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헌팅이 그런거 였구나

블랙스톤체리2008.09.26
조회824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처음으로 헌팅 당해서

좋아라 했어여 ..직접 저한테 헌팅 한건 아니고

그 넘은 1일 독서실 총무에 ..

저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

아무튼 연락이 왔더군여 ...

 

그런데 그 남자랑 하루정도 문자로만

연락했어여

싸이 일촌도 하구여 ㅋㅋㅋ

생긴건 초 느끼 얼굴 개기름 잘잘 바람둥이 식용유 버터 참기름 같이 생긴게 ..

아무튼 내 스탈은 아니였음 ..

 

 

근데 제가 공부 하기 바빠서

문자 연락은 잘 못하고 ..

문자1개정도 오는거 씹고

 

1주일 정도 안되서 그냥 얼떨결에  

그 남자 홈피 들어 가보니

저 보다 못생긴 여친

떡하이 이쁘게 잘 사귀고 있더군여 ...

 

 

헌팅하는 남자들의 습성 ..

1회용 감으로 작업 하나 봐여 ......

못 먹는 감 찔러 보기나 하고

아휴 생긴것도 바람둥이 같이 생긴게

다시는 그런 헌팅 걸려 들어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