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있음 안녕하세요 안녕 나이저보다높은분들도있으시겠지만 반말체로쓸게요. 판은 처음이지만 우선 내나이는 21살 경기도에사는 흔한남자야 여자친구는 19살 경남에살고 더이상밝히지않을게 헤어진거같이 헤어진 우리는 480일넘도록 사귀고있었어 사실 23일이 500일이고 11일이 내생일이었으니까 처음만날땐 안좋고 안맞는게있었지만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걸로 만족하고있었지 하지만 우리둘이 성격이잘안맞는거야 나는 겉으로화내고 속으론 미안해하는 소심한성격이고 내여자친구는 짜증을잘내고 잘삐지는정도였어 거두절미하고 아무튼 싸우고그래도 좋으니까 다시합쳐지고그랬어 그런데 항상 만나자고할때마다 이상한이유로 싸우기도하더라고.. 전에도그랬지만..잠시 다른얘길하자면 사실 내성격이 많이쓰레기였어 쉽게질려하고 다른사람이 붙잡아도 그냥 내쳤거든 귀찮아서 그런데 이여자를 만나고나서 나의생활은 정말 540도로 변하게됐어 이여자는 놓치면안되겠다 내가책임지고 결혼할여자다 왜냐하면 얘가날계속좋아해줬거든.. 그래서 고마웠고 잠시질려하면 나는 이래서 이여자책임질거야 하고 성격을조금씩바꿧어 하지만 내가 집착이 좀심한관계로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나를 안좋게취급하더라고 맞는말이긴하지만 그때부터 너네둘이안맞는다 헤어져라 왜그런애를만나냐해도 서로좋아하니까 잘넘기고그랬어 자주싸우긴했지만.. 너무 이야기가 길었지? 그러리고나서 그렇게 지내던와중에 이번에일이터진거야.. 내가생일이기 이틀전에말이야 그때는 정말 내가이런글을 쓸생각전혀못했어 무슨일이일어났냐면.. 여자친구가 감기가걸려서 아프데 아프다해서 나는 걱정이돼서 인터넷에서 막찾아보고 그랬거든 항상그랬으니까 찾아본다음 조금 걱정을하고 나는 여자친구프사를봤어 근데 내가집착이심한편이라 얘기했어 길지만 위에써놓음.. 이름도모르는 남자연예인사진걸려있고 상메에는 그남자이름이 써져있는거야. 내말에공감이안가는사람이있겠지만 이런거에도 짜증나하는사람이 바로나거든.. 아무튼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내가 니남자친구인데 왜 다른남자사진을걸어놓고 이름까지써놓았나 이거는좀아니지 않나하고 얘기하니까 나를좋아한데 그치만 나를좋아하는만큼은 아니란거야.. 난여기서 조금벙쪗어 이말하는거자체가 나로는만족못한다 이러는걸로 들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으니까 지우라고 내이름안써도되니까 제발좀 지워달라고 하니까 좀삐지더라고 나는 여자친구아프니까 얼른 다하게하고 약먹고쉬게 하려했거든 근데 여기서 일이터졌어 얘도아픈데 내가 짜증내는이유를 모르는지 아는지 같이짜증을내고 결국 싸웠어.. 그게 9일이야.. 내생일이 이틀후고.. 18일때만나기로약속했고.. 그래서 아이번에도큰일났네하고 정말 이틀동안은 미안하다 잘못했다 오해다 내가 다잘못했다 막빌었다..? 근데 갑 내가싫다는거야.. 전에도그랬지만 여자언어엄청 잘써 걔가 아무튼 내가싫다길래 단단히화났구나하고 슬프지만 내생일날 그랬어 미안하다 이번일은 정말로내가잘못했고 아픈거다알고 너없이죽을거같다이런 소리써놓고 잘살고있으라고 해서 기다렸어.. 근데 나는정말로 헤어지는건 꼭나쁜건아니지만 근데 걔가 헤어지는걸로 생각했나봐.. 나는 12일 13일동안 화풀리나 뭐하나 아직도안풀렸으면 어떡하지 하고 기다리고.. 연락했어.. 그때부터 내가 정말 21년동안 한번도느껴본적이없는 느낌이들더라.. 그게뭐냐면.. 내가이틀동안 화풀라고 나도반성할겸.. 있었는데.. 금세 남자랑연락하고있더라고.. 근데 그건뭐라 하지않는게 어짜피 당연한거니까.. 그러던와중에 어찌저찌해가지고 사과를한번더하고 용서를빌었어.. 근데 내가 싫다네.. 그리고 그다음말이 누가 얼음으로만든 칼로 심장을찌른듯한 느낌이들더라.. 뭐랬냐면 나좋아하는남자가생겼데.. 그것도 이틀만에.. 나는아직도 좋아하고있는데.. 480일넘어가는 기간이 한순간에 정말 건물무너지듯이 무너졌어.. 지워질수없는 상처도생기고 나는 이여자애를 믿었거든 나랑결혼할사람이다 책임져야할여자다.. 그말듣고 못믿는다고 거짓말하지말라고하니까.. 연락한걸보여주더라.. 그거보자마자 정말 눈에서 물이나오더라? 그랬더니.. 13일에도 만났다는거야.. 하... 진짜 이거 쓰면서도 울컥울컥하는데 그때 그말듣고 미치겠더라 그래서 멘탈이나가고 집앞에편의점가서 술을엄청마셨어 너무 속상하고 시발진짜이게 가능한거야 이런일이정말로있나..? 하고 정말 술먹고 길게글을썻어 아무리그래도그렇지 이틀만에 남자이런거는 뭐뭐뭐하고 끝내고나서 그다음날도 연락했더니.. 이여자는 나한테 그냥 평범한 21살짜리구나라고 인식을해버리더라.. 정말 타임머신탄것처럼 세달후로 시간여행한것처럼.. 미치겠더라.. 정말 아무일도안잡히고 내가 이렇게되나.. 정말죽어버려야할까 이생각만들더라.. 오늘도 뜬눈으로지세우다 보고싶어서 연락을했어.. 새벽에.. 근데안자더라.. 뭐하냐니깐.. 좋아하는남자랑 연락하고있데.. 나는 진짜안믿겨서 봐라한번.. 보여주니까.. 이름이 평범한게아니더라.. 남편아닌니편.. 하.. 정말 이게현실이란게 믿기질않더라.. 그냥 연락한번떠본남자애같은데 거기에 빠진게.. 그게 오늘이야.. 그래서 내가 이랬어.. 정말이러는건 아닌거같다 너외로움잘타니까 한달두달이면 이해하는데 사실전에 나랑잠시헤어지고 한달만에 남친이생겼음.. 그래서 한두달이면 이해하고 그냥포기할텐데.. 나는맘정리도안됐고 정말이게뭐냐 나한테 왜이러는거냐.. 하니까 진심아닌 미안 이러더라.. 여기에서 또 울컥하더라.. 그래서 나는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하자 니가걜좋아하는건 괜찮지만 정말 내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이러는게맞는지.. 그래서 좋아하는남자 나 연락끊고 생각해보라고 내마지막부탁이니까.. 하고 톡그만했어.. 안돼는거알지만.. 아무튼 내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오래걸릴텐데 형 누나 동생분들 내가어떻게해야좋을까요 생각해봐야 그대로일거알아요 그치만 저는 로또확률보다 낮은 확률에 모든걸 걸고있으니까요 제글이 길다고 너무 대충읽어주지말아주시고.. 정말 제가됐다생각하고 읽어보세요 ㅎㅎ..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그리고 남자들한테 한마디하는데 남친있는여자가 잠시헤어졌다고 기회라생각하는새끼들은 진짜 정신차려라 그건좀아니라고생각해 그냥 다른사람들 생각이듣고싶다.. 에휴.. 시간이많은사람은 다읽어도됨..너무기니까 3줄요약 1. 480일넘도록사귄 여자친구랑 아픈걸걱정안해줬다고 싸움 2. 나는해명하고서 화풀라고 잠시시간을가짐 3. 이틀만에 좋아하는남자가생겼다해서 내가미침
스압주의)형누나동생들 이거 정말 내가 놔줘야할까?
안녕하세요 안녕 나이저보다높은분들도있으시겠지만 반말체로쓸게요. 판은 처음이지만 우선 내나이는 21살 경기도에사는 흔한남자야 여자친구는 19살 경남에살고 더이상밝히지않을게 헤어진거같이 헤어진 우리는 480일넘도록 사귀고있었어 사실 23일이 500일이고 11일이 내생일이었으니까 처음만날땐 안좋고 안맞는게있었지만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걸로 만족하고있었지 하지만 우리둘이 성격이잘안맞는거야 나는 겉으로화내고 속으론 미안해하는 소심한성격이고 내여자친구는 짜증을잘내고 잘삐지는정도였어 거두절미하고 아무튼 싸우고그래도 좋으니까 다시합쳐지고그랬어 그런데 항상 만나자고할때마다 이상한이유로 싸우기도하더라고.. 전에도그랬지만..잠시 다른얘길하자면 사실 내성격이 많이쓰레기였어 쉽게질려하고 다른사람이 붙잡아도 그냥 내쳤거든 귀찮아서 그런데 이여자를 만나고나서 나의생활은 정말 540도로 변하게됐어 이여자는 놓치면안되겠다 내가책임지고 결혼할여자다 왜냐하면 얘가날계속좋아해줬거든.. 그래서 고마웠고 잠시질려하면 나는 이래서 이여자책임질거야 하고 성격을조금씩바꿧어 하지만 내가 집착이 좀심한관계로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나를 안좋게취급하더라고 맞는말이긴하지만 그때부터 너네둘이안맞는다 헤어져라 왜그런애를만나냐해도 서로좋아하니까 잘넘기고그랬어 자주싸우긴했지만.. 너무 이야기가 길었지? 그러리고나서 그렇게 지내던와중에 이번에일이터진거야.. 내가생일이기 이틀전에말이야 그때는 정말 내가이런글을 쓸생각전혀못했어 무슨일이일어났냐면.. 여자친구가 감기가걸려서 아프데 아프다해서 나는 걱정이돼서 인터넷에서 막찾아보고 그랬거든 항상그랬으니까 찾아본다음 조금 걱정을하고 나는 여자친구프사를봤어 근데 내가집착이심한편이라 얘기했어 길지만 위에써놓음..
이름도모르는 남자연예인사진걸려있고 상메에는 그남자이름이 써져있는거야. 내말에공감이안가는사람이있겠지만 이런거에도 짜증나하는사람이 바로나거든..
아무튼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내가 니남자친구인데 왜 다른남자사진을걸어놓고 이름까지써놓았나 이거는좀아니지 않나하고 얘기하니까 나를좋아한데 그치만 나를좋아하는만큼은 아니란거야.. 난여기서 조금벙쪗어 이말하는거자체가 나로는만족못한다 이러는걸로 들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으니까 지우라고 내이름안써도되니까 제발좀 지워달라고 하니까 좀삐지더라고 나는 여자친구아프니까 얼른 다하게하고 약먹고쉬게 하려했거든 근데 여기서 일이터졌어 얘도아픈데 내가 짜증내는이유를 모르는지 아는지 같이짜증을내고 결국 싸웠어.. 그게 9일이야.. 내생일이 이틀후고.. 18일때만나기로약속했고.. 그래서 아이번에도큰일났네하고 정말 이틀동안은 미안하다 잘못했다 오해다 내가 다잘못했다 막빌었다..? 근데 갑 내가싫다는거야.. 전에도그랬지만 여자언어엄청 잘써 걔가 아무튼 내가싫다길래 단단히화났구나하고 슬프지만 내생일날 그랬어 미안하다 이번일은 정말로내가잘못했고 아픈거다알고 너없이죽을거같다이런 소리써놓고 잘살고있으라고 해서 기다렸어.. 근데 나는정말로 헤어지는건 꼭나쁜건아니지만 근데 걔가 헤어지는걸로 생각했나봐.. 나는 12일 13일동안 화풀리나 뭐하나 아직도안풀렸으면 어떡하지 하고 기다리고.. 연락했어.. 그때부터 내가 정말 21년동안 한번도느껴본적이없는 느낌이들더라.. 그게뭐냐면.. 내가이틀동안 화풀라고 나도반성할겸.. 있었는데.. 금세 남자랑연락하고있더라고.. 근데 그건뭐라 하지않는게 어짜피 당연한거니까.. 그러던와중에 어찌저찌해가지고 사과를한번더하고 용서를빌었어.. 근데 내가 싫다네.. 그리고 그다음말이 누가 얼음으로만든 칼로 심장을찌른듯한 느낌이들더라.. 뭐랬냐면 나좋아하는남자가생겼데.. 그것도 이틀만에.. 나는아직도 좋아하고있는데.. 480일넘어가는 기간이 한순간에 정말 건물무너지듯이 무너졌어.. 지워질수없는 상처도생기고 나는 이여자애를 믿었거든 나랑결혼할사람이다 책임져야할여자다.. 그말듣고 못믿는다고 거짓말하지말라고하니까.. 연락한걸보여주더라.. 그거보자마자 정말 눈에서 물이나오더라? 그랬더니.. 13일에도 만났다는거야.. 하... 진짜 이거 쓰면서도 울컥울컥하는데 그때 그말듣고 미치겠더라 그래서 멘탈이나가고 집앞에편의점가서 술을엄청마셨어 너무 속상하고 시발진짜이게 가능한거야 이런일이정말로있나..? 하고 정말 술먹고 길게글을썻어 아무리그래도그렇지 이틀만에 남자이런거는 뭐뭐뭐하고 끝내고나서 그다음날도 연락했더니.. 이여자는 나한테 그냥 평범한 21살짜리구나라고 인식을해버리더라.. 정말 타임머신탄것처럼 세달후로 시간여행한것처럼.. 미치겠더라.. 정말 아무일도안잡히고 내가 이렇게되나.. 정말죽어버려야할까 이생각만들더라.. 오늘도 뜬눈으로지세우다 보고싶어서 연락을했어.. 새벽에.. 근데안자더라.. 뭐하냐니깐.. 좋아하는남자랑 연락하고있데.. 나는 진짜안믿겨서 봐라한번.. 보여주니까.. 이름이 평범한게아니더라.. 남편아닌니편.. 하.. 정말 이게현실이란게 믿기질않더라.. 그냥 연락한번떠본남자애같은데 거기에 빠진게.. 그게 오늘이야.. 그래서 내가 이랬어.. 정말이러는건 아닌거같다 너외로움잘타니까 한달두달이면 이해하는데
사실전에 나랑잠시헤어지고 한달만에 남친이생겼음..
그래서 한두달이면 이해하고 그냥포기할텐데.. 나는맘정리도안됐고 정말이게뭐냐 나한테 왜이러는거냐.. 하니까 진심아닌 미안 이러더라.. 여기에서 또 울컥하더라.. 그래서 나는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하자 니가걜좋아하는건 괜찮지만 정말 내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이러는게맞는지.. 그래서 좋아하는남자 나 연락끊고 생각해보라고 내마지막부탁이니까.. 하고 톡그만했어.. 안돼는거알지만..
아무튼 내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오래걸릴텐데
형 누나 동생분들 내가어떻게해야좋을까요
생각해봐야 그대로일거알아요 그치만 저는 로또확률보다 낮은 확률에 모든걸 걸고있으니까요 제글이 길다고 너무 대충읽어주지말아주시고.. 정말 제가됐다생각하고 읽어보세요 ㅎㅎ..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그리고 남자들한테 한마디하는데 남친있는여자가 잠시헤어졌다고 기회라생각하는새끼들은 진짜 정신차려라
그건좀아니라고생각해 그냥 다른사람들 생각이듣고싶다..
에휴..
시간이많은사람은 다읽어도됨..너무기니까
3줄요약
1. 480일넘도록사귄 여자친구랑 아픈걸걱정안해줬다고 싸움
2. 나는해명하고서 화풀라고 잠시시간을가짐
3. 이틀만에 좋아하는남자가생겼다해서 내가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