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이제 임신 3개월차 접어들고 있네요 며칠전에 퇴근하는길에 뜨개질 태교가 좋다길래 뜨개질 물품들을 사다가 아내에게 선물했습니다 아내가 고맙다고 하고 어제 얼마나 했나 보니까 세줄? 하고 거실에 밀어 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어제 저녁에 아내가 수박 먹고 싶다고 사다달라고 했는데 안사다줬습니다 오늘은 키위먹고싶대서 못들은척 했습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뜨개질도 안하고... 아기를 위한 태교를 귀찮아하는데 제가 굳이 심부름을 해야할 이유가 없는것 같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5431
임신한 아내 심부름 하기 싫네요
며칠전에 퇴근하는길에 뜨개질 태교가 좋다길래 뜨개질 물품들을 사다가 아내에게 선물했습니다
아내가 고맙다고 하고 어제 얼마나 했나 보니까
세줄? 하고 거실에 밀어 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어제 저녁에 아내가 수박 먹고 싶다고 사다달라고 했는데 안사다줬습니다
오늘은 키위먹고싶대서 못들은척 했습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뜨개질도 안하고...
아기를 위한 태교를 귀찮아하는데 제가 굳이 심부름을 해야할 이유가 없는것 같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