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니게 여기에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야 한번 읽어보고 조언좀 해주길 바래. 그리고 모바일으로 쓴거라 이해좀
내가 알기로는 월요일날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학을 한 것으로 알고있어 물론 우리학교도 그중 하나이고 내가 지금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개학한 월요일날 학교가니깐 오랜만에 친구들 봐서 기분이 좋더라고... 근데 알다싶이 이번 추석이 조금 빠른 관계로 보통 추석전에 중간고사를 보잖아??? 그래서 애들이랑 중간고사 1달밖에 안남았네 어쩌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근처에 앉아있던 여자애가 "어짜피 망할꺼 뭘 걱정하냐" 이렇게 말하는거야... 솔직히 나는 여자애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팍 빈정 상하는 거야 나는 실제로 공부를 거의 상위권 가까이 하고 그 여자애는 중위권 정도란 말이지 그래가지고 내가 약간 어이없어서 "그럼 니는 얼마나 망하려고?" 이러니깐 그 여자애가 나보고 3과목 정해서 점수 누가 더 잘나오나 내기를 하제
근데 솔직히 내가 영어빼고 나머지 과목 다 압살할 자신이 있거든 그래서 나는 당연히 "콜" 하고 뭐 내기할꺼냐고 물었더니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내기를 하제 그래서 나는 솔직히 조금 당황했어
왜냐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솔직히 싼가격은 아니잖아 그래서 다시 물어보니깐 2명 표값을 내는거래 그래서 그 상황에서는 알았다 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약간 기분 나쁘기도 하고 약간 걱정도 되더라고
그래서 걍 기프티콘 하나주고 없던일로 하자고 할 생각인데 이게 나을까 아니면 다시는 무시못하게 공부해서 털어버릴까??
조언좀 해주세요...
내가 알기로는 월요일날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학을 한 것으로 알고있어 물론 우리학교도 그중 하나이고 내가 지금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개학한 월요일날 학교가니깐 오랜만에 친구들 봐서 기분이 좋더라고... 근데 알다싶이 이번 추석이 조금 빠른 관계로 보통 추석전에 중간고사를 보잖아??? 그래서 애들이랑 중간고사 1달밖에 안남았네 어쩌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근처에 앉아있던 여자애가 "어짜피 망할꺼 뭘 걱정하냐" 이렇게 말하는거야... 솔직히 나는 여자애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팍 빈정 상하는 거야 나는 실제로 공부를 거의 상위권 가까이 하고 그 여자애는 중위권 정도란 말이지 그래가지고 내가 약간 어이없어서 "그럼 니는 얼마나 망하려고?" 이러니깐 그 여자애가 나보고 3과목 정해서 점수 누가 더 잘나오나 내기를 하제
근데 솔직히 내가 영어빼고 나머지 과목 다 압살할 자신이 있거든 그래서 나는 당연히 "콜" 하고 뭐 내기할꺼냐고 물었더니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내기를 하제 그래서 나는 솔직히 조금 당황했어
왜냐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솔직히 싼가격은 아니잖아 그래서 다시 물어보니깐 2명 표값을 내는거래 그래서 그 상황에서는 알았다 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약간 기분 나쁘기도 하고 약간 걱정도 되더라고
그래서 걍 기프티콘 하나주고 없던일로 하자고 할 생각인데 이게 나을까 아니면 다시는 무시못하게 공부해서 털어버릴까??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