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저체중의 안젤리나 졸리

졸리는졸리다2015.08.18
조회113,967

 

 

 

 

 

최근 아들 매덕스와 미얀마를 방문해

봉사 중인 안젤리나 졸리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졸리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게 보임

 

 

 

 

 

 

 

 

 

근데 너무나도 마른 모습이 안쓰러워 ㅜㅜ

 

 

 

 

 

 

몸무게가 무려 37kg까지 빠져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함 ㅠㅠ

 

빵형은 물론 아이들도 걱정하고 있다고...

 

 

 

 

 

 

 

 

 

173cm 큰 키에 37kg이면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체중인데... ㅠㅠㅠㅠ

 

쓰러질까 걱정돼 ㅜㅜ

 

 

 

 

 

 

 

 

졸리의 체중이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다이어트가 아닌

항암 치료와 자신을 너무 혹사시켜 발생한 일이라고...ㅜㅜㅠㅠ

 

 

 

 

 

졸리 -

 

봉사도 좋은데

건강이 최고예요!!

 

 

 

 

 

 

 

얼른 건강 회복해서

예전에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