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 날 버리고 순간의 감정때문에 다른여자한테 갔다가주섬주섬 남자친구 물건 다 싸들고 그대로 집앞에 두고왔더니 오늘 연락와서 울고불고 매달리네요역겹게도 잠수이별을 당했었고 그 끝이 다른여자란걸 알았을땐 정말 헛구역질 할정도로 힘들었는데참 한달간 죽기살기로 밥도 못먹고 하루종일 같이찍은 사진,음성메모,했던 카톡들 같이 커플로 맞춘 물건들 보면서 집 안에 틀어박혀서 울기밖에못했는데 제가 막상 다 정리하고 두니까지레 겁먹고 연락오네요 자기 잊지말아달라고진짜 쓰레기같은 얘를 3년동안 좋다고 만나고 뒷바라지는 다하고 얘때문에 하루하루 울고 말라가고 죽어가던 내가 생각나서 너무 제가 불쌍했어요그래도 마음이 편치않네요..ㅋㅋ..재회는 안할거지만.. 그냥 마음이 안좋네요 한때 좋아했던 애라 그런지..내가 겪었던 고통들을 쟤가 다시 겪는다는게 마음 아프기도하고 괜히 그래요..어떻게 해야할까요 28
연락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년 사귄 날 버리고 순간의 감정때문에 다른여자한테 갔다가
주섬주섬 남자친구 물건 다 싸들고 그대로 집앞에 두고왔더니 오늘 연락와서 울고불고 매달리네요
역겹게도 잠수이별을 당했었고 그 끝이 다른여자란걸 알았을땐 정말 헛구역질 할정도로 힘들었는데
참 한달간 죽기살기로 밥도 못먹고 하루종일 같이찍은 사진,음성메모,했던 카톡들 같이 커플로 맞춘 물건들 보면서 집 안에 틀어박혀서 울기밖에못했는데 제가 막상 다 정리하고 두니까
지레 겁먹고 연락오네요 자기 잊지말아달라고
진짜 쓰레기같은 얘를 3년동안 좋다고 만나고 뒷바라지는 다하고 얘때문에 하루하루 울고
말라가고 죽어가던 내가 생각나서 너무 제가 불쌍했어요
그래도 마음이 편치않네요..ㅋㅋ..
재회는 안할거지만.. 그냥 마음이 안좋네요 한때 좋아했던 애라 그런지..
내가 겪었던 고통들을 쟤가 다시 겪는다는게 마음 아프기도하고 괜히 그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