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꿈을 꿨는데 제가 모르는 남자랑 같이 손잡고 어딜갔어요 근데 거기서 뭘했는지 기억은 안나고 그장소에서 나와서 다시 집으로 갈때는 기억이 나는데 맞은편에서 어떤 할머니가 있었어요 근데 저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다시 길을 걷는데 앞에서 5명의 사람들이 내려오고 있었구요 맞은편에 있던 할머니가 제가 안보던 사이에 저희쪽으로 건너왔는데 손에 칼을 듣고 있어요 그런데 그할머니가 그 5명의 사람들을 머리만 잘라서 죽여버렸구요 저랑 같이 있던 남자도 똑같이 죽였구요 저만 살아서 도망갔어요 그후로 아무데나 막 뛰어가는데 산이 나와서 올라갔는데 계곡이 나오더라구요 이게 끝입니다 꿈이 너무 뒤죽박죽이네요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텐데 사람을 죽이는꿈이여서 무려 6명이나 그래서 한번 글 적어봤어요 제가 피곤해서 이런 꿈을 꾼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