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년이 연애해도될까요..?

미안2015.08.19
조회51

안녕...얘드라 10대채널에 올린것처럼 고2야
제목보고 다들 궁금해할꺼야




나는 솔직히 지금까지 살면서 너무 못된짓을 많이해서 부끄러워서 지금도 글을쓰는것조차 욕먹을것같아..


중학교때부터 안좋은패거리에 어울려서 놀다가 결국엔 그 패거리에 우두머리처럼 막 행동하고 얘들괴롭히고햇어..ㅋ 근데 더 못됫던건 쌤들앞에선 공부도잘하고 착한얘엿단거야 그렇게 중학교끝내고 고등학교에올라왓는데

어차피동네고등학교라 거의아는얘들이고 전부다 날 무서워서 피하더라고ㅋ 그래서 또 우월감에 빠져서 평소하는짓대로햇어 

그러다가 우리학교에 전학온얘가잇는거야 고딩때전학? 좀 드문일이자나 그래서 얘들데꼬 구경갓지 가보니깐 꽤나 멀끔하게생기고 키도 한..178정도에 몸도 운동좀한 보통체형이더라고 얘들은 올ㅋ 이러고 난 남자한테 원래관심없어서 ㅈ밥같이생겻네 하면서ㅋ 걍 관심껏엇거든 그러다가 사건이 낫어 내가아는선배오빠가 습관처럼 1주일마다 반마다 돈을걷어 그때하필이면 전학생 걔는 모르는거지 가보니깐 선배가 "걔보고 넌 뭔데 돈 안내냐"
이러고잇고 걔는 "제가 왜 줘야되는지 먼저 말씀해주시죠"이러고잇더라고 얘들전부 미쳣다 ㅋㅋㅋ 저새낀 ㅈ됫다 이러고 나도 호구새끼 폼잡다 가겟네 


이생각하고잇엇거든 그 선배가 막 태권도공인4단에 막 10년태권도햇다고 막 소문이 엄청컷거든ㅋ.. 여튼 그래서 다들 볼것도없다 이러고잇엇는데 바로 선배가 머리를 툭치더니 바로 발차기를 진짜 거짓말안치고 진짜빠르게 머리를차는거야 전학생은 볼품없이 맞고쓰더지더라고 그래서 얘들이 멍때리다가 환호지르면서 역시 00이다이러면서 막 그러고 선배는 ㅂㅅ새끼이러면서 주제도모르고깝치면 이리되는거야 이러면서 계속 말하고 난 ㅉ 이생각만나고 그렇게 끝나는줄알앗는데 걔가 갑자기 비틀비틀일어나는거야 머리에 손올리고 그뒤 막 말하는데 아...머리 조카아프네 하는거야 역시 선빵이 갑이네 이러고 또 다들 돌앗구나 이생각하고 선배는 개웃고 미친놈한명왓네하면서 그뒤 또바로 발차기를하더라고 진짜너무빨라서 보이지도않더라 그렇게 또 쓰러짐ㅋㅋ 얘들 진짜 뭐지 쟤 이런눈으로보고 그뒤 선배도 걍 어이없어서 갈라하는데 또 일어서는거야 그뒤 진짜 눈깜짝할새라고해야되나 바로달려들더니 몸안에 들어가더니 툭밀쳐내더니 주먹을 바로 얼굴? 턱?에 바로 때리더라고 진짜깜짝놀랏는데 더 놀란건 그선배가진짜 바닥에 실신해서 누워잇는거야.. 그뒤 걔가 실실웃더라고 그뒤 말하는게 정당방위입니다 선배님ㅋㅋㅋㅋ 혼자 말하고 혼자쪼개더라고 얘들 다 벙 쪄잇고 나도 뭐지 저 병신은이러고 이렇게 걔는 우리학교에 소문쫙펴지게됫어..

그뒤부턴 다음에쓸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