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롤코중에네요 환승당하고 한달째인데 밥도못먹고 죽은사람처럼 지내고있다가 차라리 그사람 여자생겼다는거랑 그게누구인지 알게된게 처음엔 무지 충격적이었지만 차라리 정리를 확실히할수있는 계기가됬네요. 현실직시하고 밥도 억지로 조금 떠먹으려하고 걔넨 행복한데 내가왜이래야되지? 하는생각에 더열심히살아보려고요 카톡프사도 그여자가 찍어준거고 온갖 티는 다내고 있네요 원래 티내는거 안조아하는사람인데ㅎㅎ 오래사겨도소용없나봐요 저 어제 까진 죽을거같더니 오늘은 좀 괜찮아지고.. 왔다리 갔다리하네요 ㅋㅋㅋ 이러다 괜찮아지는거겠죠? 그래도 인과응보는 존재한다고 믿을려고요 그쓰레기년놈들 지금은 행복하지만 남의눈의 눈물빼면 지눈엔 피눈물난다는거 꼭 똑같이당하길.2
하루에도수십번 롤코중
환승당하고 한달째인데 밥도못먹고 죽은사람처럼
지내고있다가
차라리 그사람 여자생겼다는거랑 그게누구인지 알게된게
처음엔 무지 충격적이었지만
차라리 정리를 확실히할수있는 계기가됬네요.
현실직시하고 밥도 억지로 조금 떠먹으려하고
걔넨 행복한데 내가왜이래야되지? 하는생각에
더열심히살아보려고요
카톡프사도 그여자가 찍어준거고 온갖 티는 다내고
있네요 원래 티내는거 안조아하는사람인데ㅎㅎ
오래사겨도소용없나봐요 저 어제 까진 죽을거같더니
오늘은 좀 괜찮아지고.. 왔다리 갔다리하네요 ㅋㅋㅋ
이러다 괜찮아지는거겠죠?
그래도 인과응보는 존재한다고 믿을려고요
그쓰레기년놈들 지금은 행복하지만
남의눈의 눈물빼면 지눈엔 피눈물난다는거 꼭
똑같이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