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초흔흔한 고3여자임고3이 뭐하는건지 요즘 갑자기 키티녀 설리녀 토이녀 썰에 빠져서 예전에 다 읽었던 이야기를 다시처음부터 정독하고 있음.뭔 녀 뭔녀 읽을때마다 생각나는 지금부터 2년쯤 전에 개네랑 비슷한 샹1년이 하나 있었음 저도편하고 독자님들도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뭐 처음 부터 음슴체였지만... 솔지녀 이야기는 내 이야기긴 이야기지만 내 친구랑 더 관련이 많아보임.우리 고등학교는 남녀 공학으로 딱 남녀비율이 5대5임 한학급 인원이 36명쯤 되는데여자18명 남자18명 딱 성비가 맞음. 일단 인문계로 뭐 딱히 공부를 엄청 잘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동네가 좀 부자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잘사는 애들이 이 학교를 많이옴..물론 나는 제외^^ 말했다 싶이 나는 초초초초초흔녀임 썰에 주인공 이름이 솔지녀인 이유는 정말 솔지느님에게 비교 하긴 그렇지만 약간 아주약간 닮았음초여신은 아니였지만 이쁘다는 소리를 꽤 들을만한 훈훈한 여고생이였음. 내 친구 애기에 더 가깝다고 했지?내 친구는 정말 저 솔지녀랑 비교하면 안됄정도로 스펙이 대단한 아이임얼굴을 구지 따지자면 페북에 보면 뜨는 정다윤님?에 패왕색 현아 얼굴까지 조금 보임한마디로 말해 그냥 여신임ㅋㅋㅋ솔지녀랑 갔다대면 솔지녀가 오징어가 된달까그럼 물론 나는 갑오징어겠지 얼굴만 대단한게 아니야 부모님 두분다 의사셔서 자랑은 하지않지만 돈 걱정 없이사는꽤 부잣집딸임초등학교 때부터 발레전공으로 키168에 매우매우 말랐어 가슴이 없는게 함정이지만...그렇다고 성격이 싸가지거나 인성이 글러먹은것도 아니고 매우 매우 털털시러움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솔지녀는 고등학교1학년 끝나갈때쯤 전학을옴근데 중학교때부터 동네에서 알던애들보다는 갑자기 전학을 온애가 훨씬 관심이가잔아?내 친구를 다윤이라고 할게 다윤이는 어렸을때부터 이 동네 살아서 아는 애들이 참 많았음 그러니 같은 고등학교에서도 아는 애들이 많았지엄청 예쁜 외몬데도 불구하고 남자애들이랑 꺼리낌 없이 지내니까 남자애들이 개한테이쁘다거나 그런소릴안함ㅋㅋㅋ그냥 동성이랑 노는 느낌이랄까 다윤이가 고등학교를 올라가서 다른 초중을 나온 다른 남자애들한테 대쉬는 많이 받았음하지만 다윤이한텐 중3부터 사귄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어서 어디 눈에 들어오겠나남자친구를 성준이라고 할게 방성준닮았거든...그냥 선남선녀커플ㅋㅋㅋㅋ 그렇게 평화로운 생활을 하는데 우리반에 솔지녀가 전학옴ㅋㅋㅋ전학을 온 여자애가 그것도 꽤 예쁜 여자애가 전학을 오니까 관심은 모두 개한테로 갔지.다른 키티녀 은정녀들과 같이 솔지녀 이년도 처음에는 착한줄알았음 눈웃음치면서 애들한테 인사하니까 나도 물론 호감이 갔지처음부터 다윤이랑 나랑 솔지녀랑 알게된건 아님 솔지녀는 처음에 다른여자애들이랑 놀았었지. 다윤이는 내 옆반이였고 우리반에 방성준 나 솔지녀였음.솔지녀 애가 우리 지역으로 처음 이사온게 아니라 중학교때 이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유학을 갔다가 이번에 온건가봐 그래서 많진 않았지만 아는 애들이 있긴있었음. 솔지녀가 처음 놀았다던 다른 여자애들이 그 아이들이였지솔지녀가 전학온날 예쁘장한 외모로 남자애들은 솔지녀를 보기위해 우리 반으로 몰려들었고번호를 따가는 남자애들도 꽤있었음 난 뭐 그냥 흔녀였기 때문에 부러운듯 쳐다만봤었고 솔지녀도 어색한듯이 번호만 주고 별일없었음정말 한달정도는 아무탈없이 넘어간듯해. 솔지녀는 번호를 따간 남자애들 전부와 연락을했고 썸은 타지 않았으니 그냥 부럽다 정도로넘겼지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정말 애가 어떤앤지도 몰랐거든 한달쯤지나고 솔지녀가 반 아이들 전부와 꽤 친해졌을때 자리를 바꾸는데 방성준이랑 짝이됬다?그때부터가 문제에 시작인 것 같아솔지녀도 여잔데 잘생긴 방성준한테 눈길이 안갈리가 없지. 얼마 못가서 솔지녀는 방성준한테 작업스킬을 시전했어자기 딴에는 귀여워 보이고 싶었는지 케로로빵이랑 초*에몽을 사서 맨날 두손에 쥐고 다니면서입에 한가득 넣고 오물오물 거렸어진짜 냠냠도 아니고 오물오물이야 오물오물...하 이걸 말로 표현할수 없음 저거뿐만이 아니라 뭘 먹기만하면 입에 꾸역꾸역 넣어서 오물오물오물오물...멋진 방성준은 그런 솔지녀한테 한번도 눈길을 주지 않았지만 솔지녀는 꿋꿋히 방성준에게 작업을 걸었지. 귀염녀 생정같은데 나오는 스킬은 다 써본것같다ㅋㅋㅋㅋㅋ맨날 말거니까 방성준도 슬슬 솔지녀랑 친해지기 시작했고 그때까진 전혀 아무도 이상하게생각하지않았어 우리반에 솔지녀한테 호감이 있던 남자애가 5명쯤있었는데 그중 한명을 지코라고 할게 지코는 소심한 다른 네명과 다르게 솔지녀가 하라면 하는 시중이었어 솔지녀가 방성준한테 관심을 보이던 굴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솔지녀 찬양을 왜쳤지아마 아침마다 솔지녀가 먹던 초코에몽과 케로로빵은 모두 지코가 준것일거야 다윤이 성격이 워낙 쿨해서 솔지녀 얼굴을 한번 보더니 신경도 안쓰더라푸훗?치?라고해야하낰ㅋㅋㅋ이렇게 웃더니 재는 방성준이 좋아할 스타일 아니야 이러고눈길조차 주지 않았어 솔지녀한테... 엥 어느 순간부터 음슴체를 벗어났네 이해좀해줘 다윤이는 말했던 것처럼 예체능이라 보충과 야자를 빼고 4시반에 끝나콩쿨이랑 대회?도 있고 다른 지역 왔다갔다 거릴일이 많아서 일이주에 한번꼴로는 학교도 안와 솔지녀는 내가 봤을때 자기 얼굴에 부심이 줮대는 애였어지금 말들어보니까 중학교때는 뚱뚱한 흔녀였는데 살빼고 예뻐지니까 얼굴에 부심이 붙은것같데 충분히 자신감이 있어도될 외모였긴 하지만 다윤이한테 비교가 될법한 외모는 아니였어..그래서 방성준이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도 별로 신경 안쓰고 작업을걸었나봐ㅋㅋㅋ그때까진 솔지녀가 다윤이를 본적이없었으니까.. 일년쯤사귀니까 굉장히 편한 커플이라 커플티도 많이 안냈고 솔지녀가 방성준한테 여친 있다며 예뻐??? 하고 물어봤을때도 방성준은 별로ㅋ하고 넘겼지 그러다가 밖에서 방성준이랑 다윤이랑 있는걸 솔지녀가 보고 한동안 잠잠했다지공부도 별로 였고 얼굴빼고는 다 흔했던 솔지녀랑 다윤이가 비교가 될리 없었음아무리 작업을 걸어도 안넘어와주는 방성준을 가진 다윤이가 솔지녀는 질투가 났었나보ㅏㅋㅋㅋ 다윤이가 콩쿨때문에 이틀정도 학교를 안나왔는데그 이틀동안 방성준이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했었거든ㅋㅋ큰사곤아니였고 접촉사고였는데 검사때문에 입원을 했던거야 그걸듣고 솔지녀는 이때다 하고 학교도 조퇴하고 방성준이 입원한 병원으로 갔지ㅋㅋ뭘한진 제대로 모르겠지만 나중에 방성준한테 애기를 들어보니까초코에몽을 한보따리 사와서 성준아!!이거 모구면 힘나 많이 먹구 빨리 나아 나처럼 키도키구!! 이랬뎈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성준이 키가 188이거든ㅋㅋ모델이지 모델그냥그땐 고1말쯤이였으니까 183정도 됬겠다 솔지년은 키가 156도 안됐어 옆에 있으면 그냥 고목나무에 매미급이지 뭐...애도 키작부심 손발작부심이 있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 저말듣고 방성준은 그냥 저거먹고 너키면 안먹어야겠다 하고 말았는데계속 아니거든!!!흥!내가 키가 얼마나 큰데!!!너랑 요만큼 밖에 차이안나거든!?이런소릴했나봐.....ㅄ 뭐 일편이니까 여기까지만할게..반응좋으면 금방올릴거니까 관심좀줘!!!나는 족발먹으러간당 61
키티녀 설리녀를 이을 솔지녀1
그냥 초흔흔한 고3여자임
고3이 뭐하는건지 요즘 갑자기 키티녀 설리녀 토이녀 썰에 빠져서 예전에 다 읽었던 이야기를 다시
처음부터 정독하고 있음.
뭔 녀 뭔녀 읽을때마다 생각나는 지금부터 2년쯤 전에 개네랑 비슷한 샹1년이 하나 있었음
저도편하고 독자님들도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뭐 처음 부터 음슴체였지만...
솔지녀 이야기는 내 이야기긴 이야기지만 내 친구랑 더 관련이 많아보임.
우리 고등학교는 남녀 공학으로 딱 남녀비율이 5대5임 한학급 인원이 36명쯤 되는데
여자18명 남자18명 딱 성비가 맞음.
일단 인문계로 뭐 딱히 공부를 엄청 잘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동네가 좀 부자 애들이 많아서 그런가
잘사는 애들이 이 학교를 많이옴..물론 나는 제외^^
말했다 싶이 나는 초초초초초흔녀임
썰에 주인공 이름이 솔지녀인 이유는 정말 솔지느님에게
비교 하긴 그렇지만 약간 아주약간 닮았음
초여신은 아니였지만 이쁘다는 소리를 꽤 들을만한 훈훈한 여고생이였음.
내 친구 애기에 더 가깝다고 했지?
내 친구는 정말 저 솔지녀랑 비교하면 안됄정도로 스펙이 대단한 아이임
얼굴을 구지 따지자면 페북에 보면 뜨는 정다윤님?에 패왕색 현아 얼굴까지 조금 보임
한마디로 말해 그냥 여신임ㅋㅋㅋ솔지녀랑 갔다대면 솔지녀가 오징어가 된달까
그럼 물론 나는 갑오징어겠지
얼굴만 대단한게 아니야 부모님 두분다 의사셔서 자랑은 하지않지만 돈 걱정 없이사는
꽤 부잣집딸임
초등학교 때부터 발레전공으로 키168에 매우매우 말랐어 가슴이 없는게 함정이지만...
그렇다고 성격이 싸가지거나 인성이 글러먹은것도 아니고 매우 매우 털털시러움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솔지녀는 고등학교1학년 끝나갈때쯤 전학을옴
근데 중학교때부터 동네에서 알던애들보다는 갑자기 전학을 온애가 훨씬 관심이가잔아?
내 친구를 다윤이라고 할게 다윤이는 어렸을때부터 이 동네 살아서 아는 애들이 참 많았음
그러니 같은 고등학교에서도 아는 애들이 많았지
엄청 예쁜 외몬데도 불구하고 남자애들이랑 꺼리낌 없이 지내니까 남자애들이 개한테
이쁘다거나 그런소릴안함ㅋㅋㅋ그냥 동성이랑 노는 느낌이랄까
다윤이가 고등학교를 올라가서 다른 초중을 나온 다른 남자애들한테 대쉬는 많이 받았음
하지만 다윤이한텐 중3부터 사귄 잘~생긴 남자친구가 있어서 어디 눈에 들어오겠나
남자친구를 성준이라고 할게 방성준닮았거든...
그냥 선남선녀커플ㅋㅋㅋㅋ
그렇게 평화로운 생활을 하는데 우리반에 솔지녀가 전학옴ㅋㅋㅋ
전학을 온 여자애가 그것도 꽤 예쁜 여자애가 전학을 오니까 관심은 모두 개한테로 갔지.
다른 키티녀 은정녀들과 같이 솔지녀 이년도 처음에는 착한줄알았음
눈웃음치면서 애들한테 인사하니까 나도 물론 호감이 갔지
처음부터 다윤이랑 나랑 솔지녀랑 알게된건 아님 솔지녀는 처음에 다른여자애들이랑 놀았었지.
다윤이는 내 옆반이였고 우리반에 방성준 나 솔지녀였음.
솔지녀 애가 우리 지역으로 처음 이사온게 아니라 중학교때 이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유학을 갔다가 이번에 온건가봐 그래서 많진 않았지만 아는 애들이 있긴있었음.
솔지녀가 처음 놀았다던 다른 여자애들이 그 아이들이였지
솔지녀가 전학온날 예쁘장한 외모로 남자애들은 솔지녀를 보기위해 우리 반으로 몰려들었고
번호를 따가는 남자애들도 꽤있었음
난 뭐 그냥 흔녀였기 때문에 부러운듯 쳐다만봤었고 솔지녀도 어색한듯이 번호만 주고 별일없었음
정말 한달정도는 아무탈없이 넘어간듯해.
솔지녀는 번호를 따간 남자애들 전부와 연락을했고 썸은 타지 않았으니 그냥 부럽다 정도로
넘겼지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정말 애가 어떤앤지도 몰랐거든
한달쯤지나고 솔지녀가 반 아이들 전부와 꽤 친해졌을때 자리를 바꾸는데 방성준이랑 짝이됬다?
그때부터가 문제에 시작인 것 같아
솔지녀도 여잔데 잘생긴 방성준한테 눈길이 안갈리가 없지.
얼마 못가서 솔지녀는 방성준한테 작업스킬을 시전했어
자기 딴에는 귀여워 보이고 싶었는지 케로로빵이랑 초*에몽을 사서 맨날 두손에 쥐고 다니면서
입에 한가득 넣고 오물오물 거렸어
진짜 냠냠도 아니고 오물오물이야 오물오물...하 이걸 말로 표현할수 없음
저거뿐만이 아니라 뭘 먹기만하면 입에 꾸역꾸역 넣어서 오물오물오물오물...
멋진 방성준은 그런 솔지녀한테 한번도 눈길을 주지 않았지만 솔지녀는 꿋꿋히 방성준에게 작업을 걸었지.
귀염녀 생정같은데 나오는 스킬은 다 써본것같다ㅋㅋㅋㅋㅋ
맨날 말거니까 방성준도 슬슬 솔지녀랑 친해지기 시작했고 그때까진 전혀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않았어 우리반에 솔지녀한테 호감이 있던 남자애가 5명쯤있었는데 그중 한명을 지코라고 할게 지코는 소심한 다른 네명과 다르게 솔지녀가 하라면 하는 시중이었어
솔지녀가 방성준한테 관심을 보이던 굴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솔지녀 찬양을 왜쳤지
아마 아침마다 솔지녀가 먹던 초코에몽과 케로로빵은 모두 지코가 준것일거야
다윤이 성격이 워낙 쿨해서 솔지녀 얼굴을 한번 보더니 신경도 안쓰더라
푸훗?치?라고해야하낰ㅋㅋㅋ이렇게 웃더니 재는 방성준이 좋아할 스타일 아니야 이러고
눈길조차 주지 않았어 솔지녀한테...
엥 어느 순간부터 음슴체를 벗어났네 이해좀해줘
다윤이는 말했던 것처럼 예체능이라 보충과 야자를 빼고 4시반에 끝나
콩쿨이랑 대회?도 있고 다른 지역 왔다갔다 거릴일이 많아서 일이주에 한번꼴로는 학교도 안와
솔지녀는 내가 봤을때 자기 얼굴에 부심이 줮대는 애였어
지금 말들어보니까 중학교때는 뚱뚱한 흔녀였는데 살빼고 예뻐지니까 얼굴에 부심이 붙은것같데
충분히 자신감이 있어도될 외모였긴 하지만 다윤이한테 비교가 될법한 외모는 아니였어..
그래서 방성준이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도 별로 신경 안쓰고 작업을걸었나봐ㅋㅋㅋ
그때까진 솔지녀가 다윤이를 본적이없었으니까..
일년쯤사귀니까 굉장히 편한 커플이라 커플티도 많이 안냈고 솔지녀가 방성준한테 여친 있다며 예뻐??? 하고 물어봤을때도 방성준은 별로ㅋ하고 넘겼지
그러다가 밖에서 방성준이랑 다윤이랑 있는걸 솔지녀가 보고 한동안 잠잠했다지
공부도 별로 였고 얼굴빼고는 다 흔했던 솔지녀랑 다윤이가 비교가 될리 없었음
아무리 작업을 걸어도 안넘어와주는 방성준을 가진 다윤이가 솔지녀는 질투가 났었나보ㅏㅋㅋㅋ
다윤이가 콩쿨때문에 이틀정도 학교를 안나왔는데
그 이틀동안 방성준이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했었거든ㅋㅋ
큰사곤아니였고 접촉사고였는데 검사때문에 입원을 했던거야
그걸듣고 솔지녀는 이때다 하고 학교도 조퇴하고 방성준이 입원한 병원으로 갔지ㅋㅋ
뭘한진 제대로 모르겠지만 나중에 방성준한테 애기를 들어보니까
초코에몽을 한보따리 사와서
성준아!!이거 모구면 힘나 많이 먹구 빨리 나아 나처럼 키도키구!!
이랬뎈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성준이 키가 188이거든ㅋㅋ모델이지 모델그냥
그땐 고1말쯤이였으니까 183정도 됬겠다 솔지년은 키가 156도 안됐어
옆에 있으면 그냥 고목나무에 매미급이지 뭐...
애도 키작부심 손발작부심이 있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
저말듣고 방성준은 그냥 저거먹고 너키면 안먹어야겠다 하고 말았는데
계속 아니거든!!!흥!내가 키가 얼마나 큰데!!!너랑 요만큼 밖에 차이안나거든!?
이런소릴했나봐.....ㅄ
뭐 일편이니까 여기까지만할게..반응좋으면 금방올릴거니까 관심좀줘!!!
나는 족발먹으러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