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직장다니는 여자입니다.언니,오빠,모든분들은 평소에 생각하시는 상대방의 예의는 어느정도까지 봐줄 수 있는지조언부탁드려요ㅠㅠ저는 서로간의 생리현상이나 뭐 옷차림 같은거 엄청 신경쓰는 편이거든요..?첫번째는 생리현상인데요.남자친구가 어느 날은 실수로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데 그후로는 제 앞에서 스스럼없이 막 하더라구요. 실수로 한두번 뀌는건 귀여워하면서넘어갈 수는 있는데 이제 제 앞에서 대놓고 뀌고 그래요.두번째는 옷차림이에요.남자친구가 잠옷을 어떻게 입고 자는지 제가 알고 있어요.근데 그 잠옷을 외출복(데이트복장포함)으로 입고 나올때가 있어요.첫번째 두번째보면 저는 이럴때 내가 여자친구가 맞나? 그냥 여동생인지, 여자사람인건지 분간이 안가요.세번째는 상대방 걱정해주는거에요.솔직히 이건 사소한건데 연애초기에는 제가 아파서 병원갓다오면밥먹고 약은 챙겨먹었냐 춥지않게 이불 꼭 덮고자라. 이렇게 걱정해줬는데이젠 걱정을 안하는것 같아요. 제가 어려서 뭐뭐 챙겨먹어라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라애정도가 낮아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제는 저런 걱정스러운 대답을 해주지않아서이제 날 안 사랑하나? 이런거에요.여러가지에 서운하기도하고 그래서 오빠보고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그때그때말을하는데도 잠시 뿐이고 고쳐달라고 말을하면 생리현상에대해서는 나오는데 '어떻게하냐, 생리현상인데' 옷차림은 '네가 편해져서 그렇다'라고 하고 걱정해주는건 '네가 알아서 하는줄 알았다. 이런식이에요.저는요. 마음이 편해서 그러는건 좋은데 이건 몸이 편해진거라고 보거든요? 더 이상 관심도 없어보이고. 저기서 더 뭐라고하면 잔소리로만 들릴꺼같고저도 점점 어떻게 더 좋게 말을 해줘야하나, 지치고 미치겠어요.제발 조언 부탁드려요ㅜㅜ제발 ㅠㅠㅠㅠ
남자친구의 생리현상,옷차림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22살 직장다니는 여자입니다.
언니,오빠,모든분들은 평소에 생각하시는 상대방의 예의는 어느정도까지 봐줄 수 있는지
조언부탁드려요ㅠㅠ
저는 서로간의 생리현상이나 뭐 옷차림 같은거 엄청 신경쓰는 편이거든요..?
첫번째는 생리현상인데요.
남자친구가 어느 날은 실수로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데 그후로는
제 앞에서 스스럼없이 막 하더라구요. 실수로 한두번 뀌는건 귀여워하면서
넘어갈 수는 있는데 이제 제 앞에서 대놓고 뀌고 그래요.
두번째는 옷차림이에요.
남자친구가 잠옷을 어떻게 입고 자는지 제가 알고 있어요.
근데 그 잠옷을 외출복(데이트복장포함)으로 입고 나올때가 있어요.
첫번째 두번째보면 저는 이럴때 내가 여자친구가 맞나?
그냥 여동생인지, 여자사람인건지 분간이 안가요.
세번째는 상대방 걱정해주는거에요.
솔직히 이건 사소한건데 연애초기에는 제가 아파서 병원갓다오면
밥먹고 약은 챙겨먹었냐 춥지않게 이불 꼭 덮고자라. 이렇게 걱정해줬는데
이젠 걱정을 안하는것 같아요. 제가 어려서 뭐뭐 챙겨먹어라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라
애정도가 낮아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제는 저런 걱정스러운 대답을 해주지않아서
이제 날 안 사랑하나? 이런거에요.
여러가지에 서운하기도하고 그래서 오빠보고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그때그때
말을하는데도 잠시 뿐이고 고쳐달라고 말을하면
생리현상에대해서는 나오는데 '어떻게하냐,
생리현상인데' 옷차림은 '네가 편해져서 그렇다'라고 하고
걱정해주는건 '네가 알아서 하는줄 알았다. 이런식이에요.
저는요. 마음이 편해서 그러는건 좋은데 이건 몸이 편해진거라고 보거든요?
더 이상 관심도 없어보이고.
저기서 더 뭐라고하면 잔소리로만 들릴꺼같고
저도 점점 어떻게 더 좋게 말을 해줘야하나, 지치고 미치겠어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ㅜㅜ제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