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여자를 5번정도 만나봤는데, 사실 길게 만난적은 없어요. 최고 오래만난게 8개월입니다. 연애경험이 많질 않은데 정말 답답해서 질문합니다. 저는 직업이 개인쇼핑몰 운영하고있고 한달에 3천만원정도 벌고있어요. 여자친구는 제가 속여서 제가 한달에 300만원 벌고있는줄알고있구요. 여자친구는 다른회사 쇼핑몰 피팅모델과 택배포장하는 일하고있는데 정말 알뜰합니다. 120만원 월급에 80만원 저금하고 40만원으로 생활하고 데이트비용도 같이내고 술담배도 못합니다. 백화점가도 구경만하지 절대로 사지않습니다. 어디에서 보니까 여자들은 갖고싶은거 있으면 "저 옷예쁘다" 말하고 남자친구가 사주길 바란다고 하길래 몇번 사줄려고 하다가 괜히 욕만먹고 환불만 당했습니다. 백화점가서 옷을 보고 시장가서 비슷한옷사고 그런얘입니다. 정말 알뜰하고 예의도 바르고 바람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하는 여자입니다. 청순청결 그자체에요. 저를 또 많이 사랑하고 저한테 굉장히 잘해주는얘에요. 뭐 여기까지는 다 좋죠 그런데 여자친구 몇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문제가 제가 하는일에 대해 존중이 전혀없습니다. 여자친구는 주 3~4회 일을해요. 저는 개인쇼핑몰 운영이라, 출퇴근 자유롭게하고 한다지만 할일이 굉장하게 많거든요. 그런데 꼭 오후 1시 아침 10시때 볼려고 합니다. 주말도 아니고 평일인데 말이죠. 그래서 저녁에 보면 안되겠냐고 말을하면 하루종일 삐져있고 만나도 무뚝뚝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평일에 일하고있을 시간에 오전 오후때 만나는게 말이 되냐구요.. 만나도 한시간 두시간 만나는게 아니고 저녁까지 있어야합니다. 그럼 그날은 일을 아얘 하질못해요. 제가 일때문에 못만난다, 일이 있어서 저녁에 보자 물론 얘기도 많이했죠. 그런데 오빠는 출퇴근 자유롭고 오후때 거래처갔다오고 시간 많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한번은 이렇게까지 말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일해야지 돈을벌고 우리 xx 맛있는거도 사주고 좋은것도 해주지~ 평일날은 저녁에 보고 주말에는 낮에 보면 안될까? 오빠 일때문에 그래, 이해좀해줘 내가 노는건 아니잖아~ 부탁할께 " 라고 얘기하면 알겠다고 해요. 그러고 3일뒤에 또 낮에 보자고 합니다. 또 일때문에 못간다고 하면 하루종일 삐져있어요. 도데체 왜 이렇게 까지 할까요?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싸워도 보고 달래도보고 결혼하면 굶어줄을지도모르겠다는 생각들고요. 두번째로는 술담배를 극협으로 싫어합니다. 담배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하루에 담배를 한갑을펴요. 이번에 담배값도 오르고 금연도 많이 노력했는데 실패를 많이했어요. 그런데 만날때 담배 한까치도 못피게합니다. 옆에서 핀다는것도 아니고 뒤에서 한대피고 오는것도 굉장히 싫어해요. 만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담배를 못핍니다. 피면 울고 그럴줄 몰랐다 그래요. 환정합니다. 담배피시는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담배못피는 괴로움이 얼마나 되는지 아실꺼에요. 담배는 끊어야겠지만, 하루종일 스트레스받고 담배 한대피고는데 안끓는다는건도 아니고 매일 만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담배못피는게 정말 괴롭습니다. 몰래피고오면 표정부터가 살벌합니다. 화내면 또 울고요. 더 문제인건 술도 못먹게합니다. 직업특정상 도매업체 사장들과 술자리를 가져야할때와 신상품 미팅있을대 저녁에 대화후 술을 먹게되는자리가 있는데 그것도 싫어합니다. 여자친구는 저녁에 만나면 밥먹고 커피숍가서 이야기하다 가면안되냐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구요. 남자들끼리 커피숍에서 이야기 하냐구요.. 친구들이랑 술도 못먹고 친구들만나면 커피숍에서 이야기하랍니다. 남자들끼리 만나서 저녁밥먹고 커피숍가서 수다떠는게 말이되냐구요.. 덕분에 맨날 술마실때 거짓말로 집안일있거나 한다고 합니다. 다를때는 정말 배려심 좋아요. 제가 어디 몸이안좋다면 병원알아보고 약사주고 챙겨주고 그런데 도데체 이해를 할수가없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들중에서 왜그런지 아시는분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이여자와 정말 헤어져야할까요? 5
이 여자랑 헤어져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여자를 5번정도 만나봤는데, 사실 길게 만난적은 없어요.
최고 오래만난게 8개월입니다. 연애경험이 많질 않은데
정말 답답해서 질문합니다.
저는 직업이 개인쇼핑몰 운영하고있고 한달에 3천만원정도 벌고있어요.
여자친구는 제가 속여서 제가 한달에 300만원 벌고있는줄알고있구요.
여자친구는 다른회사 쇼핑몰 피팅모델과 택배포장하는 일하고있는데
정말 알뜰합니다. 120만원 월급에 80만원 저금하고 40만원으로 생활하고
데이트비용도 같이내고 술담배도 못합니다.
백화점가도 구경만하지 절대로 사지않습니다.
어디에서 보니까 여자들은 갖고싶은거 있으면
"저 옷예쁘다" 말하고 남자친구가 사주길 바란다고 하길래
몇번 사줄려고 하다가 괜히 욕만먹고 환불만 당했습니다.
백화점가서 옷을 보고 시장가서 비슷한옷사고 그런얘입니다.
정말 알뜰하고 예의도 바르고 바람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하는
여자입니다. 청순청결 그자체에요. 저를 또 많이 사랑하고
저한테 굉장히 잘해주는얘에요.
뭐 여기까지는 다 좋죠 그런데 여자친구 몇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문제가 제가 하는일에 대해 존중이 전혀없습니다.
여자친구는 주 3~4회 일을해요.
저는 개인쇼핑몰 운영이라, 출퇴근 자유롭게하고 한다지만
할일이 굉장하게 많거든요. 그런데 꼭 오후 1시 아침 10시때 볼려고 합니다.
주말도 아니고 평일인데 말이죠. 그래서 저녁에 보면 안되겠냐고 말을하면
하루종일 삐져있고 만나도 무뚝뚝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평일에 일하고있을
시간에 오전 오후때 만나는게 말이 되냐구요..
만나도 한시간 두시간 만나는게 아니고 저녁까지 있어야합니다.
그럼 그날은 일을 아얘 하질못해요.
제가 일때문에 못만난다, 일이 있어서 저녁에 보자 물론 얘기도 많이했죠.
그런데 오빠는 출퇴근 자유롭고 오후때 거래처갔다오고 시간 많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한번은 이렇게까지 말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일해야지 돈을벌고 우리 xx 맛있는거도 사주고
좋은것도 해주지~ 평일날은 저녁에 보고 주말에는 낮에 보면 안될까?
오빠 일때문에 그래, 이해좀해줘 내가 노는건 아니잖아~ 부탁할께 "
라고 얘기하면 알겠다고 해요. 그러고 3일뒤에 또 낮에 보자고 합니다.
또 일때문에 못간다고 하면 하루종일 삐져있어요.
도데체 왜 이렇게 까지 할까요?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싸워도 보고 달래도보고 결혼하면 굶어줄을지도모르겠다는 생각들고요.
두번째로는 술담배를 극협으로 싫어합니다.
담배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하루에 담배를 한갑을펴요.
이번에 담배값도 오르고 금연도 많이 노력했는데 실패를 많이했어요.
그런데 만날때 담배 한까치도 못피게합니다. 옆에서 핀다는것도 아니고
뒤에서 한대피고 오는것도 굉장히 싫어해요.
만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담배를 못핍니다. 피면 울고 그럴줄 몰랐다 그래요.
환정합니다. 담배피시는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담배못피는 괴로움이
얼마나 되는지 아실꺼에요. 담배는 끊어야겠지만, 하루종일 스트레스받고
담배 한대피고는데 안끓는다는건도 아니고 매일 만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담배못피는게 정말 괴롭습니다. 몰래피고오면 표정부터가 살벌합니다.
화내면 또 울고요. 더 문제인건 술도 못먹게합니다.
직업특정상 도매업체 사장들과 술자리를 가져야할때와
신상품 미팅있을대 저녁에 대화후 술을 먹게되는자리가 있는데 그것도 싫어합니다.
여자친구는 저녁에 만나면 밥먹고 커피숍가서 이야기하다 가면안되냐 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구요. 남자들끼리 커피숍에서 이야기 하냐구요..
친구들이랑 술도 못먹고 친구들만나면 커피숍에서 이야기하랍니다.
남자들끼리 만나서 저녁밥먹고 커피숍가서 수다떠는게 말이되냐구요..
덕분에 맨날 술마실때 거짓말로 집안일있거나 한다고 합니다.
다를때는 정말 배려심 좋아요. 제가 어디 몸이안좋다면 병원알아보고 약사주고
챙겨주고 그런데 도데체 이해를 할수가없어요.
남자분들이나 여자들중에서 왜그런지 아시는분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이여자와 정말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