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주에 친구결혼식이있어서 저번주부터 그날시간비워놔 같이가자 이렇게 한 다섯번을 말했어요
그리고 어제 되서 그때 되지 ? 이러니깐
아 그냥 안갈래~ 이러길래 왜?저번주부터 내가 말했잖아 오빠도간다했구 이러니깐 귀찮아 ~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9월에 여행 계획을 짜고,
그럼 9월 여행가야하니 이번주 주말은 일해야겠다구 결혼식 못가겠다고 그말먼저하더라구요.
그러고 다음주 주말에 남친 아빠랑 저랑 밥먹기로 했던거 가자길래 나도 그럼 그거안가 이랬죠
어제 사실 단지 귀찮아서 가기싫다 그래서 꽁해있었는데 기다렷다는듯이 이번주그럼 결혼식못가겠다 이러고 자기약속은 가자해서 좀 서운해서요.
그래서 오빤 왜 그렇게 나오냐길래, 아니 좋아하는 사람의 주변 일에 관심이가는게 맞는거고 그런건데 귀찮다고 어제서운했다고 말하니깐 글쎄
아니 내가 왜가야돼
갈 필요성을 못느끼겠는데?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그럼 내가 이제껏 오빠 모임이며친구들이며 나는 왜 갔냐며. 그랬죠
사실 저는 제가가고싶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주변사람들한테도 잘하고싶구 같이 친해지구 싶구 하는게 저는 당연하다 생각하니깐요.
그리고 그런모임있으면 오빠꿀리지않게 옷이며 화장이며 일주일전부터 생각하고 신경쓰고 노력했어요 . 가서도 낯가리는 성격이지만 살갑게 굴려고 노력하구.
이 말을 하니깐
아니 나는 정말 필요성 못느끼겠어
인생의도움안되는 사람들인데 굳이 왜가야돼?
너도 내가 강제로 내가가자고해서 간거아니잖아 너도 귀찮으면 오지마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대판싸웠는데 전혀 타협이안되요 .
저도 제생각이너무맞는거 같아서 양보를 못하고 이해도 못하고
근데 그 남친도 내가 이해가 안간다하구..
계속 저보고 고집부리지말래요.
아니 저는 솔직히 결혼식 친구랑 가고싶었는데.
오빠 친구결혼식에 저보고가자해서 같이갔을때 저는 되게 절 불러줘서 기분이 좋았고 오빠사람들이어떤지 오빠가 저말고 친한사람들이랑 있을때 어떤지 알고 해서 좋았고. 오빠랑 한결더 가까워진것같아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오빠 생각해서 같이 가자한거거든용..!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그래서 오빠가 필요를 못느낀다는건 말이안되고 날 무시하는 말이라구 ... 저도 서운한 맘에 그럼 앞으로 나도 오빠처럼 오빠 관련사람들 신경안쓰고 서로신경쓰지말자 이렇게 말하니깐 남친이 그게뭐냐고 그럼 만나지마~ 그래야되는거잖아 그만만나야겠네? 그럼만나지말자 이러더라구요.
서로이해불가ㅠㅠ 제발답해줘영
너무 답답한 마음때문애 십년만에 네이트 로그인한 25세 여자에여!
저는 지금 30 살인 남자친구와 4년째 연애를 하구있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번주에 친구결혼식이있어서 저번주부터 그날시간비워놔 같이가자 이렇게 한 다섯번을 말했어요
그리고 어제 되서 그때 되지 ? 이러니깐
아 그냥 안갈래~ 이러길래 왜?저번주부터 내가 말했잖아 오빠도간다했구 이러니깐 귀찮아 ~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9월에 여행 계획을 짜고,
그럼 9월 여행가야하니 이번주 주말은 일해야겠다구 결혼식 못가겠다고 그말먼저하더라구요.
그러고 다음주 주말에 남친 아빠랑 저랑 밥먹기로 했던거 가자길래 나도 그럼 그거안가 이랬죠
어제 사실 단지 귀찮아서 가기싫다 그래서 꽁해있었는데 기다렷다는듯이 이번주그럼 결혼식못가겠다 이러고 자기약속은 가자해서 좀 서운해서요.
그래서 오빤 왜 그렇게 나오냐길래, 아니 좋아하는 사람의 주변 일에 관심이가는게 맞는거고 그런건데 귀찮다고 어제서운했다고 말하니깐 글쎄
아니 내가 왜가야돼
갈 필요성을 못느끼겠는데?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그럼 내가 이제껏 오빠 모임이며친구들이며 나는 왜 갔냐며. 그랬죠
사실 저는 제가가고싶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주변사람들한테도 잘하고싶구 같이 친해지구 싶구 하는게 저는 당연하다 생각하니깐요.
그리고 그런모임있으면 오빠꿀리지않게 옷이며 화장이며 일주일전부터 생각하고 신경쓰고 노력했어요 . 가서도 낯가리는 성격이지만 살갑게 굴려고 노력하구.
이 말을 하니깐
아니 나는 정말 필요성 못느끼겠어
인생의도움안되는 사람들인데 굳이 왜가야돼?
너도 내가 강제로 내가가자고해서 간거아니잖아 너도 귀찮으면 오지마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대판싸웠는데 전혀 타협이안되요 .
저도 제생각이너무맞는거 같아서 양보를 못하고 이해도 못하고
근데 그 남친도 내가 이해가 안간다하구..
계속 저보고 고집부리지말래요.
아니 저는 솔직히 결혼식 친구랑 가고싶었는데.
오빠 친구결혼식에 저보고가자해서 같이갔을때 저는 되게 절 불러줘서 기분이 좋았고 오빠사람들이어떤지 오빠가 저말고 친한사람들이랑 있을때 어떤지 알고 해서 좋았고. 오빠랑 한결더 가까워진것같아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오빠 생각해서 같이 가자한거거든용..!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그래서 오빠가 필요를 못느낀다는건 말이안되고 날 무시하는 말이라구 ... 저도 서운한 맘에 그럼 앞으로 나도 오빠처럼 오빠 관련사람들 신경안쓰고 서로신경쓰지말자 이렇게 말하니깐 남친이 그게뭐냐고 그럼 만나지마~ 그래야되는거잖아 그만만나야겠네? 그럼만나지말자 이러더라구요.
여러분들이
제발 객관적인 입장에서 조언이나 충고좀 해주세요ㅠㅠ 너무답답하고 답이안나오고 하네요ㅠㅠ
부탁드려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