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일찍깨서 운동이나 나갈려고ㄷ했는데 문여는순간 모르는 강아지 한마리가 확 튀어나오면서 저희집으로 들어올뻔했습니다 (강아지가 문열어놓으니까 복도를 계속 뛰어다니더라구요)
솔직히 강아지를 무서워하기도하고 순간 놀래서 문을 확 닫았는데 옆집주인이 미안하단소리는 커녕 아무렇지않게 개보고 일로와~이러더라구요
화났지만 강아지 안들어온게 어디야...이런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집이 이사온후부터 낮이고 밤이고 애들 소리지르고 뛰고 벽에다 뭘그렇게 치는지 또 개는 왜그렇게 짖는지..밤에 잘려고하면 소리에 미치
겠습니다 부부싸움 소리도 다들리고요
진짜 왜 소음으로 싸우고 살인까지 나는지 알겠더라고요..
참다 참다 경비실에 연락해서 소음이랑 개가 복도에 돌아다닌다 말씀드렸더니 경비아저씨께서 옆집에 직접가셔서 말씀하셨더라구요
근데 그말하자마자 '우리강아지 한번 밖에 안돌아다녔는데요?'이러면서 집으로 들어가선 남편한테 '그렇게 시끄러운면 지가 나가 살던가~'큰소리로 말하더라구요 그거듣고 개념도없고 답이없구나 느꼈습니다
근데 여기가 방음도 잘 안되있는거같고 말크게하면 옆집에서 무슨말하는지 다 들립니다.
아파트도 아니고 오피스텔이니까 어느정도 소리가 나는건 어쩔수없다해도 진짜 하루도 안빼먹고 특히 밤에는 자야되는데 애들 소리,개 소리, 쿵쿵 소리 스트레스받습니다ㅠ
저혼자 괜히 이러나싶었는데 반대쪽 옆집은 안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소음나는집 이사오기전에 있던 분들은 안그러셨는데ㅜ
소음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한번만 읽어주세요ㅜ)
안녕하세요!ㅎㅎ저는 자취하는 대학생입니다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올해 자취를 하게되었는데 옆집이 한달전에 이사온거부터가 시작입니다
(참고로 오피스텔 원룸이고 아마 옆집은 투룸?으로 알고있습니다.)
아침8시부터 이사를왔더라구요 방학이라 자고있었는데 강아지소리부터 가구 옮기고 떠드는 소리가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도이사하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잠도 일찍깨서 운동이나 나갈려고ㄷ했는데 문여는순간 모르는 강아지 한마리가 확 튀어나오면서 저희집으로 들어올뻔했습니다 (강아지가 문열어놓으니까 복도를 계속 뛰어다니더라구요)
솔직히 강아지를 무서워하기도하고 순간 놀래서 문을 확 닫았는데 옆집주인이 미안하단소리는 커녕 아무렇지않게 개보고 일로와~이러더라구요
화났지만 강아지 안들어온게 어디야...이런마음으로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집이 이사온후부터 낮이고 밤이고 애들 소리지르고 뛰고 벽에다 뭘그렇게 치는지 또 개는 왜그렇게 짖는지..밤에 잘려고하면 소리에 미치
겠습니다 부부싸움 소리도 다들리고요
진짜 왜 소음으로 싸우고 살인까지 나는지 알겠더라고요..
참다 참다 경비실에 연락해서 소음이랑 개가 복도에 돌아다닌다 말씀드렸더니 경비아저씨께서 옆집에 직접가셔서 말씀하셨더라구요
근데 그말하자마자 '우리강아지 한번 밖에 안돌아다녔는데요?'이러면서 집으로 들어가선 남편한테 '그렇게 시끄러운면 지가 나가 살던가~'큰소리로 말하더라구요 그거듣고 개념도없고 답이없구나 느꼈습니다
근데 여기가 방음도 잘 안되있는거같고 말크게하면 옆집에서 무슨말하는지 다 들립니다.
아파트도 아니고 오피스텔이니까 어느정도 소리가 나는건 어쩔수없다해도 진짜 하루도 안빼먹고 특히 밤에는 자야되는데 애들 소리,개 소리, 쿵쿵 소리 스트레스받습니다ㅠ
저혼자 괜히 이러나싶었는데 반대쪽 옆집은 안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소음나는집 이사오기전에 있던 분들은 안그러셨는데ㅜ
옆집에 직접 찾아가서 말해야될까요?
진심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