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 가끔 보기만 하다가 처음 글 써보네요.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요..
여기도 아파트 사는 분들 많으시죠?
정말 소음때문에 미치겠어서 글 한번 남겨봐요
일단 저희집은 부모님과 언니,저 이렇게 네식구 살고 있구요. 부모님은 식당을 운영하고 계세요. 언니 출근시간쯤 두분같이 나가셔서 식당 닫고 저녁에 집근처 헬스장 가셔서 같이 운동하고 씻고 그러고 오셔서 티비조금 보다가 주무시구요 .
언닌 직장인 이예요 9시 나가서 6 ~7시 쯤 들어와요 오면 씻고 밥먹고 쇼파앉아 수다떨고 티비보고 하다가 열한시쯤 되면 자요 저희가족 전부!!!
낮시간엔 집에 저 혼자 집에 있고요. 얼마전까지 직장다니다 잠깐 쉬어요. 빵 만드는거 배우고싶어서 낮에 학원 갔다오구요..엄마따라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낮엔 제가 반찬도 만들고 청소도해요 청소기는 로봇 청소기라 큰 소음 없구요.. 가족전부 집에선 슬리퍼신고 생활해요 신발밑에 동글동글한 수건 달려있는 슬리퍼요
그런데!!!
아랫집, 너무 쿵쿵 거려서 미치겠어요
전 당연히 소음이 나면 윗집 인줄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밑에 집 에서도 나요..아침8시부터 밤12시까지
쉬지않고 쿵쿵 거려요..
이번 광복절 전날 이사왔다고 아랫집 딸 로 보이는 분이 떡 주고 가시더라구요..
이사오기전 한달 가까이 리모델링 공사를 하느라 사람 미치게 하더니 .. 공사 끝나고 사람들어오면 조용해지겠지 했죠
그건 제 바램..
이사오고 난뒤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도대체 뭘 그렇게 떨어트리고 쿵쿵쿵 하는지..
차라리 공사할때 나는 깨부수는 소리가 훨 낫다 싶을정도..
처음엔 윗집인줄 알고 인터폰 했더니 아저씨 혼자 계시고 내내 주무시고 계셨다고 자는사람 깨웠다고 경비아저씨가 그러시데요...죄송합니다.. 하고 끊었어요
설마 밑에집 이겠나 하고 바닥에 귀를 가져다 대자마자 쿠우우우웅 하고 울리는소리...밑에집 이였어요.
도대체 뭘 하길래 저렇게 하루종일 쿵쿵 거릴수가 있는지 ㅠㅜㅜㅜㅠㅠ 이사오고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쿵쿵쿵쿵 도대체 그 아랫집 생각은 하는건지 마는건지
우리집이 이렇게 울릴정도면 그 아랫집은 어떨지 생각만해도...참고사는건지 아님 낮에 사람이 없는건지..
이번주 월요일엔 집들이를 하는지 밤 12시까지 아이들 소리지르는 소리랑 어른들 깔깔 거리는소리 쿵쿵 거리는소리!! 집들이만 하고나면 조용해 지겠지 했는데
아니에요
원래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하면 집이 울리나요?전에 이사나가기 전 살던 분들 은 전혀 그런거 없었거든요
광복절 지나고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아침8시부터 쿵쿵거리기
시작해요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의 잠탱이 이였는데..
그집 쿵쿵 거리기 시작하는 시간이 제 기상시간
저희 엄마한테 아랫집에 한마디할까? 물었더니
참으래요ㅠㅠ 이사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뭣하러얼굴 붉히고 사느냐고 우리가 윗집인데 쿵쿵거린다
뭐라할 입장 아니라고 우리도 알게모르게 쿵쿵소리 낸다고...ㅠㅠ
바쁜아침 출근준비소리 저녁 퇴근하고 생활하고 하는 그냥 일반 가정의 소음이아니예요 ..
그냥 쿵쿵쿵쿵쿵 기승전결 쿵 쿵.쿵
낮엔.집에서 혼자 달리기를 하시는지 빠르게 쿵쿵거리는소리...
그런데 딱 조용해 지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밥.먹는시간... 아랫집에서 음식 냄새가 올라오면
그땐.또 잠깐 조용해져요...휴
아랫집에 얘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분 안상하게 쪽지를 써서 붙일까요?
진짜 미치겠어요 ㅠㅠㅠ...
너무시끄러워요!!!!!!!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요..
여기도 아파트 사는 분들 많으시죠?
정말 소음때문에 미치겠어서 글 한번 남겨봐요
일단 저희집은 부모님과 언니,저 이렇게 네식구 살고 있구요. 부모님은 식당을 운영하고 계세요. 언니 출근시간쯤 두분같이 나가셔서 식당 닫고 저녁에 집근처 헬스장 가셔서 같이 운동하고 씻고 그러고 오셔서 티비조금 보다가 주무시구요 .
언닌 직장인 이예요 9시 나가서 6 ~7시 쯤 들어와요 오면 씻고 밥먹고 쇼파앉아 수다떨고 티비보고 하다가 열한시쯤 되면 자요 저희가족 전부!!!
낮시간엔 집에 저 혼자 집에 있고요. 얼마전까지 직장다니다 잠깐 쉬어요. 빵 만드는거 배우고싶어서 낮에 학원 갔다오구요..엄마따라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낮엔 제가 반찬도 만들고 청소도해요 청소기는 로봇 청소기라 큰 소음 없구요.. 가족전부 집에선 슬리퍼신고 생활해요 신발밑에 동글동글한 수건 달려있는 슬리퍼요
그런데!!!
아랫집, 너무 쿵쿵 거려서 미치겠어요
전 당연히 소음이 나면 윗집 인줄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밑에 집 에서도 나요..아침8시부터 밤12시까지
쉬지않고 쿵쿵 거려요..
이번 광복절 전날 이사왔다고 아랫집 딸 로 보이는 분이 떡 주고 가시더라구요..
이사오기전 한달 가까이 리모델링 공사를 하느라 사람 미치게 하더니 .. 공사 끝나고 사람들어오면 조용해지겠지 했죠
그건 제 바램..
이사오고 난뒤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도대체 뭘 그렇게 떨어트리고 쿵쿵쿵 하는지..
차라리 공사할때 나는 깨부수는 소리가 훨 낫다 싶을정도..
처음엔 윗집인줄 알고 인터폰 했더니 아저씨 혼자 계시고 내내 주무시고 계셨다고 자는사람 깨웠다고 경비아저씨가 그러시데요...죄송합니다.. 하고 끊었어요
설마 밑에집 이겠나 하고 바닥에 귀를 가져다 대자마자 쿠우우우웅 하고 울리는소리...밑에집 이였어요.
도대체 뭘 하길래 저렇게 하루종일 쿵쿵 거릴수가 있는지 ㅠㅜㅜㅜㅠㅠ 이사오고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쿵쿵쿵쿵 도대체 그 아랫집 생각은 하는건지 마는건지
우리집이 이렇게 울릴정도면 그 아랫집은 어떨지 생각만해도...참고사는건지 아님 낮에 사람이 없는건지..
이번주 월요일엔 집들이를 하는지 밤 12시까지 아이들 소리지르는 소리랑 어른들 깔깔 거리는소리 쿵쿵 거리는소리!! 집들이만 하고나면 조용해 지겠지 했는데
아니에요
원래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하면 집이 울리나요?전에 이사나가기 전 살던 분들 은 전혀 그런거 없었거든요
광복절 지나고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아침8시부터 쿵쿵거리기
시작해요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의 잠탱이 이였는데..
그집 쿵쿵 거리기 시작하는 시간이 제 기상시간
저희 엄마한테 아랫집에 한마디할까? 물었더니
참으래요ㅠㅠ 이사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뭣하러얼굴 붉히고 사느냐고 우리가 윗집인데 쿵쿵거린다
뭐라할 입장 아니라고 우리도 알게모르게 쿵쿵소리 낸다고...ㅠㅠ
바쁜아침 출근준비소리 저녁 퇴근하고 생활하고 하는 그냥 일반 가정의 소음이아니예요 ..
그냥 쿵쿵쿵쿵쿵 기승전결 쿵 쿵.쿵
낮엔.집에서 혼자 달리기를 하시는지 빠르게 쿵쿵거리는소리...
그런데 딱 조용해 지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밥.먹는시간... 아랫집에서 음식 냄새가 올라오면
그땐.또 잠깐 조용해져요...휴
아랫집에 얘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기분 안상하게 쪽지를 써서 붙일까요?
진짜 미치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