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아닌데 어느 한 성별만 악할 수가 있을까요 후천적 교육 등으로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말이죠
세밀하지 못 한 흑백논리도 문제인데
1년 반쯤 전인가 ‘결혼후에 맞벌이 하자고 말하니 얼굴이 일그러지
는 여친’ 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여성이면 대부분 ‘여자가 맞벌이하고 애도 키우고 하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거죠,
맞벌이가 얼마나 힘든건데요 여친한테 핀잔 주지 마세요’ 대부분 이런 식이었고
남성들은 ‘여친이 배려가 없네’, 혹은 좀 심하거나 혐오끼 있는 사람들은 ‘남자한테
빌붙어서 호의 호식 하려는 빈대녀네’ 라는 등의 반응이었습니다
물론 그 글에서 여친의 얼굴이 일그러졌던 이유는 오직 당사자만이 알
겠지만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내리는 것에 있어 과연 흑백논리가 정답
인 것일까요
이유는 2가지 다 일 수도 있고 또다른 요소 1가지가 더 추가되서 3가지
가 될 수도 있겠고 더 세밀하게 본다면 % 로도 따질 수 있을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남녀가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남녀의 원초적 성질의 차이와 외부 요인에서 남녀 싸움에 불을 지르고
기름까지 들이부은 셈입니다
남성은 마음과 고백 주는 쪽, 여성은 마음과 고백을 받는 쪽인데
이 관계상 대쉬하는 쪽이 받는 쪽보다 을이고 허탈함을 느낄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여성은 수동적이고 받기만 할 줄 안다 어쩌고 저쩌고’ 할 사람들도 있는데
남녀 구분이 덜 한 유럽의 선진국에 가더라도 원초적 성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율상 차이가 날 뿐이고
외부 요인은
현재 대한민국은 여성이 맞벌이 하며 육아까지 순탄하게 할 만한 구조가
안 되는데 (물론 차별을 안 하는 회사도 있긴하나 차별 하는 회사도 많고 oecd중 압도적
노동시간도 문제고) 또한 기업에서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소득 분배율도 예전에 비해
떨어지고 있고 그로 인해 고만고만한 등급의 남녀가 결혼하고 맞벌이에 자식이 1명 이어도
통장에 돈이 생각만큼 많이 쌓이지도 않으며 그걸로도 모자라 경제불황까지 덮쳤는데 한국은
아직 서양이나 선진국에 비해 남녀의 구분선이(개인의 의식 부분도) 명확한 나라인데 이런 나라에 경제불황이 오면 여성보다 남성의 타격이 큽니다
게임으로 예를 들어보죠 똑같은 예는 아니지만 a와 b에 오는 정도의 차이를 예로 든 것
A는 근접전 케릭터고 B는 원거리 케릭터 그런데 회사에서 맘대로 몬스터의
공격력만 압도적으로 올려버렸다 그럼 둘 다 사냥하는게 힘들어 지겠지만
A는 죽어나는데 비해 B는 그럭저럭 이겨내며 겜을 잘 해낸다 왜 둘이 동일하게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일까
이런 상황에서 여성의 태도는 2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더욱더 소위 말하는 ‘빈대녀’ 가 됩니다
취집도 이에 포함됨
2012년 통계에 의하면 무직자의 결혼비율 추이는 남성 5.7%, 여성 39.3%
또 다른 하나는 그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
이 부류가 전자의 비율보다 더 많으며 전자와 혼합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여성들이 이런 태도를 보이는 이유 역시도 두 가지가 있는데
경제활동에서 여성이 불리한데 이것에 대한 보상심리
남성과 여성의 경제활동에는 단순 수치를 논하기 이전에 과정에서부터 차이가 나지만 모든것을
고려한다 해도 여성이 경제활동에서 불리한건 명백하고 기업은 여성이 아이 키우고 맞벌이 할
구조가 안 되는 것에 대해 남성을 노예 삼는 임시방편으로 해결하고 국가 역시도 기업에게 상당수 떠넘겨 버리고 대주주가 갑의 횡포를 부리는 경제시스템의 문제와 복합되면서 자신보다 뛰어난
경제력을 가진 사람으로 이 상황을 타개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사람의 의식이 바뀌는 속도가 빠르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
남성은 가정보다 경제에 더 주체, 여성은 경제보다 가정에 더 주체가 되는 한국남녀의 성향상
경제가 안 돌아간다거나 기업의 수익을 대주주가 독식 하던 말던 여성은 비율만큼 변화해 주지
않고 자유롭게 됩니다
눈이 높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높을 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높을 수도 있는 것
이를 다 싸잡아서 사회 경제시스템의 잘못된 구조라 하겠으며 거기에다 경제불황까지 있으니 결국엔 여성 입장에서는 패자 중 승자(?) 의 남성이어야 고만고만하게 아기도 키우고 교육도 원활하게 시키고 할 만한 상황이니 (그게 아니라면 그 마지노선에 간당간당 하거나)
남성에게는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게 되는 것이고 남성 등급을 15등급으로 나누면 8~9등급 정도가 현재 한국의 여성 입장에서는 마지노선인 상황인데.. 그 수준이거나 그보다 더 밑으로 가면 최하등급의 여성과 짝이 이루어지거나 후진국 여성과 국제결혼 또는 독신이 선택 사항임
(결혼 중계회사 등급표 말고, 금수저나 준 금수저 계층은 제외하고)
결국엔 위에서 적은 남녀 선천적 성질 차이와 외부 요소에 의해 남성이 마음과 고백을 주는 쪽이고 여성들은 패자중 승자를 고르게 되어 있으니 이것이 여성 혐오의 근본 원인이고 이 근본을 파악하지 못 한 남성들이 여성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또한 미디어, 언론 여성계 이쪽도 남녀 싸움을 더 부추겼음)
그런데 참 웃긴점은
그 남성들에게 공격을 받는 여성들 역시도 근본을 파악하지 못 한 반응과 대응으로 결국엔
남성 혐오로 번지고 진흙탕 싸움이 되어 버렸다는 것
“기득권박탈, 니가 윗 등급으로 가면 여자 욕할 일 없어” 라는 식의 발언은 여성 혐오자들의 수를 더 늘리는 것입니다 물론 악성 욕설 비하 하는 남성들도 잘못 된거지만 "남성들이 세밀함과 논리, 근본 등이 있었으면 여혐으로 번지지 않았을 거" 라고 하는데 그 여성들 역시도 근본과 논리, 세밀함이 떨어져서 남혐으로 번지는데 정작 본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글쓴이도 남자지만 여성은 경제활동의 불리함이 있기에 자신보다 연봉, 레벨이 높은 남성으로 지금 이 상황을 타개하는 것을 무작정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이성만 주장하는 남성들은 100%부정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다고 흑백논리인 것 또한 당연 아니고 말이죠 다만 여성들의 그러그러한 주장은 곧 한국 남성이 말로만 강자이지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 인정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자신의 주장에 적?이 숨어 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고 말하는 것일까요 모르고 말하는 것일까요
무분별한 욕설과 비하는 잘못된 거지만 남녀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10년 뒤에도 경제불황은 있을거고 10년 뒤에도 사회 경제시스템의 모순구조도 여전할 거구요 정치니 미디어도 여성계의 편이고 근본을 파악하지 못 하고 계속 여성의 주장 위주로 들어줄 것이구요 (여성이 부당함이 없다는 얘기가 아님) 패자중 승자의 남성이 아닐 경우 허탈함을 느끼게 되니 집단 결혼 기피 현상이 되겠고 한국은 이미 뉴질랜드를 따라가는 시작 단계이죠
여성 혐오의 원인
여성 혐오 VS 남성 혐오
먼저..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부터 짚어보겠음
남성과 여성 중 어느 한 성별만 ㅆ레기 라고 하는데 결국 서로 자기 주장하
고 있는것은 마찬가집니다 남성 밑에 남성만 태어나게 아니고 여성 밑에 여성만 태어나는
것도 아닌데 어느 한 성별만 악할 수가 있을까요 후천적 교육 등으로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말이죠
세밀하지 못 한 흑백논리도 문제인데
1년 반쯤 전인가 ‘결혼후에 맞벌이 하자고 말하니 얼굴이 일그러지
는 여친’ 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여성이면 대부분 ‘여자가 맞벌이하고 애도 키우고 하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거죠,
맞벌이가 얼마나 힘든건데요 여친한테 핀잔 주지 마세요’ 대부분 이런 식이었고
남성들은 ‘여친이 배려가 없네’, 혹은 좀 심하거나 혐오끼 있는 사람들은 ‘남자한테
빌붙어서 호의 호식 하려는 빈대녀네’ 라는 등의 반응이었습니다
물론 그 글에서 여친의 얼굴이 일그러졌던 이유는 오직 당사자만이 알
겠지만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내리는 것에 있어 과연 흑백논리가 정답
인 것일까요
이유는 2가지 다 일 수도 있고 또다른 요소 1가지가 더 추가되서 3가지
가 될 수도 있겠고 더 세밀하게 본다면 % 로도 따질 수 있을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남녀가 싸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남녀의 원초적 성질의 차이와 외부 요인에서 남녀 싸움에 불을 지르고
기름까지 들이부은 셈입니다
남성은 마음과 고백 주는 쪽, 여성은 마음과 고백을 받는 쪽인데
이 관계상 대쉬하는 쪽이 받는 쪽보다 을이고 허탈함을 느낄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여성은 수동적이고 받기만 할 줄 안다 어쩌고 저쩌고’ 할 사람들도 있는데
남녀 구분이 덜 한 유럽의 선진국에 가더라도 원초적 성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율상 차이가 날 뿐이고
외부 요인은
현재 대한민국은 여성이 맞벌이 하며 육아까지 순탄하게 할 만한 구조가
안 되는데 (물론 차별을 안 하는 회사도 있긴하나 차별 하는 회사도 많고 oecd중 압도적
노동시간도 문제고) 또한 기업에서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소득 분배율도 예전에 비해
떨어지고 있고 그로 인해 고만고만한 등급의 남녀가 결혼하고 맞벌이에 자식이 1명 이어도
통장에 돈이 생각만큼 많이 쌓이지도 않으며 그걸로도 모자라 경제불황까지 덮쳤는데 한국은
아직 서양이나 선진국에 비해 남녀의 구분선이(개인의 의식 부분도) 명확한 나라인데 이런 나라에 경제불황이 오면 여성보다 남성의 타격이 큽니다
게임으로 예를 들어보죠 똑같은 예는 아니지만 a와 b에 오는 정도의 차이를 예로 든 것
A는 근접전 케릭터고 B는 원거리 케릭터 그런데 회사에서 맘대로 몬스터의
공격력만 압도적으로 올려버렸다 그럼 둘 다 사냥하는게 힘들어 지겠지만
A는 죽어나는데 비해 B는 그럭저럭 이겨내며 겜을 잘 해낸다 왜 둘이 동일하게
영향을 받지 않은 것일까
이런 상황에서 여성의 태도는 2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더욱더 소위 말하는 ‘빈대녀’ 가 됩니다
취집도 이에 포함됨
2012년 통계에 의하면 무직자의 결혼비율 추이는 남성 5.7%, 여성 39.3%
또 다른 하나는 그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
이 부류가 전자의 비율보다 더 많으며 전자와 혼합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여성들이 이런 태도를 보이는 이유 역시도 두 가지가 있는데
경제활동에서 여성이 불리한데 이것에 대한 보상심리
남성과 여성의 경제활동에는 단순 수치를 논하기 이전에 과정에서부터 차이가 나지만 모든것을
고려한다 해도 여성이 경제활동에서 불리한건 명백하고 기업은 여성이 아이 키우고 맞벌이 할
구조가 안 되는 것에 대해 남성을 노예 삼는 임시방편으로 해결하고 국가 역시도 기업에게 상당수 떠넘겨 버리고 대주주가 갑의 횡포를 부리는 경제시스템의 문제와 복합되면서 자신보다 뛰어난
경제력을 가진 사람으로 이 상황을 타개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사람의 의식이 바뀌는 속도가 빠르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
남성은 가정보다 경제에 더 주체, 여성은 경제보다 가정에 더 주체가 되는 한국남녀의 성향상
경제가 안 돌아간다거나 기업의 수익을 대주주가 독식 하던 말던 여성은 비율만큼 변화해 주지
않고 자유롭게 됩니다
눈이 높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높을 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높을 수도 있는 것
이를 다 싸잡아서 사회 경제시스템의 잘못된 구조라 하겠으며 거기에다 경제불황까지 있으니 결국엔 여성 입장에서는 패자 중 승자(?) 의 남성이어야 고만고만하게 아기도 키우고 교육도 원활하게 시키고 할 만한 상황이니 (그게 아니라면 그 마지노선에 간당간당 하거나)
남성에게는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게 되는 것이고 남성 등급을 15등급으로 나누면 8~9등급 정도가 현재 한국의 여성 입장에서는 마지노선인 상황인데.. 그 수준이거나 그보다 더 밑으로 가면 최하등급의 여성과 짝이 이루어지거나 후진국 여성과 국제결혼 또는 독신이 선택 사항임
(결혼 중계회사 등급표 말고, 금수저나 준 금수저 계층은 제외하고)
결국엔 위에서 적은 남녀 선천적 성질 차이와 외부 요소에 의해 남성이 마음과 고백을 주는 쪽이고 여성들은 패자중 승자를 고르게 되어 있으니 이것이 여성 혐오의 근본 원인이고 이 근본을 파악하지 못 한 남성들이 여성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또한 미디어, 언론 여성계 이쪽도 남녀 싸움을 더 부추겼음)
그런데 참 웃긴점은
그 남성들에게 공격을 받는 여성들 역시도 근본을 파악하지 못 한 반응과 대응으로 결국엔
남성 혐오로 번지고 진흙탕 싸움이 되어 버렸다는 것
“기득권박탈, 니가 윗 등급으로 가면 여자 욕할 일 없어” 라는 식의 발언은 여성 혐오자들의 수를 더 늘리는 것입니다 물론 악성 욕설 비하 하는 남성들도 잘못 된거지만 "남성들이 세밀함과 논리, 근본 등이 있었으면 여혐으로 번지지 않았을 거" 라고 하는데 그 여성들 역시도 근본과 논리, 세밀함이 떨어져서 남혐으로 번지는데 정작 본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글쓴이도 남자지만 여성은 경제활동의 불리함이 있기에 자신보다 연봉, 레벨이 높은 남성으로 지금 이 상황을 타개하는 것을 무작정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이성만 주장하는 남성들은 100%부정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렇다고 흑백논리인 것 또한 당연 아니고 말이죠 다만 여성들의 그러그러한 주장은 곧 한국 남성이 말로만 강자이지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 인정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자신의 주장에 적?이 숨어 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고 말하는 것일까요 모르고 말하는 것일까요
무분별한 욕설과 비하는 잘못된 거지만 남녀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10년 뒤에도 경제불황은 있을거고 10년 뒤에도 사회 경제시스템의 모순구조도 여전할 거구요 정치니 미디어도 여성계의 편이고 근본을 파악하지 못 하고 계속 여성의 주장 위주로 들어줄 것이구요 (여성이 부당함이 없다는 얘기가 아님) 패자중 승자의 남성이 아닐 경우 허탈함을 느끼게 되니 집단 결혼 기피 현상이 되겠고 한국은 이미 뉴질랜드를 따라가는 시작 단계이죠
온라인 보다보면 진흙탕에서 뒹굴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더 길게 써야겠지만 잡다한 일거리 때문에..이정도만 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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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젊은세대의 남녀를 겨냥해서 쓴 글이니 윗세대는 그냥 보고 넘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