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적어봅니다 일하던 도중 화장실 핑계로 폰으로 쓰는거라 편하게 적을게요
내가 널 처음 만난건 친구가 손님으로 온 널 나에게 소개시켜 주면서였지 수줍어하며 나의연락을 받아서 우리 매장에 오던날부터 난 줄곧 네 칭찬을 계속했지 사실 지금도 그래 아무 문제없고 사람에게 치이고 치여서 힘들고 과민한 나를 나보다 어린 니가 날 감싸주기 바빳지
우리가 사소 한듯 아닌 걸로 싸우던날 그다음날도 항상 먼저 넌 날 잡아주고 혼내주고 용서하며 감싸줬어 난 널 너무 고맙고 또 고마운 사람으로 항상 생각했지
그리고 내가 너에게 실수를 하며 슬슬 내가 내 자신을 싫어하며 너와 함께하던 좋은 날들을 점점 망가뜨렸지
새벽에 내 지인이 죽겠다고 연락와서 나가던 날마저도 넌 날 용서해줬는데 말야..
사실 그때 아무이유 없이 그냥 모든일이 다 싫고 짜증나고 너무 무의미 했었어 뭣같았다고 하지 흔히
그걸 내가 견디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널 밀어내며 결국 강제이별까지 갔지 그런 날 넌 계속 잡아줬지만 이미 손닿을수 없는 곳까지 내가 숨어버렸어 창피하고 입이 천만개라도 할말은 없다 그냥 너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뿐인데 얼마전 부터 저장된 카톡에 니 사진 보고 한번 씁쓸하게 웃으면서 널 소개해준 친구가 뭐보냐고 폰을 봤을때 병신이라며 ㅋㅋㅋ뭘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보고싶다고 한번쯤이라도 그냥 너한테 염치없이 뜬금없이 너한테 술먹은듯 문자 카톡 같은거 보내는것도 아닌거 같고 너무 답답한나머지 이곳에다 글을 쓴다..ㅋ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톡 프로필노래 좋더라 그리고 넌 역시 단발도 이쁘네 두서없이 너무 막썻다 그냥 고마워 미안하고 항상 기억할거야 ㅇㅈ야
아직도
고작2달이였던내가널
내가 널 처음 만난건 친구가 손님으로 온 널 나에게 소개시켜 주면서였지 수줍어하며 나의연락을 받아서 우리 매장에 오던날부터 난 줄곧 네 칭찬을 계속했지 사실 지금도 그래 아무 문제없고 사람에게 치이고 치여서 힘들고 과민한 나를 나보다 어린 니가 날 감싸주기 바빳지
우리가 사소 한듯 아닌 걸로 싸우던날 그다음날도 항상 먼저 넌 날 잡아주고 혼내주고 용서하며 감싸줬어 난 널 너무 고맙고 또 고마운 사람으로 항상 생각했지
그리고 내가 너에게 실수를 하며 슬슬 내가 내 자신을 싫어하며 너와 함께하던 좋은 날들을 점점 망가뜨렸지
새벽에 내 지인이 죽겠다고 연락와서 나가던 날마저도 넌 날 용서해줬는데 말야..
사실 그때 아무이유 없이 그냥 모든일이 다 싫고 짜증나고 너무 무의미 했었어 뭣같았다고 하지 흔히
그걸 내가 견디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널 밀어내며 결국 강제이별까지 갔지 그런 날 넌 계속 잡아줬지만 이미 손닿을수 없는 곳까지 내가 숨어버렸어 창피하고 입이 천만개라도 할말은 없다 그냥 너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뿐인데 얼마전 부터 저장된 카톡에 니 사진 보고 한번 씁쓸하게 웃으면서 널 소개해준 친구가 뭐보냐고 폰을 봤을때 병신이라며 ㅋㅋㅋ뭘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보고싶다고 한번쯤이라도 그냥 너한테 염치없이 뜬금없이 너한테 술먹은듯 문자 카톡 같은거 보내는것도 아닌거 같고 너무 답답한나머지 이곳에다 글을 쓴다..ㅋ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톡 프로필노래 좋더라 그리고 넌 역시 단발도 이쁘네 두서없이 너무 막썻다 그냥 고마워 미안하고 항상 기억할거야 ㅇㅈ야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