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그냥 잠안와서 한번 써보는건데우리학교에 진짜 개짜증나는 년이하나있음진짜 갑자기 판보다가 짜증나서 적음일단 난 이년을 c년이라 부르겠음ㅇㅇ그냥 일화같은거로 적음 왜냐면 난 글을 못쓰기 때문이지ㅎ일단 난 고2임난 작년에도 이 c년이랑 같은반이었고 올해도 같은반이라는 것을 참고로 알아두길 바래...첫번째 일화는 c년이 짜증나게 된 계기? 그런거임우리반에는 진짜 여신이라 불리는 여자애가 있음그냥 여신이라 적겠음이 여신이 근데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착함ㅇㅇ 난 살짝 여덕이라서 이쁜여자를 보면 환장함근데 어쩌다가 내 친구가 여신이랑 친하더라고 그래서 그 친구가 소개시켜줘서친해지게 되었음그래서 막 여신이랑 말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c년이 다가오는 거임내가 여신한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c년이 중간에 내 말을 딱 자르면서여신한테 "여신아~ 우리 같이 화장실가자"이러는거임그래서 내가"c년아 내가 여신이랑 이야기하고 있잖아"라고 엄청 착하게 말해줌그랬더니 나를 딱 보더니 "아~ 미안~"이러는데 기분 나쁘게 말하는 그런 느낌 암?거기서 기분이 좀 상함뭐 그랬지만 기분탓이라 생각하고 여신이랑 말을 하다가 종침ㅇㅇ그리고 나서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여신이랑 나랑 4명 정도 더 밥을 같이 먹는단말임근데 나를 빼고 다른애들은 다 화장을 함그래서 점심먹으러 가기전에 애들이 화장을 함나는 그래서 걍 영어단어나 외우고 있어야 겠다 하고 여신옆에 앉아서 단어를 외우고 있었음여신은 화장을 하면서 나랑 수다도 떨면서 그렇게 앉아있었음근데 갑자기 c년이 오더니"헐 여신아~ 진짜 이쁘다~"하면서 머리를 쓰다듬고 그러는거임여신은 그 말을 듣고 "어~ 고마워~"이럼 근데 갑자기 c년이 여신 앞에 앉더니 여신한테 허락도 없이 파우치를 보기 시작함나는 이 c년이 뭐하는건가 싶어서 그 때부터 그 상황을 보고 있었음c년이 막 이것저것 뒤지더니 화장하는 여신한테 하나하나 들면서 물어보기 시작함"여신아 이건 뭐야? 이건 어디다 쓰는거야? 이건 뭐야?"아니 솔직히 이 c년이 나처럼 화장을 안하긴 함근데 그 화장품 뒤에 보면 다 써져있지 않음? 그리고 섀도우 같은거 보면 알지 않나?근데 여신이 화장하느라 제대로 답을 못하니깐막 실망이라면서 가는거임솔직히 이때부터 저 c년은 관종년이구나 하는걸 눈치까면서 맘에 안들기 시작했음그리고 이 c년의 관종짓은 계속 되었음진짜 내가 여신이랑 말하고 있으면 꼭 와서 내 말 자르고 갑자기 지 말 시작하고내가 여신이랑 어디 갈라 그려면 어디가냐고 그러면서 달라붙고내가 여신이랑 앉아있으면 꼭 와서 자기랑 앉자고 그러고암튼 개 짜증나는 일이 계속 반복되었음그러다가 정말 싫어진 계기는엑소 팬들아 미안하지만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욕을 하지 말아줬으면해난 너네들한테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엑소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그냥 이 c년이 싫을 뿐임암튼 싫어진 계기는 엑소 백현이랑 태연이 열애설이 난 후였음나도 연예게에 관심이 많기도 했었고 태연은 정말 내가 좋아하던 가수였음그리고 내가 엑소를 싫어하는 편도 아니고 정말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가수였음솔직히 나도 이 기사를 보고 충격을 먹긴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음그리고 이 두분들이 욕 많이 먹는것도 알고는 있었음(언급은 안하겠)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c년이 조카 소리를 지르고 있는거임진짜 계단에서 올라오면서 복도에서 걷는데 저 c년 목소리가 다 들림ㄷㄷㄷㄷ진짜 옛날에 담임이 올라오면서 니네 목소리가 일층에서부터 들린다가 거짓말이 아닐거라는걸 깨달았달까ㄷㄷㄷㄷ암튼 왜 저 c년이 아침부터 시끄럽지 하고 들어갔는데막 얼굴이 시뻘개지면서까지 뭐라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임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뭔일이냐고 물어봤더니엑소 백현 열애설 난거땜에 그렇다는거임그래서 음 그래 뭐 저 c년은 워낙 엑소를 조카게 좋아했으니깐 저럴수도 있지이러고 그냥 보고 있었음근데 하는 말이 좀 그런거임시발 변백현은 팬 배신하고 저러고 싶냐고 그리고 태연도 조카 짜증난다고 변백현 얼굴도 보기 싫다고암튼 저런 내용으로 욕을하는데솔직히 들으면서 좀 그랬음아니 막말로 지가 변백현 여자친구도 아니고 왜 저러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암튼 저 짓을 하루종일 내내 저러고 있는거임진심 개짜증나서 참다가 내가 말을 했음"아 시발 엑소 변백현 열애설 난거 알겠는데 니가 이러고 난리친다고 쟤네가 깨지는 것도 아니고 좀 그만해"뭐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음그랬더니 그 c년이 갑자기 날 째려보더니막 니가 뭘 아냐 변백현이 한 짓을 니가 알기는 하냐 저런새끼는 나가 뒤져야된다 조카 태연도 꼴보기싫은데 어떡하냐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진심 점점 화가나기 시작했음우리반에 엑소팬이 저 c년만 있는것도 아니었고 몇명 더 있었는데 걔네도 백현 좋아했지만저렇게 화를 낸다거나 그러진 않았음 물론 슬퍼는 했지만아니 쟤네가 좋아서 연애하겠다는데 그런걸로 나가 뒤져라 이런건 좀 심했다는 생각도 들고애들 공부해야되는데 저새끼가 자꾸 백현 언급해서 짜증나기도 했단말임그러다가 종쳐서 이야기는 못했지만 내가 저 일을 계기로 저년을 조카 싫어하게 됨그리고 나서 시발 올해도 내가 저 c년이랑 같은 반이 되었는데얼마전에 우리반에 백현부채를 들고 온애가 있었음근데 갑자기 저 c년이 그 부채를 보더니아 진짜 꼴보기도 싫다 이러면서 그부채를 날리는거임시발 지것도 아니면서 날리는건 뭐죠아니 시발 싫으면 지 혼자 싫어하던가 왜 남의 물건을 날림내가 조카 어이없어서 니 지금 뭐하냐고 물어봤더니아 갑자기 변백현 얼굴보니깐 짜증났다고 그러는거임근데 그 부채 주인은 백현 팬이었단 말임내가 그걸 알고 그 c년한테아니 니가 싫은건 조카 잘 알겠는데 이게 니 물건도 아니고 날리는 건 또 뭐냐고 빨리 주워서 주라고 했는데 지도 자존심이 있나봄막 안줍고 막 딴애한테 말을 걸기 시작하는거임아니 시발 저 c년은 사람 말 무시하는건 뭐 그런게 있나봄근데 그 때 여신도 같이 있었음 그 여신이 막 그래 c년아 이거 너 부채도 아니고 그리고 이 부채 주인은 백현 팬인데 너가 막 함부로 다루면 좀 기분이 안좋지 않을까 이러면서 아주 착하게 말을 함그랬더니 c년이그래 여신이 그렇게 말하는데 당연히 주워야지 이러면서 부채를 줍는거임시발 '아무튼 그러는데 부채를 조카 틱 던져주면서야 요기 이러고 주는데 시발 내가 그자리에서 c년 머리채를 뜯을까 하다 참았다.음근데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됨뭐 이 c년의 짜잘한 일들은 더 많지만 걍 큰거만 씀아 진짜 그리고 엑소 팬들아 욕하지말아줘...난 엑소 좋아해.........뭐 아무튼 안녕 5
엑소팬중 짜증나는 우리반 년
우리학교에 진짜 개짜증나는 년이하나있음
진짜 갑자기 판보다가 짜증나서 적음
일단 난 이년을 c년이라 부르겠음ㅇㅇ
그냥 일화같은거로 적음 왜냐면 난 글을 못쓰기 때문이지ㅎ
일단 난 고2임
난 작년에도 이 c년이랑 같은반이었고 올해도 같은반이라는 것을 참고로 알아두길 바래...
첫번째 일화는 c년이 짜증나게 된 계기? 그런거임
우리반에는 진짜 여신이라 불리는 여자애가 있음
그냥 여신이라 적겠음
이 여신이 근데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착함ㅇㅇ
난 살짝 여덕이라서 이쁜여자를 보면 환장함
근데 어쩌다가 내 친구가 여신이랑 친하더라고 그래서 그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친해지게 되었음
그래서 막 여신이랑 말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c년이 다가오는 거임
내가 여신한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c년이 중간에 내 말을 딱 자르면서
여신한테
"여신아~ 우리 같이 화장실가자"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c년아 내가 여신이랑 이야기하고 있잖아"
라고 엄청 착하게 말해줌
그랬더니 나를 딱 보더니
"아~ 미안~"
이러는데 기분 나쁘게 말하는 그런 느낌 암?
거기서 기분이 좀 상함
뭐 그랬지만 기분탓이라 생각하고 여신이랑 말을 하다가 종침ㅇㅇ
그리고 나서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여신이랑 나랑 4명 정도 더 밥을 같이 먹는단말임
근데 나를 빼고 다른애들은 다 화장을 함
그래서 점심먹으러 가기전에 애들이 화장을 함
나는 그래서 걍 영어단어나 외우고 있어야 겠다
하고 여신옆에 앉아서 단어를 외우고 있었음
여신은 화장을 하면서 나랑 수다도 떨면서 그렇게 앉아있었음
근데 갑자기 c년이 오더니
"헐 여신아~ 진짜 이쁘다~"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고 그러는거임
여신은 그 말을 듣고 "어~ 고마워~"
이럼
근데 갑자기 c년이 여신 앞에 앉더니 여신한테 허락도 없이 파우치를 보기 시작함
나는 이 c년이 뭐하는건가 싶어서 그 때부터 그 상황을 보고 있었음
c년이 막 이것저것 뒤지더니 화장하는 여신한테 하나하나 들면서 물어보기 시작함
"여신아 이건 뭐야? 이건 어디다 쓰는거야? 이건 뭐야?"
아니 솔직히 이 c년이 나처럼 화장을 안하긴 함
근데 그 화장품 뒤에 보면 다 써져있지 않음?
그리고 섀도우 같은거 보면 알지 않나?
근데 여신이 화장하느라 제대로 답을 못하니깐
막 실망이라면서 가는거임
솔직히 이때부터 저 c년은 관종년이구나 하는걸 눈치까면서 맘에 안들기 시작했음
그리고 이 c년의 관종짓은 계속 되었음
진짜 내가 여신이랑 말하고 있으면 꼭 와서 내 말 자르고 갑자기 지 말 시작하고
내가 여신이랑 어디 갈라 그려면 어디가냐고 그러면서 달라붙고
내가 여신이랑 앉아있으면 꼭 와서 자기랑 앉자고 그러고
암튼 개 짜증나는 일이 계속 반복되었음
그러다가 정말 싫어진 계기는
엑소 팬들아 미안하지만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욕을 하지 말아줬으면해
난 너네들한테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엑소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 c년이 싫을 뿐임
암튼 싫어진 계기는 엑소 백현이랑 태연이 열애설이 난 후였음
나도 연예게에 관심이 많기도 했었고 태연은 정말 내가 좋아하던 가수였음
그리고 내가 엑소를 싫어하는 편도 아니고 정말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가수였음
솔직히 나도 이 기사를 보고 충격을 먹긴했지만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그리고 이 두분들이 욕 많이 먹는것도 알고는 있었음(언급은 안하겠)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c년이 조카 소리를 지르고 있는거임
진짜 계단에서 올라오면서 복도에서 걷는데 저 c년 목소리가 다 들림ㄷㄷㄷㄷ
진짜 옛날에 담임이 올라오면서 니네 목소리가 일층에서부터 들린다가 거짓말이 아닐거라는걸 깨달았달까ㄷㄷㄷㄷ
암튼 왜 저 c년이 아침부터 시끄럽지 하고 들어갔는데
막 얼굴이 시뻘개지면서까지 뭐라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뭔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엑소 백현 열애설 난거땜에 그렇다는거임
그래서 음 그래 뭐 저 c년은 워낙 엑소를 조카게 좋아했으니깐 저럴수도 있지
이러고 그냥 보고 있었음
근데 하는 말이 좀 그런거임
시발 변백현은 팬 배신하고 저러고 싶냐고 그리고 태연도 조카 짜증난다고
변백현 얼굴도 보기 싫다고
암튼 저런 내용으로 욕을하는데
솔직히 들으면서 좀 그랬음
아니 막말로 지가 변백현 여자친구도 아니고 왜 저러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암튼 저 짓을 하루종일 내내 저러고 있는거임
진심 개짜증나서 참다가 내가 말을 했음
"아 시발 엑소 변백현 열애설 난거 알겠는데 니가 이러고 난리친다고 쟤네가 깨지는 것도 아니고 좀 그만해"
뭐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음
그랬더니 그 c년이 갑자기 날 째려보더니
막 니가 뭘 아냐 변백현이 한 짓을 니가 알기는 하냐 저런새끼는 나가 뒤져야된다 조카 태연도 꼴보기싫은데 어떡하냐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진심 점점 화가나기 시작했음
우리반에 엑소팬이 저 c년만 있는것도 아니었고 몇명 더 있었는데 걔네도 백현 좋아했지만
저렇게 화를 낸다거나 그러진 않았음 물론 슬퍼는 했지만
아니 쟤네가 좋아서 연애하겠다는데 그런걸로 나가 뒤져라 이런건 좀 심했다는 생각도 들고
애들 공부해야되는데 저새끼가 자꾸 백현 언급해서 짜증나기도 했단말임
그러다가 종쳐서 이야기는 못했지만 내가 저 일을 계기로 저년을 조카 싫어하게 됨
그리고 나서 시발 올해도 내가 저 c년이랑 같은 반이 되었는데
얼마전에 우리반에 백현부채를 들고 온애가 있었음
근데 갑자기 저 c년이 그 부채를 보더니
아 진짜 꼴보기도 싫다 이러면서 그부채를 날리는거임
시발 지것도 아니면서 날리는건 뭐죠
아니 시발 싫으면 지 혼자 싫어하던가 왜 남의 물건을 날림
내가 조카 어이없어서 니 지금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아 갑자기 변백현 얼굴보니깐 짜증났다고 그러는거임
근데 그 부채 주인은 백현 팬이었단 말임
내가 그걸 알고 그 c년한테
아니 니가 싫은건 조카 잘 알겠는데 이게 니 물건도 아니고 날리는 건 또 뭐냐고 빨리 주워서 주라고
했는데 지도 자존심이 있나봄
막 안줍고 막 딴애한테 말을 걸기 시작하는거임
아니 시발 저 c년은 사람 말 무시하는건 뭐 그런게 있나봄
근데 그 때 여신도 같이 있었음
그 여신이 막 그래 c년아 이거 너 부채도 아니고 그리고 이 부채 주인은 백현 팬인데 너가 막 함부로 다루면 좀 기분이 안좋지 않을까
이러면서 아주 착하게 말을 함
그랬더니 c년이
그래 여신이 그렇게 말하는데 당연히 주워야지
이러면서 부채를 줍는거임
시발 '
아무튼 그러는데 부채를 조카 틱 던져주면서
야 요기
이러고 주는데 시발 내가 그자리에서 c년 머리채를 뜯을까 하다 참았다.
음
근데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됨
뭐 이 c년의 짜잘한 일들은 더 많지만 걍 큰거만 씀
아 진짜 그리고 엑소 팬들아 욕하지말아줘...난 엑소 좋아해.........
뭐 아무튼 안녕