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게임을 좋아하며 군입대를 5달(이 5달을 즐기리)앞둔 청년입니다. 저에게 최근 한가지 스트레스거리가 생겼습니다.(20대이야기 게시판에도 써놨지만) 최근 집근처에 도둑고양이가 늘어나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저는 잠귀가 쓸데없이 예민한 편입니다. 장마철에 비가 창문 두드리는 소리에 깬적도있고 아버지 출근준비하시는 소리에(심지어 방문까지 닫아놨음)깬적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덕에 지각은 안함. 대신 학교서 하루종일 졸지) 그런대 집앞, 그것도 제방문앞에서 고양이 ㅅㄲ들이 커뮤니케이션을 원할하게 합니다. 그것도 새벽에...... 미치고 팔짝뛸노릇이죠. 귀마개도 배게도 소용이 없고 창문을 닫았더니 더워서 5분만에 다시열고 한마리만 울면 상관없는대 많으면 3마리...... 적어도 2마리가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또 어느날은 전날밤에 내놓은 생활쓰레기를 고양이들이 봉다리를 다뜯어서 집앞을 더럽게 해놨습니다. 어지르는건 고양이몫 치우는건 제몫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쓰레기는 원데이 투데이 그러는게 아닙니다. 뭐 학기중에는 기숙사로 도피했지만 기숙사 앞에도 고양이들이 우글우글. 어느날은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아버지한테 굽신거려 겨우 차를 빌렸습니다. 하지만 차에 고양이의 소행으로 보이는 기스가 찍. 블랙박스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보닛에서 차천장으로 뛰어가는게 포착....... 확증은 없지만 그놈이 범인인것같습니다. 스트레스에 도저히 이기지를 못해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자동차 부동액이 고양이를 원샷원킬 시킬수있는 맨해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스피드웨건: 맨해탄 프로젝트란 2차세계대전 말에 시행된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프로젝트라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찝찝해서 안되겠더군요....레몬즙은 애들이 적응이됬는지 소용이 없습니다. 임마들을 죽이지않고 쫓아낼수있는걸로 추천해주십시오. 여긴 고양이키우시는 분들이 많으니 고양이에게 해가 가지않으며 고양이가 싫어하는게 뭔지 잘아시리라 믿고 부탁드립니다. 불쌍한 공돌이하나 구제해 주십시오. 21
도와주세요.
또 어느날은 전날밤에 내놓은 생활쓰레기를 고양이들이 봉다리를 다뜯어서 집앞을 더럽게 해놨습니다. 어지르는건 고양이몫 치우는건 제몫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쓰레기는 원데이 투데이 그러는게 아닙니다. 뭐 학기중에는 기숙사로 도피했지만 기숙사 앞에도 고양이들이 우글우글. 어느날은 친구들이랑 놀러가려고 아버지한테 굽신거려 겨우 차를 빌렸습니다. 하지만 차에 고양이의 소행으로 보이는 기스가 찍. 블랙박스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보닛에서 차천장으로 뛰어가는게 포착....... 확증은 없지만 그놈이 범인인것같습니다. 스트레스에 도저히 이기지를 못해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자동차 부동액이 고양이를 원샷원킬 시킬수있는 맨해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스피드웨건: 맨해탄 프로젝트란 2차세계대전 말에 시행된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프로젝트라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찝찝해서 안되겠더군요....레몬즙은 애들이 적응이됬는지 소용이 없습니다. 임마들을 죽이지않고 쫓아낼수있는걸로 추천해주십시오. 여긴 고양이키우시는 분들이 많으니 고양이에게 해가 가지않으며 고양이가 싫어하는게 뭔지 잘아시리라 믿고 부탁드립니다. 불쌍한 공돌이하나 구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