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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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 정정순 집사



우여곡절 끝에 낳은 아들이 선천성 소아마비라는 진단을 받고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결혼한 지 2년이 넘도록 아이가 없어 걱정을 하던 저희 부부는 마리아 병원 불임센터에서 수술을 받은 후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낳은 아들 용성이를 보면서 우리는 기뻐 어쩔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용성이는 태어난 지 6개월이 지나도 몸을 뒤집지도 못하고 걸을 때가 지났는데도 걷지 못하는 등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이 훨씬 늦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성장이 늦는 아이도 있다면서 걱정 말라고 했지만 좀처럼 불안감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1996년 6월, 어느 분의 소개로 뇌파검사를 비롯한 종합검진을 받기 위해 여의도 성모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종합검진을 받으려면 아이가 잠을 자야 하는데 도무지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소량의 수면제를 투여했는데도 잠은커녕 더욱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졌기에 검사를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며칠 후 다시 병원을 찾아갔으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왜 아이가 잠을 자지 못하는 걸까?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기지?'
의아했던 저는 다시금 종합검진을 받고자 강동 성심병원을 찾아 갔는데, 이번에는 아예 하룻밤을 재우지 않고 아침에 잠을 재우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를 마친 후 필름을 유심히 살피던 의사 선생님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뇌 한쪽에 까만 점이 있는데 그것은 혹이 아니라 구멍이 나서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참 이상한 일인데요?"
"그럼 뇌수술은 할 수 있는 건가요?"
"글쎄요, 혹 같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혹이라면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구멍이라서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저희 부부는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 후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선천성 소아마비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용성이는 왼쪽 팔과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반신불수로 중풍환자의 모습과 흡사했고, 서 있거나 걸을 수도 없어 엉덩이로 비비면서 애처롭게 온 방을 헤매곤 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밀어닥치니

"이 바보야, 다른 애들은 다 걷는데 왜 너만 못 걸어!"
밤늦게 술이 만취되어 들어온 남편은 두 살배기 아들 용성이를 바라보며 이렇게 소리치곤 했습니다.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 이 광경을 지켜보는 제 마음은 갈기갈기 찢기는 듯했습니다.
이 한 가지만으로도 벅찬 우리 가정에 계속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닥쳐왔습니다. 그 당시 저는 온전치 못한 용성이로 인해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둘째 아이까지 임신하게 되었으며, 갑자기 시어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셨습니다.
매일 아침 8시만 되면 임신한 몸으로 용성이를 업고 큰집으로 가서 시어머니 병간호를 해야만 하는 참으로 버거운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시어머니가 9개월 만에 중풍으로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시골에 다녀왔는데, 너무 무리를 한 탓인지 그만 양수가 터져 버렸습니다. 임신 8개월중에 생긴 일이었기에 1.8kg밖에 안 되는 아이를 낳아 인큐베이터에서 키워야만 했습니다.
저는 두 아이의 문제로 정말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오! 하나님! 우리 용성이를 온전하게 해 주세요." 하고 간절한 기도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언니가 잘 아는 목사님으로부터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해 수많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어떠한 질병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한 줄기 빛을 만난 듯 어떤 기대감을 갖고 저는 1997년 5월에 열린 「제 5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저히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니 이제껏 살아왔던 모든 삶들이 헛되고 헛된 것임을 철저하게 깨닫게 되어 비로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겠다는 마음이 솟구쳤던 것입니다.

통회자복 후 기도를 받으니

저는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으며 하나님과의 막힌 죄의 담을 헐고 통회자복을 하면 어떠한 문제도 해결받을 수 있다는 강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꽉 막혔던 구멍이 "뻥" 하고 뚫리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야고보서 2:17)이라는 말씀과 함께 그 동안 쭉정이 신자였던 제 모습이 떠올라 시간시간 통회자복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제 마음 속에 하나님께서 용성이를 걷게 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왔으며,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금번 부흥성회는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축복의 성회라는 생각이 드니 벅찬 감동으로 인해 남편과 상의할 겨를도 없이 용성이를 만민기도원 환자 숙소에 입원시켰습니다.
남편과 상의하지 않아 다소 걱정이 되었지만 오직 하나님께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라고 기도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용성이가 치료받을 때까지 하나님께 매달려야겠다'는 마음으로 부흥성회 기간중 열린 「환자를 위한 특별 집회」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소문 끝에 교회를 찾아온 남편은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여기서 뭐하는 거야? 여기 있으면 누가 고쳐 준대?" 하며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그 때 저는 "용성이가 꼭 나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그러니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려야 해요. 도와주세요." 하고 간곡하게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께서 직접 인도하시는 「환자를 위한 특별 집회」 때 기도받은 후부터 한 발 두 발 걷게 된 용성이의 모습을 보여 주었더니 남편은 애써 놀란 모습을 감추었지만, 몹시 기뻐하는 모습이 제 눈에도 역력했습니다. 그 후로는 남편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조금씩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잘한다, 용성아, 더 걸어 봐! 옳지! 옳지!"

부흥성회 첫번째 주를 참석하면서 용성이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느낀 제가 더욱 전심으로 기도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니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성회 둘째 주 목요일인 5월 15일, 환자를 위한 특별 집회 때 강사님의 세 번째 기도를 받은 후 자리로 돌아왔는데 용성이가 자꾸 보채며 바닥에 내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용성이를 바닥에 내려놓았는데 아이가 두 발로 아장아장 걷는 것이 아닙니까?
"잘한다, 용성아, 더 걸어 봐! 옳지! 옳지!"
한 발, 한 발 내딛는 용성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저는 벅차오르는 감격을 누를 길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용성이를 치료해 주시는 순간이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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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반신불수로 애처롭게 엉덩이를 비비면서 온 방을 헤매곤 했던 우리 용성이! 예수님을 만나 눈을 뜨게 된 소경 바디매오의 벅찬 감격이 이와 같지 않았을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입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고백이 절로 연발하여 나왔습니다.
이제 용성이는 정상적으로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용성이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저희 가족들은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남편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나님께서 우리 용성이를 치료해 주셨어요!" 하며 간증하는 입술이 되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참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불면증과 신경성 심장병을 치료받은 이 기쁨!
- 김귀례 집사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김귀례 집사 (56세, 동광주만민교회)

17세부터 불면증 증세가 있던 저는 한번 잠이 오지 않으면 일주일, 길게는 열흘 이상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또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온몸에 무기력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신경성 심장병까지 겹쳐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지속되었지요. 치료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2004년 4월 어느 날, 딸 유라가 가져온 '만민중앙소식'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신문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난치, 불치병 등 각색 질병과 연약한 것들이 치료되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그해 5월, 저는 집 근처에 있는 동광주만민교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말씀에 은혜를 받는다 하면서도 병의 호전이 없어 보이니 참믿음을 갖지 못한 채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정연옥 담임 목사님께서 갑자기 마음에 주관이 와서 사 오셨다며 배 한 박스를 건네주셨습니다. 저는 순간 마음에 감동이 되었고 이를 계기로 동광주만민교회에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조금씩 잠을 잘 수 있게 되었지요.
동시 화상예배를 통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송이꿀보다 더 달았습니다. 그러던 2005년 어느 날, 하나님을 믿기 전 점을 보고 굿을 하는 등 우상숭배 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통회자복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정성껏 화목제물을 드리며 막힌 담을 헐어나가니 저의 불면증 증세는 더욱 호전이 되었습니다. 온전히 치료받고자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하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지요.

2006년 8월, 전교인 하계 수련회에 참석한 저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자 가슴에서부터 아래쪽으로 힘줄을 타고 전류가 흘러 내려가는 듯한 찌릿찌릿한 느낌이 온몸을 휘감았습니다. 그때 저도 모르게 '아얏' 소리를 지를 정도였지요.
그 후 놀랍게도 잠을 푹 잘 수 있었고, 항상 가슴이 답답하던 신경성 심장병 증세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간질에서 해방되어 명랑소녀가 되었어요
- 김다솜 자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김다솜 자매 (서울00고등학교 3학년)

간질로 인해 고생하던 중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간질을 앓았습니다.
한 번씩 쓰러질 때마다 뇌세포 손상으로 나날이 기억력이 감소되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져 학교 성적도 늘 중하위권이었지요. 계속적인 약 복용으로 머리카락이 한 움쿰씩 빠졌으며, 어깨는 무언가에 짓눌린듯 하였고 머리가 몽롱한 상태로 항상 잠에 취해 무기력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약 먹기가 너무 싫어 수차례 끊어 봤지만 어김없이 간질 증세는 발병했습니다. 이렇게 하기를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5년 동안 지속되었으니 그 고통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간구로 은혜가 임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엄마의 전도로 본교회에 등록은 했지만 신앙생활을 미지근하게 했습니다. 엄마(박명금 집사)가 중증 허리디스크를 2006년 10월경,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완쾌되는 모습을 보고도 '아, 엄마 믿음이 대단하구나.'라는 생각만 했을 뿐, 제 병을 치료받아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으니까요.
작년 12월, 하늘에 뜬 원형무지개가 내려와 제 주변을 빙 두르며 감싸던 꿈을 꾼 이후에 제 마음은 달라졌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좌절감을 극복하고 싶은 마음과 평생을 이렇게 살 수 없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는 그 당시 엄마가 직장을 다니면서도 저를 위해 기도와 금식으로 정성을 다하셨기에 하나님께서는 제게 은혜와 믿음을 주셨던 것입니다.
또한 간질을 치료받음으로 인해 아직 교회를 다니지 않으시는 아빠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니

"그래! 믿음을 내보이자. 기도로 준비하여 당회장님께 나아가 기도를 받자."
마침내 2007년 2월 1일, 약을 끊고 오직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응답받고자 본교회에서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기도회'에 한 달을 작정하여 참석하였습니다. 3-4일 정도 지났을 때 엄마가 "다솜아! 너 약 먹고 있니?"라고 물어 보셨습니다. 저는 "아니요. 먹지 않았어요. 세상을 의지하면 그건 믿음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을 믿으려면 확실히 믿어야지요."라고 믿음의 고백을 하였습니다.
저는 미움, 혈기, 시기, 질투 등 비진리와,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했던 것 등을 회개하며 주님의 마음을 닮아 가고자 노력했더니 하나님께서는 간질을 치료해 주시겠다는 믿음을 더해 주셨습니다.

금요철야 은사집회 때 성령의 불을 받고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2월 23일, 금요철야 은사집회시 치료받아 간증하는 엄마 박명금 집사와 김다솜 자매

3일 금식을 한 후, 드디어 2월 23일 금요철야 예배 전에 사택으로 당회장님께 기도 받으러 갔으나 성도님들이 너무 많아 단지 악수만 하고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성가대의 찬양을 듣는 중 '난 치료받았어!'라는 마음의 음성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며 마음에 기쁨이 넘치면서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30분 휴식 후, 드디어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 때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머리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는 중에도 두근거림은 멈추지 않았으며, 치료의 확신으로 인해 제 마음은 뛸 듯이 기뻤습니다. 마치 생일 선물을 기다리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었지요.
환자 기도가 끝난 후 손을 내리는 순간 제 머리 바깥에 감싸고 있던 딱딱한 막 같은 것이 부서져 떨어지는 듯 했고, 시원한 물줄기가 척추를 따라 등으로 흘러 내려오는 듯 했습니다.

간질의 모든 증상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병 원 진 단 서 (경련 발작 없는 상태로 2007년 3월 23일 검사한 뇌파검사상에서도 정상소견 보임)

한 달 후, 검진 결과는 정상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의사 선생님께서는 간질은 약을 복용하여 발병을 억제시킬 뿐, 치료되는 병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며 매우 의아해 하셨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제가 약을 먹지 않았다는 말을 들은 일 주일 후, 엄마 꿈에 거무스레한 연기가 제 머리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보셨다고 합니다.
저를 그토록 고통스럽게 하던 모든 간질 증상이 사라지고 정상이 된 저는 기억력이 회복되어 성적도 좋아지고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학교생활을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는 축복의 화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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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은 누구보다 자신에게 행복을 주며 주위를 행복하게 만든다.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세 사람,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 속에 축복이 넘치는 류순주 권사, 재난에서 보호하신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김석헌 집사, 역경 속에서도 나눔을 통한 풍성한 기쁨을 맛보는 서옥자 집사를 만나 그들의 감사 이야기를 들어본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

류순주 권사 (마리아선교회연합회 연합부회장)

매일 삶 속에서 세밀한 하나님 간섭을 받으며 살아간다면 어떨까.
흥국생명 텔레마케터 중 매월 성과 업적 1위를 고수하는 류순주 권사.
그녀는 2003년 입사한 뒤 줄곧 1등을 달리고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 권유해 계약을 성사시켜야 하기 때문에 몹시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나는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고, 그 대신'하나님 일에 충성하고 말씀대로 살겠다'고 기도했어요."
그녀는 기도한 대로 하나님 앞에 행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그녀의 일을 책임져 주셨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아니될 것도 된다'는 긍정적 고백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해 주는 기도를 받고 나갈 때 형통한 축복을 받아갔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에게 축복 주시고자 하는데, 받지 못하는 것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혹여 실적이 저조하면 자신을 먼저 돌아본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도 그녀에겐 포기란 없다. 끝까지 감사함으로 행할 때 반드시 채워 주시는 하나님 역사를 여러 번 체험했다. 그냥 통화만 했을 뿐인데 큰 계약이 척척 성사될 때에는 친히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하나님이 삶의 주인이 될 때 날마다 기적의 연속이라 고백하는 그녀의 모습에서'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큰 축복의 열쇠임을 알게 한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나눔의 기쁨을 알게 하신 하나님"

서옥자 집사 (3대대 32교구 조장)

나눔을 실천할수록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매주 수요일, 우리 교회 부평 지성전에서는 조촐하지만 정겨운 '사랑의 식사 나누기'행사가 열린다. 80여 명의 어르신에게 맛깔난 음식을 대접하며 싹싹하게 대하는 서옥자 집사. 그녀는 먹거리 나눔 봉사를 6년째 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국과 밥, 나물, 부침개 등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노라면 마냥 행복하다.
8년 전, 그녀의 남편이 갑자기 소천했다. 워낙 자상한 남편이라 의지하며 살아온 그녀는 갑작스런 일에 어찌해야 할 바를 몰랐다. 하지만 믿음으로 이겨냈다. 자기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감사로 일관했다. 더불어 이웃사랑 실천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와 봉사를 함께하는 교구 식구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자 하나님은 두 딸을 건강하고 올곧게 키워주셨고, 때에 맞춰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부족함 없이 채워주셨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시작한 나눔 봉사가 오히려 자신에게 진정한 감사를 알게 했다는 그녀는 이러한 기쁨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재난에서 보호하신 하나님"

김석헌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1남선교회 기관장)

인생을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재난에서도 하나님 보호 가운데 있다면 얼마나 감사한가.
지난 10월 17일 밤 11시 반경, 김석헌 집사는 점포에 화재가 났다는 다급한 소식을 접한다. 그는 순간'모든 것을 잃었구나'하며 망연자실했다. 현장에 도착하니 10대의 소방차와 사람으로 매우 혼잡했다. 그는 인파를 헤치고 점포 앞으로 다가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놀랍게도 점포는 멀쩡했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점포는 한 건물에 택시회사와 함께 있었다. 건물 대부분이 화재에 매우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되어 있어 택시회사와 점포와의 간격은 불과 8센티미터 정도였다. 당시 택시회사가 전소되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2, 3분. 점포에 불이 옮겨 붙기 직전의 매우 긴박한 상황이었다. 더욱이 소방차가 늦게 도착해 불길이 확산될 수 있는 최악의 조건이었다. 그런데 불길은 점포로 더 이상 번지지 않았다. 잠시 후 소방차가 도착해 진화작업을 했고 점포는 조금도 피해를 보지 않았다. 직접 화재 현장을 본 사람이라면'하나님이 지켜 주셨다'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올해 2월 23일 개업 후, 어려운 자금 사정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고 믿음과 성실로 일구어온 사업터를 하나님은 지켜 주셨다.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뻔한 재난 속에서 보호하신 하나님 사랑, 그 사랑에 감사하는 그에게 곧 다가올 추수감사절은 더 뜻깊을 것이다.

 


딸의 우측 경부 농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
- 김미경 집사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김미경 집사 (3대 25교구, 2-1여선교회)

2006년 어느 날, TV를 통해 세상 끝 날을 암시하는 여러 징조에 대해 보던 중 나는 불현듯 8개월 된 아들과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가끔씩 동생이 얘기하던 '천국에 가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동생에게 전화해 "이번 주부터 교회 나갈게." 한 것이 신앙생활의 시작이 되었다.

이렇듯 하나님과의 첫 만남도 아이로 인한 것인데, 다시금 두 아이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놀랍게 체험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지난 5월 24일 밤, 아들(이윤혁 5세)이 거실에 있는 대리석 탁자에 부딪혀 오른쪽 눈썹 언저리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여린 살갗에 피멍이 들고 퉁퉁 부어오르는 것을 보는 자체가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뒤 거짓말처럼 열이 내리고 부기가 신속히 가라앉았다.

이러한 체험이 있은 후였다. 딸 윤송(3세)이에게 갑자기 39.8~40도를 웃도는 고열이 일주일 정도 지속되면서 오른쪽 볼이 부어오르고 음식을 먹지도 못했다. 동네 소아과에 가니 볼거리라고 하였다. 하지만 부은 것이 점점 커지면서 귀 뒤쪽 목으로 내려왔다. 의사는 큰 병원에 가보라고 권하였다. 7월 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CT 촬영을 했다. 결과는 경부 농양이었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목 부위 임파선에 염증이 생겨 5ⅹ5cm 정도의 큰 농양이 자라난 것이다. 의사는 농양이 언제 터질지 모르니 신속히 수술해야 한다며 서둘렀다.

하지만 나는 이번에도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으면 나으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바로 다음날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다. "우리 딸 이제 살았구나!" 하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몸까지 붕붕 나는 듯한 기분이었다.

기도받고 돌아오니 아이는 이미 열이 내렸고, 신기하리만큼 잘 놀고 잘 먹었다. 그 뒤 당회장님께 두 차례 기도를 더 받았고, 농양의 크기는 줄어들어 7월 말에 완전히 사라졌다. 지난 9월 9일 확실한 검증 자료를 위해 진단한 결과, 농양이 깨끗이 사라져 완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10월 말에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제6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서 발표될 자료로 딸 윤송이의 간증이 사용된다. 딸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음에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CT 촬영 자료

1. 기도받기 전 / 5X5cm의 우측 경부 농양 보임
2. 기도받은 후 / 농양의 흔적만 보임

WCDN(World Christian Doctors Network, 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들을 분석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의학적인 증거자료로 입증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되었다. 지금까지 한국, 인도, 필리핀, 미국, 노르웨이에서 매년 콘퍼런스를 가졌고,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페루 등에 지부를 두고 있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이윤송 유아(3세)는 수술하지 않고도 5ⅹ5cm의 우측 경부 농양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았다.

"이 정도면 90% 이상 자연 파열되어 배농이 되거나 아니면 아이가 패혈증으로 진전되어 사망할 수 도 있는 소견입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약을 쓴다고 해도 1개월 이상을 사용해야 효과가 있을 정도인데 단순히 기도만 받고 1개월 이내로 좋아졌다니 의사로서 믿기지 않은 상황입니다." - 의학박사 채윤석 -

  열혈 힌두교도, 난소 종양을 치료받아
- 성기타 K.C.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성기타 K.C. (네팔 만민선교센터)

저는 네팔 카트만두에서 옷 가게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열혈 힌두교도로서 어릴 적부터 우상숭배가 몸에 밴 탓에 기독교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혹 기독교를 믿는 친구들이 전도하면 화를 벌컥 내며 듣기 싫다고 귀를 막아 버릴 정도였지요. 지난 6월 어느 날, 낯선 두 사람이 옷 가게에 들어 왔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듣기 싫어서 가게에서 나가 달라고 말했지요.

"딱 10분만 시간을 내 주세요."

"그러면 최대한 빨리 끝내고 가세요."

저는 그들이 돌아간 뒤 궁금한 내용이 있어 평소 알고 지내던 네팔 만민선교센터에 다니는 분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해 달라고 했지요.

얼마 후 그녀는 가게로 찾아와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때 저는 마음이 끌리면서 이상하리만치 더 듣고 싶었지요. 그 다음 날, 그녀가 다시 찾아왔을 때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책자를 건네주었습니다. 책들을 보면서 기독교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날 밤 긴 머리에 흰 옷을 입은 분이 저를 부르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 같았습니다. 그 뒤 저는 만민선교센터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난소에 종양이 있어서 엄청난 복부 통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종양 크기가 커서 최대한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요. GCN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혜천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해 주자 복부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지난 8월 8일,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매우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난소 안에 있던 종양이 사라진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행복하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매우 놀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치료의 역사를 보고 남편 역시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교회에 나가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가족도 이제는 더 이상 불평하지 않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난소 초음파 자료

1. 기도받기 전 : 오른쪽에 난소 낭종이 있는 소견
2. 기도받은 후 : 오른쪽 난소가 정상인 소견
    손가락이 움직여요 - 무안 단물 치유의 기적 체험한 중국 아줌마
- 천OO (중국, 심리치료사)


천OO (중국, 심리치료사)
**본인의 신분 보호를 위해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손가락 류머티즘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던 천OO 성도는 무안 단물을 통해 치료받은 뒤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되었다.

2008년 5월 12일, 중국 대륙을 뒤흔든 쓰촨성 지진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희생된 인명과 실종자까지 8만여 명을 넘었으니 TV 앞에 넋놓고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서둘러 의류와 식품, 기타 필요한 물품을 챙겨 현장으로 달려갔다. 애끊는 통곡 소리, 사랑하는 가족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는 모습 …. 간신히 살아남았다 해도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보다 더한 절망감이었다.

이들에게 천국을 전하던 나는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마음 한 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나를 괴롭히곤 하였다. 내 삶이 새로워진 것은 불과 2년 전인 2007년경이다.

지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 설교가 매우 영성이 깊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평소 말씀에 갈급해 있던 터에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구할 겸 현지 00 만민교회를 방문한 것이 인연이 되었다. GCN 방송과 저서를 통해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보며 큰 감명을 받았다. 심리치료사 입장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은 위로의 힘은 물론, 치료의 힘까지 있으니 어떤 심리학자보다 우월했다.

그러던 중 믿음이 자라는 계기가 생겼다. 어느 날부터인가 손에 나타나기 시작한 류머티즘성 관절염으로 인한 고통이 걷잡을 수 없었다. 한의원에서 줄곧 약을 지어 먹고, 손에 약초를 바르는 등 온갖 방법을 써봤지만 호전되지 않았다.

2009년 8월 말, 한국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한다는 지인에게 무안 단물을 부탁하여 한 병을 얻었다. 그동안 무안 단물 치료 사례를 보며 나 역시 치료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정성껏 바르고 뿌렸다. 일주일쯤 지났을까. 나도 모르는 사이 아픈 부위가 많이 호전되었다. 나는 너무 신기했고 남편에게 간증했다. "여보! 신기하게 통증이 사라졌어요!" 껑충껑충 뛰며 간증하는 나를 보며 남편은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고백했다. 어느 덧, 내 삶에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왔다.

2009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27주년 행사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이재록 목사님을 직접 뵈니 내가 생각하는 대교회 권능의 목회자와는 사뭇 다른 인상이었다. 매우 겸손하고 인자하셨다.

이 교회의 수준 높은 기독문화는 익히 알지만 천국을 소재로 한 창립 축하공연은 가히 불가사의 하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가?' 충격이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경배와 찬양, 그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상의 모습 그 자체였다. 어느 새 눈물이 얼굴을 적시고 가슴은 천국 소망으로 벅차올랐다. 아른아른하던 천국도 확실히 마음에 잡혀졌다. '아! 아름다운 저 천국,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리라!'

이 감동이 채 가시기 전,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선물을 예비해 두셨다. 지난 10월 12일, 무안 단물터를 방문해 침수했는데, 조금 남아 있던 손가락 류머티즘성관절염 증세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전에는 손가락을 좌우로 움직일 때마다 고통스러웠는데 자유롭게 움직이고 구부려도 전혀 통증이 없다. 큰 권능을 체험케 하신 하나님, 그분의 이름을 찬양드린다. 한국 방문을 통해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물을 얻었다. 그것은 바로 영적 믿음이다.       선천성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던 아기가 이제는 뛰어다녀요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