게 하시고 실제로 나는 9시30분 출근 6시 30분 퇴근이었습니다..
(실제로 주 40시간 근무인 셈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초과근무를 강요당하여 7시~ 7시 30분 퇴근이 기본이 되었습니다.
칼퇴근하려고 하면 기분 나빠하고 화내시고 붙잡아 두려고 하십니다..
(초과 근무 수당따위는 당연히 없구요. 저녁식사 그런거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던 오늘은
업무가 끝나고 사무실에 있는 폰케이스 재고를 확인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때 시간이 7시 10분경
대충 눈대중으로 봐도 8시 30분에서 9시쯤에 끝날 작업인데 저녁식사는 당연히 없었구요.
그래서 내일 오전에 마무리 하자고 건의 드리고 퇴근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면시면서 퇴근 해보라고 합니다.
제가 불만인건 단지 초과 근무만이라도 없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인데
퇴직당했다는 사실보다 내일부터 회사운영이 어떻게 될지가 더 걱정됩니다.
그래도 일단 퇴직 당했으니 어떻게 대처하여야 가장 올바른 방법인지 문의 드립니다.
1. 이번달 급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실업 급여는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실업급여는 어떤식으로 어디로 신청하고
어떻게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 구두로만 사직 통지를 받았고 아직 사직서를 쓰지 않았는데 어떤식으로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억울하게 권고 사직 당하였다고 생각됩니다. ㅠㅠ
내용인 즉 권고 사직 당했습니다...
회사상황은
대표님 / 사모님 / 직원(나) 이렇게 3명이 일하는 회사였고
업체 속성은
메이커 신발 해외 구매대행 및 폰케이스, 케이블 등의 핸드폰 악세사리 판매 업체였습니다..
(사장님이 회사를 2개 운영하십니다. 그리고 거기에 직원은 저 한명입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홈페이지 제작 / 홈페이지 관리 (홈페이지 레이아웃 수정 및 배너 디자인 카테고리 수정 전반적인 홈페이지 모든 것) / 주문관리와 상품포장 및 제품 배송관리 /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제작 및 이벤트 기획업무 (상세 페이지는 하루에 40개이상 이벤트는 일주일에 3개 이상) / 폰케이스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 및 상세페이지 (옥션, 11번가, 위메프, 쿠팡 등등 여러 사이트 가이드에 맞춰 작업) 등등...
패키지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겸 주문 관리자 겸 기획실 책임자 겸 청소 및 잡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15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4대보험료, 식비 제외하면 실 수령액은 120만원 조금 넘는구요.
그런데 불구하고 그 임금도 아까워하신 대표님께서는 단시간 근로 지원정책을 활용하여
임금 지원 나오는 정책을 활용하여 임금 지원 받고 계시는데
(주 30시간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여 임금의 절반을 정부 지원 받는 제도 인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근무시간 신고만 그렇게 하시고 실제로 나는 9시30분 출근 6시 30분 퇴근이었습니다..
(실제로 주 40시간 근무인 셈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초과근무를 강요당하여 7시~ 7시 30분 퇴근이 기본이 되었습니다.
칼퇴근하려고 하면 기분 나빠하고 화내시고 붙잡아 두려고 하십니다..
(초과 근무 수당따위는 당연히 없구요. 저녁식사 그런거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던 오늘은
업무가 끝나고 사무실에 있는 폰케이스 재고를 확인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때 시간이 7시 10분경
대충 눈대중으로 봐도 8시 30분에서 9시쯤에 끝날 작업인데 저녁식사는 당연히 없었구요.
그래서 내일 오전에 마무리 하자고 건의 드리고 퇴근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면시면서 퇴근 해보라고 합니다.
제가 불만인건 단지 초과 근무만이라도 없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인데
퇴직당했다는 사실보다 내일부터 회사운영이 어떻게 될지가 더 걱정됩니다.
그래도 일단 퇴직 당했으니 어떻게 대처하여야 가장 올바른 방법인지 문의 드립니다.
1. 이번달 급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실업 급여는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실업급여는 어떤식으로 어디로 신청하고
어떻게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 구두로만 사직 통지를 받았고 아직 사직서를 쓰지 않았는데 어떤식으로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4. 그 외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있으시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내일은 노동청에 문의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