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사는 곳도 모르는데 처음 본 순간에 반했어요.
쌤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는 그 잠시동안 많았지만 내가 용기가 없어서 가서 아는 척도 못해봤어요.
마지막으로 내가 쌤한테 당당하게 인사할 수 있었던 날이였는데 인사도 못건네봤어요.
이제는 쌤을 어디로 가야 볼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계속 쌤 생각하니까 잠시나마 나에게 잘해줬던 쌤이 너무 미웠다가 인사도 제대로 못건네는 내가 나무 답답했어요.
쌤은 나보고 쌤이라 부르지마라고 했지만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던걸요.
아저씨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젊어보였단 말이에요.
쌤 나 진짜 보고싶어요.
한달도 안지났는데 보고싶어요.
쌤이랑 다시 만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다시 볼수 있겠죠?
쌤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는 그 잠시동안 많았지만 내가 용기가 없어서 가서 아는 척도 못해봤어요.
마지막으로 내가 쌤한테 당당하게 인사할 수 있었던 날이였는데 인사도 못건네봤어요.
이제는 쌤을 어디로 가야 볼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계속 쌤 생각하니까 잠시나마 나에게 잘해줬던 쌤이 너무 미웠다가 인사도 제대로 못건네는 내가 나무 답답했어요.
쌤은 나보고 쌤이라 부르지마라고 했지만 뭐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던걸요.
아저씨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젊어보였단 말이에요.
쌤 나 진짜 보고싶어요.
한달도 안지났는데 보고싶어요.
쌤이랑 다시 만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