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을 통해 만나서 1달정도 카톡으로 연락을 하다가 만남을 갖었습니다. 첫 번째 만남 때 분위기도 좋구 2번째 에프터 까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에프터때 만남을 갖는데 세번째 에프터는 잡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앞으로 못 만날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빠른걸 알지만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애도 바쁘고 저도 일이 있어서 2주간 카톡만 하면서 지내고 2주뒤에 만날때 대답을 듣기로 했는데, 그 2주간 하면 안되는 걸 알지만 어느정도 제가 조급했던 것을 카톡에 보여졌나봅니다. 그래서 2주 뒤에 만날때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제 마음은 정말 큰데 자기의 마음은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미안하다면서 자기는 아직 심장이 뛰지도 않고 나에 대해 잘 모른다면서 가볍게 만나면서 친구로 지내는건 어떻겠냐? 라는 말에 제가 친구는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아직 자신을 2번 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뭘 보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너는 그냥 여자친구라는 존재만 필요한게 아니냐? 라는 말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런게 정말 아니라고 말하면서 여러 이유로 설득시키려 했습니다. 그렇게 이 친구 or 끝 으로 1시간 좀 넘게 얘기를 나누다가 마지막에는 긍정적으로 될 기미가 안보여서 오히려 이번엔 제가 그럼 친구로라도 지내자! 라고 했지만 이제는 친구 못해.. 아니 안해! 라면서 헤어졌습니다. 제가 너무 당기기만 해서 안된 것 같습니다. 처음 해보는 소개팅이라 밀당을 할 줄도 몰라서 그런것같기도합니다. 그리고 헤어질때 맨처음 어떻게든 잡아볼려구 했는데,,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제가 카톡으로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나네요.. 어떻게 다시 만날 방법이 없을까요...?
소개팅 고백후.. 차였습니다.. 어떻게 안될가요?
첫 번째 만남 때 분위기도 좋구 2번째 에프터 까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에프터때 만남을 갖는데 세번째 에프터는 잡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앞으로 못 만날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빠른걸 알지만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애도 바쁘고 저도 일이 있어서 2주간 카톡만 하면서 지내고 2주뒤에 만날때 대답을 듣기로 했는데, 그 2주간 하면 안되는 걸 알지만 어느정도 제가 조급했던 것을 카톡에 보여졌나봅니다.
그래서 2주 뒤에 만날때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제 마음은 정말 큰데 자기의 마음은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미안하다면서 자기는 아직 심장이 뛰지도 않고 나에 대해 잘 모른다면서 가볍게 만나면서 친구로 지내는건 어떻겠냐? 라는 말에 제가 친구는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아직 자신을 2번 밖에 만나지 않았는데 뭘 보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너는 그냥 여자친구라는 존재만 필요한게 아니냐? 라는 말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그런게 정말 아니라고 말하면서 여러 이유로 설득시키려 했습니다.
그렇게 이 친구 or 끝 으로 1시간 좀 넘게 얘기를 나누다가 마지막에는 긍정적으로 될 기미가 안보여서 오히려 이번엔 제가 그럼 친구로라도 지내자! 라고 했지만 이제는 친구 못해.. 아니 안해! 라면서 헤어졌습니다.
제가 너무 당기기만 해서 안된 것 같습니다. 처음 해보는 소개팅이라 밀당을 할 줄도 몰라서 그런것같기도합니다. 그리고 헤어질때 맨처음 어떻게든 잡아볼려구 했는데,,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제가 카톡으로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나네요.. 어떻게 다시 만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