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25년동안 하지 않았다.

박명화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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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군은 친 아버지가 이영철씨로 밝혀졌다.

친 아버지는 평창동 집 대문앞에 놓고 달아났다고 한다.

김창민군은 평창동 집 대문앞에 발견해 그 아이를 보육원으로 입양 시켜 보육원에서 살게 한 것이다.

친아버지 이영철씨는 태어난지 2시간뿐이 되지 않아 집 대문앞에 놓아두고 친아버지는 아이를 둔채 달아나 25년동안 김창민군을 찾지 않았다.

아버지는 보육원으로 입양시키지 않았고, 놓아두어 발견한 부잣집 사모님 또는 사장이 발견하여 보육원으로 입양시켰던 것이다.

친아버지 이영철씨는 먼저 출생신고 후 느닷없이 아이를 버리게 된 것이다.

버린 정체는 친 아버지가 아이양육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아이를 버려두고 떠나버린 것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김창민군은 25년전에 친아버지가 버려두고 달아나 25년 후 친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게 된 정체를 알 수가 없었다고 한다.

친아버지는 아이를 버려둔 이유를 대지 못해 불안감이다.

자신의 아들을 버려두고 홀로 떠나버린 친아버지인 이영철씨는 25년전 1991년 8월에 버려두고 떠나게 된 마음은 마음에 상처를 주게하기 위해서가 아닌 아들과 함께 지내기가 어려운 상황이였기 때문이다.

자꾸 울음소리 때문에 아이의 양육을 하고 싶은 마음이 안되, 버려둔 것이라고 한다.

김창민군의 실제 성은 이창민이다. 이창민군은 25년간 김씨로 살아오게 되었다.

보육원으로 입양 후 가정으로 되돌아간 것은 자신의 가족이 아닌 남의집 가정으로 옮겨 살게 되어 김씨로 바뀌면서 살아간 것이였다.

그 가정집 성이 김씨였다. 보육원에서 그냥 내보내준 것도 자신의 삶터였다. 자신의 가족관계가 아닌데도 보육원에서 그냥 내보내줘 25년동안 함께 살게 되고, 자신은 김씨로 25년간 살게 된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