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요청으로 여기써요 저희집이 아닌데 자꾸 저희집이라고 경고문이붙어요

도와주세요2015.08.19
조회988

안녕하세요
도움요청으로 방을 잘못찾았지만
여기에서 제가 도움을 받을만한 조언들이
많을거같아서 씁니다.양해부탁드려요..

저희는 복도식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가족과 거주중이며, 어머니는 전업 주부셔서 항상집에계세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어떤 강아지 앞동인지 뒷동인지 저희동인지 모르고
쩌렁쩌렁 웁니다 하울링이라고하죠
울어요 늑대같이 우우우우-
그리고 목소리크기를 보니까 작은강아지가 아닌거같았어요
베란다쪽에서 우는거같고
저희강아지는 자꾸 쉬를 쇼파에해서 아예 철장으로 막아놔서 거실을 못오기에 베란다도 못갑니다.
그리고 사람이있으면 항상 조용하고, 강아지이기에.. 택배나 배달이오면..
짖긴해요 이부분은 저도 항상 혼내고 달래주고 합니다...
엘베에자꾸 저희 호수를 적고, 개같은 경우다 니네가이쁘다고 키우면서
베란다에 하루종일 가둬놓고 왜 피해주냐 하시는데..
저희강아지는 2kg으로 하울링도없고... 억울합니다...
베란다에는 아예 못가구요....

저도 그 우우우 우는 강아지 들었고 저희집 아니고 짖는건 인정하니 더 조심시키겠다고
죄송하다고 써서 붙였습니다 현관문이랑, 엘베에요..
전혀 안보시는지...
또 이봐요 아줌마를 시작으로 하느님이 지켜주실떄 그만 자수하라고..
또.. 인신공격적으로 써서 붙여놓으셨는데..
진짜어떡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