靈魂(영혼)이 썩으면 모든 것은 끝장이니
사사로운 일에 가벼이 쓰지 말게나
혹여 하는 일에 있어 靈魂(영혼)을
酷使(혹사)를 하였거든
動力(동력)을 만들어내는 엔진이거늘
못다이룬 여정의 走行(주행)을 위해서는
숲을 찾고 강을 찾아 윤활유를
새로이 보충을 해야 하는 자동차이듯
靈魂(영혼) 또한 보충하게나
[靈魂(영혼)을 보호하게나]
이루고자 하는
자네의 꿈이라는 것이 뭔가
세상(世上
그 누구에게서나 認定(인정)을
받으려면
자네의 家庭(가정)에서부터
먼저 認定(인정)을 받으시게나
家庭(가정)또한 숲을 만들지 못하고서
가당찮게 더 큰 숲을 꿈꾸려는가
家庭(가정)부터 숲을 만들어라]
世上(세상)을 휘여 잡는 巨富(거부)치고
로맨스를 즐기지 않은 巨富(거부)가
없었거늘
자네 또한 무엇하나를 잡으려거든
로맨스 또한 즐기시게
세상사 모든 이치는 여자(女子)의
마음과 같은 것
여인네 하나를 가슴에 품을
熱情(열정) 하나면
무슨 사업(事業)인들 못이룰까만
[로맨스도 즐겨라]
무릇 世上(세상)의
眞理(진리)를 아는 사람은
Step by Step을 할 것이고
First Things First를 할 것이며
이런 사람에게는 그대가 追求(추구)하는
땀의 曙光(서광)이 비출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게으른 사람에 눈에는
늘 虛荒(허황)된 뜬구름만
눈앞을 오락가락 할 것이다.
[뜬구름을 잡지마라]
비즈니스도 좋다만
왜, 당신에게 있어서만
허구 헌 날 밤낮이 없는 가
그건 허울 좋은 구실에 불과 하거늘
훗날주먹비를 흘려도 괜찮다 생각되면
백번 아니 천번 그리 하시게나
이런 자네에게 무슨 얘기를 더 하겠는가
[가족과의 시간을 즐겨라]
社業(사업)에 있어
信義(신의)는 곧 목숨이거늘
자네가 죽고 싶지 않거늘
더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자네가 더 잘 알 터인데,,,
꼭, 이룰 수 없는 信義(신의)가 있거든
진솔(眞率)하게 理解(이해)를 구하시게나,,,
信義(신의)를 지키시게나]
物質(물질)이라는 것 하나를
손에 쥐였거든 고개 또한 숙이시게
고개를 든다는 것은 猝富(졸부)가
할 짓이거늘
그런 자네를 어찌 成功 (성공)한
대장부라 하겠는가
성공(成功)에 있어 眞情(진정)한
大丈夫(대장부)는
겸손 또한 손에 쥐어야 하거늘
‘어이, 무엇 하는가
자네가 굽이굽이 걸어온 桎梏(질곡)의 길인
悔恨(회한)을 돌아보며 風味(풍미)를
느껴도 좋을 만한 詩(시) 한 수를
읊어야 할 것 아닌가!
자네의 구성진 詩(시)한 수에
絶世美人(절세미인)
황진이가 오는가 보네 그리어
어이 살맛나는 인생 아닌가?
난 이제 가봐야 겠네```
얼싸 좋다 둥기 당기 둥 기 당당~~~
成功(성공)을 하였거든
고개 또한 숙이시게] - 글 : 김용오...[성공을 하였거든 고개를 숙여라...]
여보게 이리 한번 해보시게나...
정확한 출근은
하루의 있어 黎明(여명)을 밝히는
첫발걸음일세
그런 중요한 발걸음이 없고서야
하루의 시작에 있어
어찌 여명을 밝힌 자라 자처 하는가
이는 弔燈(조등)을 켜는 거나
무에 다르겠는가.
正確(정확)한 出勤(출근)은 하루를 살찌게 한다]
흐르는 물이 깨끗한 물이어서
목마를 때 마실 거라
어렵사리 받아 둔 물을
소중히 두어야 하거늘
마셔보지도 못하고서
자네도 모른 사이에 썩은 물을 만들어
악취 나는 下水溝(하수구)에
흘려보내야 겠는가
좋은 말인 듯
자네한데 무슨 말을 더 한다 하겠는가!
[ 메모하는 習性(습성)을 기르시게나]
큰일을 할 자네가
靑寫眞(청사진)이 하나 없다는 것이
말이나 될 법 한 일인가
정확한 계획은
자네의 마음을 바로 잡아 주어
가일층 자네를 將軍(장군)으로
만들 것이며
소인배이듯
그때그때 짜 맞추는 계획이라면
자네는 天下第一(천하제일)의
졸부(拙夫)가 될 것이네
계획(計劃 )을 세우시게나]
열이 할 수 있는 계획은
세우지 않은 것만 못하거늘
그런 계획을 어찌 계획이라 할 수 있나
남들은 자네의 거창한 空念佛(공염불)의
계획표를 보고자 함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계획표를 보고자 함이라는 걸
잊지 말게나
계획(計劃)은 實踐 (실천)할 수 있는 計劃表(계획표)를 세우게나]
하는 일에 있어 조금 윤택해졌다 하여
한눈을 팔지 마시게
경쟁자들의 부라리는 눈들은 자나 깨나
자네의 눈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싸움에서 지는 싸움은 끝장나는 싸움이
아니겠는가
[눈싸움에서 이겨라]
靈魂(영혼)이 썩으면 모든 것은 끝장이니 사사로운 일에 가벼이 쓰지 말게나 혹여 하는 일에 있어 靈魂(영혼)을 酷使(혹사)를 하였거든 動力(동력)을 만들어내는 엔진이거늘 못다이룬 여정의 走行(주행)을 위해서는 숲을 찾고 강을 찾아 윤활유를 새로이 보충을 해야 하는 자동차이듯 靈魂(영혼) 또한 보충하게나 [靈魂(영혼)을 보호하게나] 이루고자 하는 자네의 꿈이라는 것이 뭔가 세상(世上 그 누구에게서나 認定(인정)을 받으려면 자네의 家庭(가정)에서부터 먼저 認定(인정)을 받으시게나 家庭(가정)또한 숲을 만들지 못하고서 가당찮게 더 큰 숲을 꿈꾸려는가 家庭(가정)부터 숲을 만들어라] 世上(세상)을 휘여 잡는 巨富(거부)치고 로맨스를 즐기지 않은 巨富(거부)가 없었거늘 자네 또한 무엇하나를 잡으려거든 로맨스 또한 즐기시게 세상사 모든 이치는 여자(女子)의 마음과 같은 것 여인네 하나를 가슴에 품을 熱情(열정) 하나면 무슨 사업(事業)인들 못이룰까만 [로맨스도 즐겨라] 무릇 世上(세상)의 眞理(진리)를 아는 사람은 Step by Step을 할 것이고 First Things First를 할 것이며 이런 사람에게는 그대가 追求(추구)하는 땀의 曙光(서광)이 비출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게으른 사람에 눈에는 늘 虛荒(허황)된 뜬구름만 눈앞을 오락가락 할 것이다. [뜬구름을 잡지마라] 비즈니스도 좋다만 왜, 당신에게 있어서만 허구 헌 날 밤낮이 없는 가 그건 허울 좋은 구실에 불과 하거늘 훗날주먹비를 흘려도 괜찮다 생각되면 백번 아니 천번 그리 하시게나이런 자네에게 무슨 얘기를 더 하겠는가 [가족과의 시간을 즐겨라] 社業(사업)에 있어 信義(신의)는 곧 목숨이거늘 자네가 죽고 싶지 않거늘 더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자네가 더 잘 알 터인데,,, 꼭, 이룰 수 없는 信義(신의)가 있거든 진솔(眞率)하게 理解(이해)를 구하시게나,,, 信義(신의)를 지키시게나] 物質(물질)이라는 것 하나를 손에 쥐였거든 고개 또한 숙이시게 고개를 든다는 것은 猝富(졸부)가 할 짓이거늘 그런 자네를 어찌 成功 (성공)한 대장부라 하겠는가 성공(成功)에 있어 眞情(진정)한 大丈夫(대장부)는 겸손 또한 손에 쥐어야 하거늘 ‘어이, 무엇 하는가 자네가 굽이굽이 걸어온 桎梏(질곡)의 길인 悔恨(회한)을 돌아보며 風味(풍미)를 느껴도 좋을 만한 詩(시) 한 수를 읊어야 할 것 아닌가! 자네의 구성진 詩(시)한 수에 絶世美人(절세미인) 황진이가 오는가 보네 그리어 어이 살맛나는 인생 아닌가? 난 이제 가봐야 겠네``` 얼싸 좋다 둥기 당기 둥 기 당당~~~ 成功(성공)을 하였거든 고개 또한 숙이시게] - 글 : 김용오...[성공을 하였거든 고개를 숙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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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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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