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를 살수가 없어요를 보고

2015.08.18
조회6,548
생리대 살수가없어요 글 보고 울컥해서 글.남겨요
본문이 지워진건지 지운건지 볼 순 없었지만
제가 중1때 생리시작했고 막내랑 7살차이나서 예전에 쓰다가 다못쓴 일자형기저귀가 집장농에있었는데 그걸로 대신했어요 기저귀다보니까 소리도나고 티도엄청나고 땀띠도...
그거 마저 떨어질때는 진짜 절망적이였어요.. 집이 너무어렵고 정말 쌀이없어서 간장찍어먹어본적도있고 지금은 좋은 기업에 취업해서 잘살지만 지독한 가난을 격어본 저로써 집이가난하고 특히 그시기에 엄마가 부재중인 여자친구에게 생리대가 가장 필요하다는걸 알아요 혹시 그런친구있음
댓글부탁해요 저같아서 꼭 도움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