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아라..자랑하고 싶어서요.. 하하 ㅋㅋ

아라양2015.08.20
조회40,337

**추가**

아'ㅁ'..

아라 처음 만났을 때...

아이라인이 너무 이쁜거예요 ㅎㅎ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그 아라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또.. 아라의 성별은.... 고......고..ㅈ.. 아닙니다..

아라에게 더 잘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추가*

엄훠 +ㅁ+ 네이트 메인이라니~!!!!

이 영광을 우리 아라에게 돌립니당 ㅎㅎㅎㅎㅎ

아라 이쁘다고 귀엽다고 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로 사진 초큼 더 투척~!!!! ㅋㅋㅋㅋㅋ

 

 

 

 

 

꼬맹이 아라입니다 ㅋㅋ

 

 

 

 

나른했던 주말 오후에 찍었네요 ㅎㅎ 

 

 

 

 

 

쾌남 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방 접종하고 온 날인데 힘들었는지.. ㅠㅅㅠ..;;

냥이도 떡이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

 

 

 

 

떡이 되었지만 그래도 살아났네요 ㅋㅋㅋㅋ

 

 

 

 

 

제가 멀 먹으면.. ㅎㅅㅎ 아라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제 옆에 앉아서 이렇게 저를 지켜보고 있죠 ㅋㅋㅋㅋㅋ

한입 안 줄꺼냥~? ㅋㅋㅋㅋㅋ

 

 

 

'흠.. 제 생각엔 말입니다....' 토론 패널처럼 찍혔네요 ㅋㅋㅋ

그 후엔 꿀잠을 잤단 소리가 ㅋㅋㅋㅋㅋㅋ 

 

 

그럼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ㅁ'..

바야흐로.. 2013년 10월 말쯤.. 꼬맹이를 줍줍 하여..

부둥부둥하며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사실.. 제 눈에 너무 이쁜 아라 자랑하고 싶어서.. ^^;;;

화질 안 좋지만 이해해주세요~

 

 

그럼 사진 고고~ ㅎㅎ

 

 

사진 찍어보겠다고 장난감으로 집중시킨 다음 찍은 사진이죠 ㅋㅋ

그래서 보면 주댕이가 뽕냥하게 하하 ㅋㅋ

 

 

 

 

그윽한 눈빛 ㅋㅋㅋ

 

 

 

 

장난감으로 한참 놀다가 힘들면 장난감 물고 저 멀리 가버려요^^;;;;;

 

 

 

 

요염하게 그루밍하기~!

 

 

 

 

까꿍~ ㅋㅋㅋㅋ 

 

 

 

아라야~ 자자~ 그랬더니 먼저 자리 잡고 있네요 ㅋㅋㅋ

 

 

 

망손이지만 숨숨집을 간략하게 만들어줬더니 이용은 해주더라구요 ㅋㅋ

 

 

 

전 아라 이런 사진이 어찌나 좋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쓰레기는 패쓰 부탁드려요^^;;;;

 

 

흠...

그럼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