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동생이 목욕탕엘 가자고해서 다녀왔다. 가슴이며 궁뎅이며...아줌마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외출하였다가 들어오니... 엄마..잘 다녀왔지...하면서 아들이 반가워한다. 응~.... 얘...너어 저번에 우리 얘기하던거 잇잖어.. 뭐어? C컵~ ㅎㅎ...그거?..근데 왜 엄마... 나오늘 C컵봤다...니 이모가 C컵이드라~.. 히히히..그래....하면서 막 웃더니... 갑자기 날 째려보면서...하는말이.. 엄마...이모한테 내가 C좋아한다고 얘기한거야? 응~..왜? 우이~..정말 엽기야~..엄마랑 나랑의 비밀을 얘기하면 어떡해~.. 아들 체면도 생각해줘야지...하면서 바로 꺽기 들어온다. 지눔 팔뚝 안으로 에미 머리를 끌어당기고는 힘을가한다. 버르장머리 없는넘이다. 힘도 쎄고 덩치도 좋은데.. 아직 아이다보니 힘과 감정이 조절이 잘 안된다. 아프다고해도 지딴엔 힘두 별로 안주고 있는데 엄마가 엄살피는걸로 들리나부다. 참다가 결국엔...오빠 살려줘 소리가 나왔다. 이소리가 웃긴가 부다. 살려줘 소리도 웃긴데..자기더러 오빠라고하니 재미가 나나부다. 근데 난 너무 아프다...괘씸한놈~ 날더러 오빠래 엄마가..아유~~~~....살려줘래...하면서 막 뒹군다. 하나도 안웃긴데...딴엔 뭐그리 웃긴지.. 웃음이 끝났는지 수습하고 일어나더니... 엄마..후아유?..이런다. 아직 내겐 아픔이 남아잇는데 후아유~라니...괘씸한넘.. 금새 다른 놀이를 시작하자고하는것이다. 후아유~..다시 묻는다. 이런 물음에 대답도 안하고 싶지만 대답한들 절대 좋은소리가 안나온다. 엄마~..대답 안할거야~..또 꺽기 들어간다..라고 협박을허네... 버르장머리 없는 넘이다..정말로... 더이상의 실갱이를 피하려면 대답해야겠지...음... 이때 이놈...아주아주 부드러운 소리로 말하길... 엄마...내가 다시 물어볼께 대답하세요~...후.아.유? ... 아이...니에미~........라고 대답했다. 나의 대답에 자빠져가며 뒹굴면서 난리 발광을한다. 소리도 질러가며..니에미래...니에미...아유~.웃기다...흐흐...하하... 한참을 혼자 난리떨고는 일어나더니... 만화책을 하나 꺼낸다.. 그속에서 천원한장을 꺼내면서.. (이눔이 재미가 들리더니 지 비상금 위치를 그냥 드러낸거다) 엄마..다시 하자..하면서 천원짜리에 있는 노인네를 갈키면서.. 후 아 유?...이런다. (흥~대답못할것도 없다) 유어니에비~...라고 대답했다. 이번에도 난리 발광을 헌다. 나는 목아지가 아직도 아픈데..그렇게 웃길까... 에혀~... 취직하면 절대 저눔이랑은 안놀꺼다.
후.아.유~
출산을 앞둔 동생이 목욕탕엘 가자고해서 다녀왔다.
가슴이며 궁뎅이며...아줌마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외출하였다가 들어오니...
엄마..잘 다녀왔지...하면서 아들이 반가워한다.
응~....
얘...너어 저번에 우리 얘기하던거 잇잖어..
뭐어?
C컵~
ㅎㅎ...그거?..근데 왜 엄마...
나오늘 C컵봤다...니 이모가 C컵이드라~..
히히히..그래....하면서 막 웃더니...
갑자기 날 째려보면서...하는말이..
엄마...이모한테 내가 C좋아한다고 얘기한거야?
응~..왜?
우이~..정말 엽기야~..엄마랑 나랑의 비밀을 얘기하면 어떡해~..
아들 체면도 생각해줘야지...하면서 바로 꺽기 들어온다.
지눔 팔뚝 안으로 에미 머리를 끌어당기고는 힘을가한다.
버르장머리 없는넘이다.
힘도 쎄고 덩치도 좋은데..
아직 아이다보니 힘과 감정이 조절이 잘 안된다.
아프다고해도 지딴엔 힘두 별로 안주고 있는데 엄마가 엄살피는걸로 들리나부다.
참다가 결국엔...오빠 살려줘 소리가 나왔다.
이소리가 웃긴가 부다.
살려줘 소리도 웃긴데..자기더러 오빠라고하니 재미가 나나부다.
근데 난 너무 아프다...괘씸한놈~
날더러 오빠래 엄마가..아유~~~~....살려줘래...하면서 막 뒹군다.
하나도 안웃긴데...딴엔 뭐그리 웃긴지..
웃음이 끝났는지 수습하고 일어나더니...
엄마..후아유?..이런다.
아직 내겐 아픔이 남아잇는데 후아유~라니...괘씸한넘..
금새 다른 놀이를 시작하자고하는것이다.
후아유~..다시 묻는다.
이런 물음에 대답도 안하고 싶지만 대답한들 절대 좋은소리가 안나온다.
엄마~..대답 안할거야~..또 꺽기 들어간다..라고 협박을허네...
버르장머리 없는 넘이다..정말로...
더이상의 실갱이를 피하려면 대답해야겠지...음...
이때 이놈...아주아주 부드러운 소리로 말하길...
엄마...내가 다시 물어볼께 대답하세요~...후.아.유?
...
아이...니에미~........라고 대답했다.
나의 대답에 자빠져가며 뒹굴면서 난리 발광을한다.
소리도 질러가며..니에미래...니에미...아유~.웃기다...흐흐...하하...
한참을 혼자 난리떨고는 일어나더니...
만화책을 하나 꺼낸다..
그속에서 천원한장을 꺼내면서..
(이눔이 재미가 들리더니 지 비상금 위치를 그냥 드러낸거다)
엄마..다시 하자..하면서 천원짜리에 있는 노인네를 갈키면서..
후 아 유?...이런다.
(흥~대답못할것도 없다)
유어니에비~...라고 대답했다.
이번에도 난리 발광을 헌다.
나는 목아지가 아직도 아픈데..그렇게 웃길까...
에혀~...
취직하면 절대 저눔이랑은 안놀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