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상담요

뒤돌려차기2015.08.20
조회1,627
남자가돈벌어오면여자가집안일하는게당연한거아닌가요?
퇴근후나주말에정말많이집안일을 돕고있습니다.아니거의비슷하게합니다.반찬만드것만빼고ㅡ

왜집안일돕는걸 고맙게생각안하고 당연시하게생각하고오히려더큰소리치는지모르겠음.

난돈벌어오고집안일하고 퇴근후 애돌보고ㅡ자기는취미활동 야간에2시간가량 운동한답시고 집을비웁니다ㅜ퇴근후 저녁을 9시10시되서야먹는일도비일비재.

에휴..여기서속풀이하는것같네요.너무답답한맘에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봅니다.ㅜ

다필요없고..대한민국아빠들홧팅ㅜ

원래 진심어린 상담글을쓰고있었는데4번째 폰다운으로짧게나마글올립니다ㅜ

댓글 7

오래 전

전 3개월전 직장그만둔 전업주부인데요. 물론 집안일도 힘들지만 밖에서 돈벌어 오는것도 힘든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남편한데 아무것도 시키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집에서 편하게 쉬라고요. 사실 밖에서도 스트레스받는데 집에 와서 까지 일시키고 싶지도 않구요. 하지만 육아는 남편과 같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와 아빠의 정서적교감도 중요하고 나중에 아이가 부모를 멀리하는 시기가 오기전까지는 부모가 최대한 아이와 놀아주고 관심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당당하게 이야기하세요. 난 밖에서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집에서는 좀 편하게 쉬고싶다. 저녁에는 내가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고 주말에 가족들과의 시간도 많이 가지겠다고~

자작오래 전

아니고 사실이면 아내라는 계집년한테 딴 놈 있나 확인부터 해라

결혼공부방오래 전

부부상담의 대혁명입니다. 평생 살아야하는데 바보같이 고민만 하며 인생을 낭비하지 마시고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보세요. 부부가 되면 누구나 가치관과 성격차이와 갈등으로 싸우며 이혼위기를 극복하지 않고 사는 부부도 없을 것이며 부부문제를 방치하면 쌍방에게 적응하려는 면역성을 교육시키는 무서운 결과가 됩니다, 부부문제는 자신이 아무리 옳고 정당하다고 전문석학들이 인정하더라도 배우자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것이 부부입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쌍방이 만든 결과물이므로 부부가 대화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대화가 되면 좋겟지만 대화가 안될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 탄생 되어 알려드립니다.. 대화가 아닌 소통 방법을 모르면 누구하고 살더라도 그늠이 그늠이 됩니다. 바보같이 평생 하소연만 하지마시고 혼자 하루만 노력하여보세요. 혼자 노력후 절대 손해 없도록 해결안되거나 불만족시 보상하는 노벨상 조건으로 도와드립니다. 기존상담소는 피해본 악플러 때문에 조언도 못하지만 유일하게 조언드리는 첨단 기법으로 도와드립니다..

이혼경험자오래 전

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써 조언을 하나드리자면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부부는 힘들어요 저도 혼자 힘들어 하다가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떄" 라는 카페에서 좋은글 읽고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계기를 통해 좀더 성숙해 지시길

해결사오래 전

그럼여자분이랑 결혼을 하셨어야죠

ㅇㅇ오래 전

님한테 못하는거.. 아내로서 책무를 못하는것들.. 다 사진찍으시고 말할때도 녹음하시고.. 전화통화도 녹음하시고.. 밖에 운동 나간다고 하는것도 한번 따라가 보시고.. 그런다음 증거하나하나 수집해서 쌓아놓으세요.. 증거 다 모이면.. 빈털털이로 갖다 버리시구요.. 머한다고 저딴거랑 살아요.. 거지되서 쫒겨나봐야 정신차리지..

개판오래 전

전형적인 애를 낳아준 아내와 카리스마 없는 남편일세~ 인간 ATM 도 모자라 가정주부노릇 까지 하는거 봐선 50대 자살가능성이 커보임... 맘단단히 먹고 팔자려니 하던가 밥상한번 엎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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