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동생이 사촌집에사는데 어렸을때 아빠가돌아가시고 엄마는멀리갔어요. 그래도 진짜 이쁘게 크고 있어요. 초등학교6학년이에요. 근데 동생의사촌동생이 너네엄마한테 가라고 등등 못된말들을 해서 마음에상처를 크게입어서 울기만해요...제가위로해주고싶은데 괜히서툰말했다가 더상처받을까봐 섯불리 말을못하겠어요 제가가정사아는걸모르거든요. 어떻게 위로해주면 괜찮을지 부탁드려요ㅠㅠㅠ제가말도조리있게못해서요 진짜부탁드립니다 울다가도 저있으면억지로웃고 진짜마음이아파요
상처입은 아이애게 해줄말좀 부탁드립니다
울다가도 저있으면억지로웃고 진짜마음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