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ㅠㅠㅠ 20대 후반인 여자임10대 후반부터 대학생활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진한 화장을 하고 다니고 술도 먹고 담배도 피웠던 지라 22세까진, 나이로 커버가 된다지만, 25세 때부터는 확연하게 또래 피부보다 훨씬 나이들고, 모공 커지고, 잦은 화장으로 인한 트러블 때문에 울긋불긋 난리였음..회사 다니면서 너무 힘들어서 어느 순간부터 포기하고 맨 얼굴에 선크림만 바르고 다닌지 2개월이 지나고 나니, 맨얼굴로 다녀도 아파보인다는 소리를 안듣고 얼굴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었음.그 이후로 화장품 다이어트하면서 엄청 많이 바르던 화장품 개수를 다 줄여버림세수 후, 화장솜으로 스킨을 닦듯이 바르고, 아이크림과 에센스만 바르기 시작함. 나갈때는 선크림만. 집에와서는 다시 깨끗히 세안함. 물은 하루에 3리터 이상씩 마심. 원래 물보임..잠도 규칙적으로 늦어도 11시에 자기 시작함. 술 담배는 끊은지 4년 넘었음. 화장 안하고 다닌지 1년이 넘었고.. 이 사진은 쌩얼 피부 상태인데, 20대 초반이었을 때보다 피부가 더 좋아졌고, 지금도 어디 나가면 내 나이로 안봄 대부분 21살쯤으로 봄..피부때문일 수도 있고, 화장을 안하고 다녀서 일수도 있고.. 결론: 세안은 깨끗히, 음식은 야채, 과일 많이 먹고 튀긴것 밀가루 음식 안먹기, 담배, 술 안하기, 잠 규칙적으로 자기, 화장품 안쓰기가 최고임.
피부 좋아지는 법 공유함!
사진 추가하래서 사진 올려봐요 ㅋ보정없는 쌩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