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고등학교 동창이 레이싱 모델이 됬는데

대구232015.08.19
조회274
와 새벽에 술먹다가 알았는데
난 여중 여고 나온 여자임.
근대 오늘 어쩌다가 그여자에 소식듣고 ㄴㅇㅂ 쳐보고 ㄱㄱ 등등 그여자 이름 검색하니 프로필뜨고 장난아니다..중학교때부터 일진인 애였고 동네 중고딩 남자애들이랑 중학교때부터 술먹고 다닌애였고자기동생이 많이 어려서 학교 애들한테 지 여동생 봐달라 면서 자기 집에 가둔애였고 애들 폰뺏고 돈뺏던애가 레이싱 모델로 완전 유명해져서 너무 기가찬다..
뭐 걔를 망하게 하겠다는게 아니라 세상은 참 못된 애들편을 드는건지 저런 애들이 꼭 더 잘되더라 고딩때도 무슨 악연인지 같은반이였는데 그때도 폰뺏고 고딩때 부터 빠 일하고 호빠? 이런데 다니고 그런 애였는데 진짜.. 후ㅡㅡ 학교에서 어떤애 때린적도 있는앤대 ㅋㅋ..
그런애가 무슨 연예 시상식 같은데 나와서 레이싱 모델이라 상도타고 진짜 세상 불공평하다
진짜 쟤 얼굴만봐도 소름끼치는데
 눈코 다고치고 지금은 또 어디손댄건지도 모르겠지만..
전에 골프선수 남자친구도 사귀었던데
진짜 너무소름끼친다
자작아니고 술먹다 신세한탄하는거...
왜 세상은 저런애들이 더 잘되는걸까...
오타는 미안합니다.. 모바일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