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덕분에 그리움에 익숙해지고 외로움에 익숙해졌다 이젠 익숙해졌다 이제는 조금 견딜만하다 자책과 고문 마음 아파하는 시간도 줄어들어 하루에 한두번 괴로울뿐... 어느덧 헤어진지 1년하고도 반이라는 시간이 훌쩍 난 그자리에 있는데 넌 그자리에 없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1년 반 전의 너 지금의 네가 다시 돌아올 일은 없겠지... 그걸 인정하는데 걸린시간 1년반 난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다는걸 알기에... 스스로 인정하고 내길을 가야하는데, 시간이 약인데 그 약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는 내 잘못이지 약 먹고 완치하기는 커녕 내성만 생기는 것같다 보고싶다. 같이 걷고 싶다. 이젠 꿈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지그걸 다 아는데도 널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기가 참 싫다 1
시간이 약이다
이별 후
덕분에
그리움에 익숙해지고
외로움에 익숙해졌다
이젠 익숙해졌다
이제는 조금 견딜만하다
자책과 고문
마음 아파하는 시간도 줄어들어 하루에 한두번 괴로울뿐
...
어느덧 헤어진지 1년하고도 반이라는 시간이 훌쩍
난 그자리에 있는데
넌 그자리에 없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1년 반 전의 너
지금의 네가 다시 돌아올 일은 없겠지...
그걸 인정하는데 걸린시간 1년반
난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다는걸 알기에...
스스로 인정하고 내길을 가야하는데,
시간이 약인데
그 약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는 내 잘못이지
약 먹고 완치하기는 커녕 내성만 생기는 것같다
보고싶다. 같이 걷고 싶다.
이젠 꿈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지
그걸 다 아는데도 널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기가 참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