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을 확인해야 수리가 가능하다는 말에 화가난 상태에 딜러분은 계속 연락이 되지 않았고 문자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오지 않아 기분이 너무 상해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한 후“너무한 처사가 아니냐” 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5분도 되지 않아 딜러분께 전화가 왔고 저는 “그렇게 연락이 잘안되더니 사무실에 전화하니까 5분 안에 연락이 왔네요” 라고 말을 했더니 딜러분이 왜 그런식을 말을 하냐고 기분이 나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얘기하시면 할말이 없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바로 딜러분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한참을 멍하니 있다 소개한 지인에게 얘기하고 문자도 보여줬더니 지인도 아무말 하지 못하더군요 제입장에서는 적은돈도 아니고 새 차를 구입한 부분인데 이정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한지인 입장도 있고 해서 딜러분의 사과 전화를 기다렸지만 전혀 연락이 없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한 마음에 기아고객센터에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한시간후 담당 영업소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상황성명을 하니 문자를 보여달라고 해서 보내드렸고 교육 잘 시킨다고 사과하신후 조치하신다고 하고 끊으셨고 10분후에는 관련지역 지점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서비스 관련부분에 대해 물으시고 빠른시일내에 처리하겠다고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는 말만 하시고 전화를 끊으려 하시기에 저는 자동차수리가 문제가 아니라 무책임한 딜러분의 행동과 저에게 한 막말 때문에 화가난거다 하는 말을 전하자 지점장님은 교육시키겠습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는데 정말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형식적인 말에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래도 그 후 일처리에 관한 부분에 대해 본사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다끝나고 정리된부분이 아니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누가 일을 끝내고 마무리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고 너무 황당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해결된게 없고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딜러 한사람 때문에 시작된 일이 이제는 기아 자동차 서비스에 대한 불신으로까지 커졌습니다.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는 이런 불만 글은 올릴 수 있는 공간도 없고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신다면 고객센터는 왜 운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고객센터에서 마음은 풀린건지 일부분은 잘 처리 됐는지 그정도는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제가 막말을 하거나 반말,욕설을 한것도 아닌데 소비자인 제가 이렇게 막말과 반말을 들은 이 억울한 마음은 도대체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하나요.
기아 자동차 서비스 정말 실망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 이런글 올리는데가 없어서 네이트판에도 올려봅니다.
2015년6월말일 기아 올뉴쏘렌토를 지인의소개로 구입한사람입니다.
기아자동차에 고객서비스조치와 직원관리에대해 너무 실망스러워 이 글을 올립니다.
차를 구입하기 전 그렇게연락이잘되던 딜러분은 차가나온후론 전화통화가힘들었습니다.
차가나오고 5일도되지않아 차에결함이발생했고 힘들게통화를해 새차가 “이게뭐냐” 라고하자
서비스를 받으라는식의 말뿐이었습니다.
딜러분의 서비스 처리에 대해 실망했지만 이해하고 제가 직접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패드라고도하고 나이링이라고도 하는 부품이 이상인 것 같다고 관련부서에서 나와 확인을 하고
결함을 확인해야 수리가 가능하다는 말에 화가난 상태에 딜러분은 계속 연락이 되지 않았고 문자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오지 않아 기분이 너무 상해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한 후“너무한 처사가 아니냐” 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5분도 되지 않아 딜러분께 전화가 왔고 저는 “그렇게 연락이 잘안되더니 사무실에 전화하니까 5분 안에 연락이 왔네요” 라고 말을 했더니 딜러분이 왜 그런식을 말을 하냐고 기분이 나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얘기하시면 할말이 없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바로 딜러분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를 보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한참을 멍하니 있다 소개한 지인에게 얘기하고 문자도 보여줬더니 지인도 아무말 하지 못하더군요 제입장에서는 적은돈도 아니고 새 차를 구입한 부분인데 이정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한지인 입장도 있고 해서 딜러분의 사과 전화를 기다렸지만 전혀 연락이 없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한 마음에 기아고객센터에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한시간후 담당 영업소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상황성명을 하니 문자를 보여달라고 해서 보내드렸고 교육 잘 시킨다고 사과하신후 조치하신다고 하고 끊으셨고 10분후에는 관련지역 지점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서비스 관련부분에 대해 물으시고 빠른시일내에 처리하겠다고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는 말만 하시고 전화를 끊으려 하시기에 저는 자동차수리가 문제가 아니라 무책임한 딜러분의 행동과 저에게 한 막말 때문에 화가난거다 하는 말을 전하자 지점장님은 교육시키겠습니다 라고 한마디 하시는데 정말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형식적인 말에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래도 그 후 일처리에 관한 부분에 대해 본사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다끝나고 정리된부분이 아니냐고 말씀 하셨습니다. 누가 일을 끝내고 마무리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고 너무 황당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해결된게 없고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딜러 한사람 때문에 시작된 일이 이제는 기아 자동차 서비스에 대한 불신으로까지 커졌습니다.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는 이런 불만 글은 올릴 수 있는 공간도 없고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신다면 고객센터는 왜 운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고객센터에서 마음은 풀린건지 일부분은 잘 처리 됐는지 그정도는 전화를 해서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제가 막말을 하거나 반말,욕설을 한것도 아닌데 소비자인 제가 이렇게 막말과 반말을 들은 이 억울한 마음은 도대체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