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은 오늘을 6교시 하는날로 알고있었고(중학교) 이런 선생님들을 위해 학교측에서 안내방송을 해줌. 청소시간인줄 알고있던 터라 청소하면서 더럽게 시끄러웠고 안내방송을 제대로 듣지못함 (내가 들은건 실장주관 이란 단어 뿐)
몇몇애들은 제대로 들은건지 오늘 7교시다 왜 7교시냐 등등 불평을 해댔고 실장은 선생님께 "선생님 오늘 7교시래요 "라고 말함. 선생님은 알겠다고 하셨지만 애들 혼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음.
청소 다 끝나고 7교신지 6교신지 헷갈려서 우왕좌왕하다 어떤 남자애가 "쌤 6교시하고 종례하라고 안내방송에서 그랬는데요" 이럼. 순간 대부분의 애들은 응? 뭔 개소리지? 이런 반응이었고 쌤도 당황한 표정. 그때 아까 7교시를한다고 주장했던 실장노무 시키가 맞아요 이따위 말을 뱉었고 남자애들도 거들어서 종례하자고 함. 그렇게 우리반은 종례를했고 신발을 가지러 밖으로 나감.
옆반에 친구를 기다려야 했던 나와 00이는 2반 앞에서 기다렸고 2반에는 선생님도 안계셨고 청소도 안한채로 떠들고 있었음. 그때 2반 실장이 들어와 7교시라는 말을 뱉었고 남아있던 우리반 애들은 멘붕이옴. 우리는 분명히 종례를 했는데 이건 또 무슨 멍멍이 소리지? 하고 선생님께 "쌤 오늘 6교시 아니라는데요"등의 말을 했고 그 이야기가 계속되자 선생님도 짜증나셨는지 "거짓말한 새끼 누구야"라며 표정을 굳히고 창밖을 바라보셨다.
우리는 교실에서 나와 계속 2반앞에 있었는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나오시더니 "빨리안가? 니들이 계속있으면 다른반이 어떻게 생각하겠어?!"라고 짜증을내셨고 우리는 황급히 중앙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에 다다랐을 즈음 우리반 남자애들이 올라왔고 무슨일인가 했더니 교장을 만났다고 말했다. 남자애들 덕분에 우리는 숨이 넘어갈듯이 달려 후관으로 향했다.
후관으로 달려갔을 땐 4,7반 선생님들과 만났고, 우리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선생님들은 알았다고 하셨고 우리는 후관계단으로 내려갔고 또 1층에 다다랐을때 한 선생님이 올라오셔서 다시한번 죽어라 달렸다.
다시 3층에 도착했을 때에는 5반선생님이 나오셨고 나와 00이는 탈의실에 숨었다. 그리고 남은 남자애들과 **이, ##이 ~~이는 5반선생님께도 설명을 드리고 먼저 나간듯 했다.
나와 00이는 5반선생님이 가실때까지 기다렸고 잠시후 후관 복도를 가로질러 죽어라 달렸다. 후관 오른쪽 문을 통해서 나올때에는 담임과 행정실 선생님을 만나서 중앙 문으로 향했고 후관 중앙문에서 학교 후문은 열렸을거라는 생각에 후문으로 달렸다.
후문은 닫혀있었고 다시 돌아가기에는 위험요소가 너무많았다. 결국 후관쪽 뒷길을 빙 돌아 나갈수 있었고 우리와 **이네는 만날 수 있었다. (그 뒤엔 수다떨다가 택시타고 집에감)
+ 남자애들의 말: 학주와 교장을 제대로 만나서 죽었다고 함
+ 2반남자애가 얼굴책으로 말해줌: (원래 학주랑 담임이랑 사이 별로 안좋음) 학주랑 담임이랑 심각하게 말하면서 일이 커졌다며 자기 혼자 난리를 침
우리반쌤 짤리면 우짬
상황은 바야흐로 약 3시 30분 경
선생님들은 오늘을 6교시 하는날로 알고있었고(중학교) 이런 선생님들을 위해 학교측에서 안내방송을 해줌. 청소시간인줄 알고있던 터라 청소하면서 더럽게 시끄러웠고 안내방송을 제대로 듣지못함 (내가 들은건 실장주관 이란 단어 뿐)
몇몇애들은 제대로 들은건지 오늘 7교시다 왜 7교시냐 등등 불평을 해댔고 실장은 선생님께 "선생님 오늘 7교시래요 "라고 말함. 선생님은 알겠다고 하셨지만 애들 혼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음.
청소 다 끝나고 7교신지 6교신지 헷갈려서 우왕좌왕하다 어떤 남자애가 "쌤 6교시하고 종례하라고 안내방송에서 그랬는데요" 이럼. 순간 대부분의 애들은 응? 뭔 개소리지? 이런 반응이었고 쌤도 당황한 표정. 그때 아까 7교시를한다고 주장했던 실장노무 시키가 맞아요 이따위 말을 뱉었고 남자애들도 거들어서 종례하자고 함. 그렇게 우리반은 종례를했고 신발을 가지러 밖으로 나감.
옆반에 친구를 기다려야 했던 나와 00이는 2반 앞에서 기다렸고 2반에는 선생님도 안계셨고 청소도 안한채로 떠들고 있었음. 그때 2반 실장이 들어와 7교시라는 말을 뱉었고 남아있던 우리반 애들은 멘붕이옴. 우리는 분명히 종례를 했는데 이건 또 무슨 멍멍이 소리지? 하고 선생님께 "쌤 오늘 6교시 아니라는데요"등의 말을 했고 그 이야기가 계속되자 선생님도 짜증나셨는지 "거짓말한 새끼 누구야"라며 표정을 굳히고 창밖을 바라보셨다.
우리는 교실에서 나와 계속 2반앞에 있었는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나오시더니 "빨리안가? 니들이 계속있으면 다른반이 어떻게 생각하겠어?!"라고 짜증을내셨고 우리는 황급히 중앙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에 다다랐을 즈음 우리반 남자애들이 올라왔고 무슨일인가 했더니 교장을 만났다고 말했다. 남자애들 덕분에 우리는 숨이 넘어갈듯이 달려 후관으로 향했다.
후관으로 달려갔을 땐 4,7반 선생님들과 만났고, 우리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선생님들은 알았다고 하셨고 우리는 후관계단으로 내려갔고 또 1층에 다다랐을때 한 선생님이 올라오셔서 다시한번 죽어라 달렸다.
다시 3층에 도착했을 때에는 5반선생님이 나오셨고 나와 00이는 탈의실에 숨었다. 그리고 남은 남자애들과 **이, ##이 ~~이는 5반선생님께도 설명을 드리고 먼저 나간듯 했다.
나와 00이는 5반선생님이 가실때까지 기다렸고 잠시후 후관 복도를 가로질러 죽어라 달렸다. 후관 오른쪽 문을 통해서 나올때에는 담임과 행정실 선생님을 만나서 중앙 문으로 향했고 후관 중앙문에서 학교 후문은 열렸을거라는 생각에 후문으로 달렸다.
후문은 닫혀있었고 다시 돌아가기에는 위험요소가 너무많았다. 결국 후관쪽 뒷길을 빙 돌아 나갈수 있었고 우리와 **이네는 만날 수 있었다. (그 뒤엔 수다떨다가 택시타고 집에감)
+ 남자애들의 말: 학주와 교장을 제대로 만나서 죽었다고 함
+ 2반남자애가 얼굴책으로 말해줌: (원래 학주랑 담임이랑 사이 별로 안좋음) 학주랑 담임이랑 심각하게 말하면서 일이 커졌다며 자기 혼자 난리를 침
우리의 쓸데없는 궁예질
- 담임이 교장한테 불려간다
- 담임이 학교에서 짤린다
확실한 점
내일 집에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