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띄어쓰기 맞춤법 말투체 상관 안하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열폭이 아님을 강조하겠음 이 새끼는 걍 진짜 복합임ㅋㅋ 키작부심도 있고 표현할 수 없음 걍 보삼 걔가 좀 이쁨 아니 개이쁨 서양인처럼 생겼는데 씹이쁘거든? 그래서 무리 중에 한명이 이쁘다고 엄청 칭찬해줬음 그래서 주위 애들도 걔 얼굴이 다시 보이면서 이뻐보임 그래서 이쁘다고 칭찬해줌 그랬더니 그 뒤로 부터 자기 이쁜걸 과시?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임ㅋㅋㅋㅋ근데 뭐 어쩌겠음 이쁜데 ㅅ~ㅂ..... 아무튼 얘기 이어가면 우리가 같이 다니는 애들이 6명 이였음 딱 적당 ㅇㅇ 걔 포함해서 6명 근데 우리 중에 한명이 키가 좀 큼 163? 원래는 딱 정상임 근데 같이 다니는 애들이 거의 다 작아서 살짝 커 보임 근데 걔는 158정도 (갠생각인데 그 정도 키면 이쁜거같음ㅋ 부러운년) 근데 걔가 좋아하는 남자애가(그 남자애랑 163이랑 친함 개친함 ㅂ랄 친구) 키 작은 여자가 이상형임 그 남자애가 키가 좀 작아서 자기보다 작은 여자 ㅇㅇ 아니 근데 ㅋㅋㅋㅋ 일부로 163옆에서 "나 키작지! ㅎㅎ 나 키 작지!?!?ㅎㅎㅎ" 이 ㅈㄹ떠는거 163은 어떠겠음ㅋㅋㅋㅋㅋ 한대칠려다가 참았을듯 근데 163이라고 부르는 친구가 걔 이쁘다고 엄청 칭찬해준애임 그럴수록 잘해줘야 되는거 아닌교?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좀 빡쳤음 근데 걔가 163 꼬리빗이랑 핸드폰을 엄청 자주 뺏어감 진짜 기분나쁘게 홱 뺏어감ㅋㅋㅋㅋ 163 핸드폰이 아이폰임 우리 중에서 유일한 아이폰 근데 아이폰 카메라 화질이 좋잖아 ㅋㅋㅋㅋ 그니까 셀카찍을려고 상황 생각없이 뜬금없이 걍 뺏어감ㅋ ㅂㄷㅂㄷ 그래서 너무 화나서 163이 이건 안돼겠다 하고 톡으로 말했음 차근차근 그랬더니 다 인정하면서 미안하다는거임 163이 또 이해해줌 넘어감 부처임 그리고선 걔가 꼬리빗이 생김 산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생겼음 근데 생색이란 생색은 다 냄 같이 (부자집 사모님 닮아서 사모님이라고 부를께) 사모님이라는 애 집에서 놀았는데 자기가 꼬리빗이랑 멀리 떨어져 있으면 "어!!!!!!!!!@@잠만!!!!!!!내 꼬리빗!!!!!!!!"하면서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 나 거리빗 있음ㅎㅎ 이젠 너네 나한테 ㅈㄹ 못행ㅎㅎ 이거 돌려서 말해주는거 같아서 화났지만 참음 근데 지금까지는 눈곱만큼도 못함 지금부터 시작ㅋㅋ 사모님집에서 영화를 봤음 근데 내가 ㄹㅇ보고 싶어했던건데 걔가 옆에서 떠들면서 ㅈㄹ하는거임 셀카충처럼 셀카 ㅈ ㄴ찍고 ㅋㅋ 영화보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셀카찍으러 온건지 셀카찍으러 온건지 셀카찍으러 온건지 모르겠음 화났음 머리채 잡고싶었음 참았음^^.. 그래서 그냥 영화보는거 때려치고 중간에 애들이 라면 끓여먹자해서 ㅇㅋ하고 라면 먹을 준비함 사모님이랑 나는 라면 끓이고 한명(투삼이라고 부를께 투삼이랑 이 친구 실명이랑 연관 되서)은 수저같은거나 컵 이런거 준비함 근데 걔는 여전히 셀카만 찍고 있는거 ㅋㅋ 자기가 여왕? 거드는 척이라도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단 다 먹었음 라면은 진짜 맛있었음^^♡ 여튼 이제 치워야되는데 또 치울 타이밍 되면 셀카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 이름 셀카년로 바꿀껄 ㅅㅂ 까비~ 아무튼 혼자 셀카 찍는거임 애들 다 설거지 하고 책상 닦고 그러고 있었는디^^ ㅋㅋㅋ 근데 사모님이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와서 (눈치 보였었나봄ㄱ2ㄷ) 나 설거지 잘행ㅎㅎ 내가 할께! 아아 군데 나 숟가락이랑 젓가락은 못행 ㅠ... 이 ㅈㄹ을 함 그때 사모님이 너무 황당해서 ㅎㅎ? 아 하하ㅓ하허 열씨미 행~ 이러고 그 자리 탈출ㅋㅋㅋ 그리고 다 같이 셀카 찍을때 ( 내 폰으로 찍었음) 찍고나서 내 폰 뺏어가더니 지만 엄청 열심히 봄 아오 일단 이날은 넘어감 그담에 투삼집에서 애들이랑 다 같이 중국집에서 중국음식 시켜먹음 근데 그때도 자기 혼자 안치웠어 ㅋㅋㅋㅋㅋ 내가 그릇달라고 했는데 못들은척함 그것도 나랑 눈 마주치고 그릇 쓰윽 보더니 시선 돌림ㅋ 그래서 얄미워서 이름 크게 부르면서 한번 더 말함 그랬더니 줌ㅋㅋㅋ오예 근데 애들이 바닥을 닦고 있었는데 지 혼자 소파에 앉아서 다리 꼬고 강아지 안고 티비봄ㅋㅋㅋ 애들 다 무릎꿇고 청소하는데.......!!!!!!!!!!!! 자기가 여왕이야!!?!?!?@?아무튼ㅋ 마지막으로 하나 있는데 그때가 애들이랑 수영장 갔을때임 그때 우리가 물에 들어가기 전에 예쁠때^^; 셀카 찍을려고 163이 핸드폰 꺼냄 그래서 애들 다 셀카 포즈 취하고 있었음 꽃받침 하고 뭐 그러면서 근데 갑자기 걔가 공중에 있던 폰을 홱ㅋ.. 낚아채더니 자기 혼자 포즈취하면서 셀카찍음 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황당한거임 사진찍을려고 애들 다 기다리는데 그래서 163이 야..ㅋㅋ 뭐해 애들 다 기다리잖나 이랬더니 ㅎㅎ 이러면서 굴하지 않고 찍음ㅋ 이때까지 한명은(얘를 투룰러라고 할께 얘도 이름이랑 관련되서 걍 투룰러로 함) 아무생각이 없었음 원래 이런 분야에? 민감하지 않음 근데 수영장때부터 ㅂㄷㅂㄷ함 얼마나 심하면ㅋㅋ 투룰러까지 ㅂㄷㅂㄷ했겠음 일단 수영장 에피소드를 더 말하자면 투삼이가 구명조끼를 163한테 맡김 근데 걔가 자기꺼는 어따 팔아먹었는지 잃어버리고 투삼이꺼 가져감 자기꺼라고하고 진심 팍팍 우김 지금 생각해보니까 더 화남;;
종합년 친구 얘기도 있음ㅋㅋ 반응 ㄱㅊ으면 1.5탄으로 돌아올께 당한 년시리즈가 많음 최소 4탄까지 갈께!
종합년
그냥 띄어쓰기 맞춤법 말투체 상관 안하고 하겠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열폭이 아님을 강조하겠음 이 새끼는 걍 진짜 복합임ㅋㅋ 키작부심도 있고 표현할 수 없음 걍 보삼 걔가 좀 이쁨 아니 개이쁨 서양인처럼 생겼는데 씹이쁘거든? 그래서 무리 중에 한명이 이쁘다고 엄청 칭찬해줬음 그래서 주위 애들도 걔 얼굴이 다시 보이면서 이뻐보임 그래서 이쁘다고 칭찬해줌 그랬더니 그 뒤로 부터 자기 이쁜걸 과시?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임ㅋㅋㅋㅋ근데 뭐 어쩌겠음 이쁜데 ㅅ~ㅂ..... 아무튼 얘기 이어가면 우리가 같이 다니는 애들이 6명 이였음 딱 적당 ㅇㅇ 걔 포함해서 6명 근데 우리 중에 한명이 키가 좀 큼 163? 원래는 딱 정상임 근데 같이 다니는 애들이 거의 다 작아서 살짝 커 보임 근데 걔는 158정도 (갠생각인데 그 정도 키면 이쁜거같음ㅋ 부러운년) 근데 걔가 좋아하는 남자애가(그 남자애랑 163이랑 친함 개친함 ㅂ랄 친구) 키 작은 여자가 이상형임 그 남자애가 키가 좀 작아서 자기보다 작은 여자 ㅇㅇ 아니 근데 ㅋㅋㅋㅋ 일부로 163옆에서 "나 키작지! ㅎㅎ 나 키 작지!?!?ㅎㅎㅎ" 이 ㅈㄹ떠는거 163은 어떠겠음ㅋㅋㅋㅋㅋ 한대칠려다가 참았을듯 근데 163이라고 부르는 친구가 걔 이쁘다고 엄청 칭찬해준애임 그럴수록 잘해줘야 되는거 아닌교?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좀 빡쳤음 근데 걔가 163 꼬리빗이랑 핸드폰을 엄청 자주 뺏어감 진짜 기분나쁘게 홱 뺏어감ㅋㅋㅋㅋ 163 핸드폰이 아이폰임 우리 중에서 유일한 아이폰 근데 아이폰 카메라 화질이 좋잖아 ㅋㅋㅋㅋ 그니까 셀카찍을려고 상황 생각없이 뜬금없이 걍 뺏어감ㅋ ㅂㄷㅂㄷ 그래서 너무 화나서 163이 이건 안돼겠다 하고 톡으로 말했음 차근차근 그랬더니 다 인정하면서 미안하다는거임 163이 또 이해해줌 넘어감 부처임 그리고선 걔가 꼬리빗이 생김 산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생겼음 근데 생색이란 생색은 다 냄 같이 (부자집 사모님 닮아서 사모님이라고 부를께) 사모님이라는 애 집에서 놀았는데 자기가 꼬리빗이랑 멀리 떨어져 있으면 "어!!!!!!!!!@@잠만!!!!!!!내 꼬리빗!!!!!!!!"하면서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 나 거리빗 있음ㅎㅎ 이젠 너네 나한테 ㅈㄹ 못행ㅎㅎ 이거 돌려서 말해주는거 같아서 화났지만 참음 근데 지금까지는 눈곱만큼도 못함 지금부터 시작ㅋㅋ 사모님집에서 영화를 봤음 근데 내가 ㄹㅇ보고 싶어했던건데 걔가 옆에서 떠들면서 ㅈㄹ하는거임 셀카충처럼 셀카 ㅈ ㄴ찍고 ㅋㅋ 영화보러 온건지 놀러온건지 셀카찍으러 온건지 셀카찍으러 온건지 셀카찍으러 온건지 모르겠음 화났음 머리채 잡고싶었음 참았음^^.. 그래서 그냥 영화보는거 때려치고 중간에 애들이 라면 끓여먹자해서 ㅇㅋ하고 라면 먹을 준비함 사모님이랑 나는 라면 끓이고 한명(투삼이라고 부를께 투삼이랑 이 친구 실명이랑 연관 되서)은 수저같은거나 컵 이런거 준비함 근데 걔는 여전히 셀카만 찍고 있는거 ㅋㅋ 자기가 여왕? 거드는 척이라도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단 다 먹었음 라면은 진짜 맛있었음^^♡ 여튼 이제 치워야되는데 또 치울 타이밍 되면 셀카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 이름 셀카년로 바꿀껄 ㅅㅂ 까비~ 아무튼 혼자 셀카 찍는거임 애들 다 설거지 하고 책상 닦고 그러고 있었는디^^ ㅋㅋㅋ 근데 사모님이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와서 (눈치 보였었나봄ㄱ2ㄷ) 나 설거지 잘행ㅎㅎ 내가 할께! 아아 군데 나 숟가락이랑 젓가락은 못행 ㅠ... 이 ㅈㄹ을 함 그때 사모님이 너무 황당해서 ㅎㅎ? 아 하하ㅓ하허 열씨미 행~ 이러고 그 자리 탈출ㅋㅋㅋ 그리고 다 같이 셀카 찍을때 ( 내 폰으로 찍었음) 찍고나서 내 폰 뺏어가더니 지만 엄청 열심히 봄 아오 일단 이날은 넘어감 그담에 투삼집에서 애들이랑 다 같이 중국집에서 중국음식 시켜먹음 근데 그때도 자기 혼자 안치웠어 ㅋㅋㅋㅋㅋ 내가 그릇달라고 했는데 못들은척함 그것도 나랑 눈 마주치고 그릇 쓰윽 보더니 시선 돌림ㅋ 그래서 얄미워서 이름 크게 부르면서 한번 더 말함 그랬더니 줌ㅋㅋㅋ오예 근데 애들이 바닥을 닦고 있었는데 지 혼자 소파에 앉아서 다리 꼬고 강아지 안고 티비봄ㅋㅋㅋ 애들 다 무릎꿇고 청소하는데.......!!!!!!!!!!!! 자기가 여왕이야!!?!?!?@?아무튼ㅋ 마지막으로 하나 있는데 그때가 애들이랑 수영장 갔을때임 그때 우리가 물에 들어가기 전에 예쁠때^^; 셀카 찍을려고 163이 핸드폰 꺼냄 그래서 애들 다 셀카 포즈 취하고 있었음 꽃받침 하고 뭐 그러면서 근데 갑자기 걔가 공중에 있던 폰을 홱ㅋ.. 낚아채더니 자기 혼자 포즈취하면서 셀카찍음 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황당한거임 사진찍을려고 애들 다 기다리는데 그래서 163이 야..ㅋㅋ 뭐해 애들 다 기다리잖나 이랬더니 ㅎㅎ 이러면서 굴하지 않고 찍음ㅋ 이때까지 한명은(얘를 투룰러라고 할께 얘도 이름이랑 관련되서 걍 투룰러로 함) 아무생각이 없었음 원래 이런 분야에? 민감하지 않음 근데 수영장때부터 ㅂㄷㅂㄷ함 얼마나 심하면ㅋㅋ 투룰러까지 ㅂㄷㅂㄷ했겠음 일단 수영장 에피소드를 더 말하자면 투삼이가 구명조끼를 163한테 맡김 근데 걔가 자기꺼는 어따 팔아먹었는지 잃어버리고 투삼이꺼 가져감 자기꺼라고하고 진심 팍팍 우김 지금 생각해보니까 더 화남;;
종합년 친구 얘기도 있음ㅋㅋ 반응 ㄱㅊ으면 1.5탄으로 돌아올께 당한 년시리즈가 많음 최소 4탄까지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