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립다

너가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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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있으면서 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해주었고
항상 나의편에서 날 위해 응원해주었고
날 웃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가끔 생각지도못하게 선물을 건네준.
졸업식이후로 꽃한번 못받은 내게 꽃다발을 건네주던
내가 울면 그저 안아주던
언제든지 나는 괜찮은사람이라고 토닥여준

정말 너같은 사람은 없겠구나 다시는 볼수 없을거라
그런 생각을 갖게해준 너가 그립다.

널 실망시킬까봐 너와 헤어질까봐 무서워
널 기다리게만 했는데. 잡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보내버리고 아직도 너가 난 그립다.

내생에 너같은 남자 다시 만나기힘들꺼야.
넌 그정도로 좋은사람이니깐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