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1시간 걸리는 곳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제가 타는 정류장 다음부터 항상 만원이 되는 그런버스 인데요. 1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에
노약자석이 아닌 일반석에 앉았어요
다음 정류장부터 만원이 됬고 그다음 정류장이 되었을때 할머니 한분이 타셨습니다 비켜 드릴까 내심 고민했지만 계속 서서 가야해서..죄송하지만 비켜드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실은 무릎이 좀 안좋아서 오래서있으면 무리가 가요..ㅜㅜ)
그런데 할머니가 제옆에서 진짜 째려보시면서 요즘 어린것들은 쯧. 이러시면서 욕을 하시는겁니다
안비켜드린게 사실이기에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제 바로옆은 아니고 음..사람들 지나다니는? 곳을 사이에두고 옆에앉게 됬습니다.
그 버스카드 찍는곳?에 봉 같은곳에(바닥에서 별로 떨어지지 않는곳에 있는 봉) 자리가 좁아서 거기에 진짜 발가락? 정도만 걸쳐 놨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가 수건 같은걸로 제다리를 세게 치시더니 거기다가 발놓지 말라고 사람들 불편하게 뭐하는짓이냐고 라고 하시는겁니다.. 전혀 통행 방해도 되지 않았구요 다른사람은 더심하게 튀어나오게 걸쳐놨었습니다.. 저만 꼭찝어서 뭐라고 하시는겁니다.
그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제옆에 아주머니가 서셨는데 아주머니에게
거기 일없소 비키지도않고 가만히 있습디다 이러시는거예요...
되게 눈치 주시고 막 요즘것들은 어른을 공경할줄 몰라 이러시고
누구집 자식인데 저러고 컸냐면서
막 저희 부모님도 욕하시더라고요...
일부러 노약자석에 가지않았고요
죄송하다고 오래가야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래가면 얼마나 오래가냐면서 역정을 내시더라고요 먼저 내리셨는데 내리실때 그렇게 어른대하는거 아니야 처녀?라고 했나..
진짜 자꾸생각나서 그러는데 제가 이렇게 욕먹을짓을 한건가요..?
할머니에게 자리안비킨 무개념녀입니다...
버스타고 1시간 걸리는 곳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제가 타는 정류장 다음부터 항상 만원이 되는 그런버스 인데요. 1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에
노약자석이 아닌 일반석에 앉았어요
다음 정류장부터 만원이 됬고 그다음 정류장이 되었을때 할머니 한분이 타셨습니다 비켜 드릴까 내심 고민했지만 계속 서서 가야해서..죄송하지만 비켜드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실은 무릎이 좀 안좋아서 오래서있으면 무리가 가요..ㅜㅜ)
그런데 할머니가 제옆에서 진짜 째려보시면서 요즘 어린것들은 쯧. 이러시면서 욕을 하시는겁니다
안비켜드린게 사실이기에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제 바로옆은 아니고 음..사람들 지나다니는? 곳을 사이에두고 옆에앉게 됬습니다.
그 버스카드 찍는곳?에 봉 같은곳에(바닥에서 별로 떨어지지 않는곳에 있는 봉) 자리가 좁아서 거기에 진짜 발가락? 정도만 걸쳐 놨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가 수건 같은걸로 제다리를 세게 치시더니 거기다가 발놓지 말라고 사람들 불편하게 뭐하는짓이냐고 라고 하시는겁니다.. 전혀 통행 방해도 되지 않았구요 다른사람은 더심하게 튀어나오게 걸쳐놨었습니다.. 저만 꼭찝어서 뭐라고 하시는겁니다.
그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제옆에 아주머니가 서셨는데 아주머니에게
거기 일없소 비키지도않고 가만히 있습디다 이러시는거예요...
되게 눈치 주시고 막 요즘것들은 어른을 공경할줄 몰라 이러시고
누구집 자식인데 저러고 컸냐면서
막 저희 부모님도 욕하시더라고요...
일부러 노약자석에 가지않았고요
죄송하다고 오래가야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래가면 얼마나 오래가냐면서 역정을 내시더라고요 먼저 내리셨는데 내리실때 그렇게 어른대하는거 아니야 처녀?라고 했나..
진짜 자꾸생각나서 그러는데 제가 이렇게 욕먹을짓을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